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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각도는 의사마다 재는법이 다르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무지외반증 각도는 X-ray를 통해 엄지발가락과 첫 번째 발허리뼈가 이루는 각도(뼈의 변형 정도)를 측정합니다. 일반적으로 15도 이하는 정상, 40도 이상은 중증으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병원마다 측정 방법이 약간 다를 수 있어 각도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X-ray 촬영 시 발을 딛는 방식, 체중 분포, 각도 측정 기준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 해부학적 구조나 뼈의 위치 변화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두 병원에서 결과가 차이 난 이유는 이런 요인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향을 위해서는 두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추가 검사를 통해 의사의 소견을 다시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주관적인 부분이라 치료사 및 원장님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23도 30도 를 말씀하신거보면 중등도 로 분류될것으로 보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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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아플때는 무슨 치료를 받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손목에 통증이 있을 때는 먼저 통증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운동 중 손목에 과도한 부담이 갔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손목의 과사용이나 부상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치료는 휴식입니다.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차가운 찜질을 통해 염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손목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운동 자세나 동작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칭과 강화 운동을 통해 손목의 근육과 인대 강도를 높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물리치료나 초음파 치료, 테이핑 등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손목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고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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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 수술시 부분마취 전시마취 어떤게나아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회전근개 수술에서 부분마취와 전신마취의 선택은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부분마취는 수술 부위만 마취하고 환자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하므로 회복이 빠르고, 마취에 따른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또한, 심장이나 폐에 부담이 적어 고령의 환자에게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 중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 이를 견딜 수 있는지 여부도 중요한 고려사항입니다. 반면, 전신마취는 환자가 전혀 깨어 있지 않은 상태로 수술이 이루어지며,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지만 마취에 따른 합병증 위험이 있습니다. 고령인 경우 전신마취의 위험성이 조금 더 크지만, 전신마취는 대체로 불안감이나 불편함을 덜어주기 때문에 수술 전 환자와 의료진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비용면에서는 전신마취가 일반적으로 비쌉니다. 각 마취 방식에 따른 적합성을 고려한 후, 환자와 의료진이 협의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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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서 족저근막염이 다시 재발하는것같아요 원래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족저근막염 통증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는 혈액 순환을 둔화시켜 근육과 인대가 더 경직되게 만들고, 족저근막이 더 딱딱하게 되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신발을 덜 신거나, 너무 딱딱한 신발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 발에 추가적인 압력이 가해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이럴 때는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적절한 스트레칭과 발을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통증이 심해지지 않도록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동을 하고, 족저근막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부드러운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에서 약물치료나 물리치료를 받는 것도 고려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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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겨울에 더 크게 부상을 입는다?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겨울철에 부상이 더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겨울에는 날씨가 차가워져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기 쉬워 운동 전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활동을 시작하면 부상의 위험이 커집니다. 둘째, 얼거나 미끄러운 바닥에서 활동하는 경우 넘어지거나 다칠 확률이 높습니다. 셋째, 겨울에는 날씨로 인해 운동을 위한 준비가 부족하거나 피로감이 더 쉽게 쌓이는 경향이 있어 과도한 운동으로 부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미끄러움이나 찬 바람에서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옷을 입고,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 중에는 과도한 무리 없이 적절한 강도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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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오래 안자 있으면 목이 아픈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의자에 오래 앉아서 목이 아픈 이유는 잘못된 자세나 과도한 긴장, 근육의 피로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류 작업을 너무 집중하다 보면 목과 어깨 근육에 과도한 하중이 가해져 경직되고, 특히 고개를 앞으로 쭉 빼는 자세나 일자목 상태로 장시간 앉아 있으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앉아 있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근육에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자주 자세를 바꿔주고 30분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과 어깨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컴퓨터나 서류를 볼 때 화면 높이를 조절하고, 앉을 때는 등이 의자에 닿도록 앉아 어깨와 목을 이완시켜야 합니다. 팔꿈치 각도가 90도 정도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맞추고, 무릎은 직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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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액낭염과 족저근막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점액낭염과 족저근막염은 발에 통증을 유발하는 두 가지 다른 질환입니다. 점액낭염은 발의 특정 부위에 있는 점액낭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주로 발목이나 발꿈치, 무릎 등에서 발생합니다. 증상은 발꿈치나 발목을 누를 때 통증이 심하고,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반면, 족저근막염은 발바닥의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발꿈치 부위에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아침에 첫걸음을 뗄 때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치료 방법은 다릅니다. 점액낭염은 냉찜질, 항염증제나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해 염증을 완화시키며, 필요시 물리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은 스트레칭, 물리치료, 족저근막에 대한 충격파 치료, 보조기구 사용(발바닥 아치 서포트) 등이 치료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두 질환 모두 초기에는 보존적 치료가 우선이며,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 가셔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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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교정의자 효과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교정 의자가 허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효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 의자는 허리를 지지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의자 자체가 너무 딱딱하거나 불편하게 설계되면 오히려 장시간 앉을 때 더 많은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의자에 오래 앉으면 허리가 더 아프다면, 의자의 높이나 각도를 조절하거나 쿠션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교정 의자만으로 허리 통증을 완전히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일상적인 스트레칭과 허리 강화를 위한 운동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앉는 자세가 바르게 유지되도록 신경 쓰고, 자주 일어나서 움직이는 것도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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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통증이 있을때, 주의 해야할 운동이나 꼭 필요한 행동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에 통증이 있을 때 주의해야 할 운동은 무리한 하중을 실은 운동이나 급격한 동작을 요구하는 운동입니다. 특히, 과도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갑작스러운 회전 동작 등이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통증이 있을 때는 고강도 운동보다는 낮은 강도의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의자에 앉을 때는 자세를 바르게 하고,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시간 앉아 있을 때는 허리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지킬 수 있도록 쿠션을 사용하고, 다리를 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일상에서 꾸준한 허리 강화 운동과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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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할 때 올바른 자세가 허리를 완전히 똑바로 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컴퓨터 작업 시 허리를 완전히 똑바로 펴는 것보다는 자연스러운 곡선이 유지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허리를 완전히 펴는 것이 일시적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장시간 동안 허리를 과도하게 펴는 것이 오히려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척추 곡선(허리의 경추 및 요추 곡선)을 유지하면서 허리를 약간 구부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또한, 어깨는 허리가 굽어지면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오기 때문에, 허리를 구부리면 어깨도 굽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깨가 굽는 것을 방지하려면, 바른 자세로 앉고 팔꿈치가 90도 각도를 이루도록 키보드와 마우스를 위치시키며,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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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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