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합기도 어떤걸 아이한테 가르쳐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태권도와 합기도 모두 장점이 있지만 초등학생이라면 보통 태권도를 먼저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계적인 급수 과정과 또래 친구들이 많아 사회성,기초체력 향상에 도움이 도기 떄문입니다. 반면 합기도는 낙법, 호신술, 관절기 등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어 흥미를 느끼는 아이에게 잘 맞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두곳 모두 체험 수업을 받아보고 아이가 더즐겁게 참여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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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교권이 추락하게 된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교권추락은 과거에 교사의 권위가 절대적이었지만 학생 인권 강화와 체벌 금지 이후 교육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여기에 일부 과도한 민원과 소송, 학교의 생활지도 권한 약화가 겹치면서 교사들의 지도 부담이 커졌습니다. 다만 과거가 무조건 좋았던 것도 아니어서 교권과 학생인권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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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처럼 교권보호국이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현실에서 드라마 속 교권 보호국과같은 강력한 기관이 그대로 만드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교권 침해 대응 전담기구를 강화하고 법률지원, 민원대응, 학생 생활지도 지원을 확대하자는 논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권보호와 학생인권의 균형을맞추는 방향으로 제도가 발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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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방안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교권회복은 교사의 권한만 강화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학생의 학습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알 권리가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생활지도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악성 민원은 제도적으로 보호하되 정당한 소통 창구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 가정과 학교가 함께 책임을 나누고 아이들에게 타인에 대한 존중과 책임을 꾸준히 가르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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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껍질도 먹고 싶은데 먹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의외로 바나나 껍질도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식감이 질기고 농약, 왁스 문제 때문에 꺠끗이 세척한 유기농 바나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껍질 볶음(채 썰어 간장, 마늘로 볶기), 카레나 볶음밥에 잘게 다져 넣기, 스무디에 소량 갈아 넣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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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4 아이에게 도움 되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아이에게는 특정 운동보다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전신운동이 좋습니다. 수영은 심폐지구력과 근력 발달에 도움이 되고 축구,농구,태권도는 체력과 협응력을 키워줍니다. 줄넘기도 매우 좋은 운동이니 계속하시고 성장기에는 운동만큼 충분한 수면과 균형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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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라면 학원 수보다 아이의 흥미와 학교 적응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방과후를 하고 싶어 하는 이유를 먼저 들어보세요. 친구들과 함께하고 시어서인지, 특정 활동이 재미있어서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면 방과후 1개를 시범적으로 들어보게 하고 아이 만족도와 피로도 살펴본뒤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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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숙제가 많다고 우는건 진짜 힘들어서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숙제의 절대량보다 아이가 느끼는 부담감과 피로도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은 숙제가 많지 않아도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너무 많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아이가 울정도였다면 혼내기보다 감정을 받아주고 숙제를 작은 단위로 나눠 하게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울음이 반복된다면 학습량과 생활리듬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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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제 울고불고 공부하기 싫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정말 공부가 어려운 것인지, 미루다가 부담이 커진 것인지 먼저 구분해보세요. 우선 '숙제가 많아 힘들었구나'라고 감정을 공감한 뒤 다음부터는 숙제를 작은 단위로 나눠 일찍 시작하는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세요. 다른 아이와 비교하기보다 아이의 현재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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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하거나 예민한 기질을 가진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는 어떤 점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낯가림이 심하거나 예민한 아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억지로 사람들 사이에 밀어 넣기보다 충분히 관찰할 시간을 주세요. '왜 이렇게 소심해?'같은 비교는 피하고 작은 도전도 칭찬해서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면서 천천히 경험을 넓혀가면 사회성도 자연스럽게 발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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