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지로이드 먹고 1시간 이내 감기약 섭취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1시간 정도 시간간격을 두고 감기약을 복용하시는 거면 특별히 상호작용 등의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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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수술후 노스카나 바르면 원래 착색이 더 진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보여주신 사진 정도의 흉터는 약국에서 파는 약으로는 한계가 잇어보입니다. 추후 충분히 상처가 아물고 나서 성형외과를 방문하여 흉터 제거 시술을 받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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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복용시 혈액응고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어떤 수술이 아닌 단순 주사를 통한 혈액 채취라면 특별히 오메가-3복용을 중단해야 할 만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말씀하시는 것처럼 혈액응고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그것이 아스피린 등 실제 응고를 억제하는 작용이 강한 약들 정도의 수준도 아니고, 주사자국이 아물지 못할 것을 걱정할 만한 상처는 아니기 때문입니다.오메가-3는 보통 성인 기준 2 ~ 4g정도 하루에 복용하는 것을 일반적으론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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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설사를 해사 지사제를 먹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로파인캡슐 또한 현재 설사가 심하거나 할 경우 단기간 같이 복용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즉 필요하시면 처방약들과 같이 복용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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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벤엘정(정맥치료)과 함께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메디아벤엘정과 오메가3, 콘드로이친, 종합비타민 등이 같이 복용한다고 특별히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확하게 어떤 상호작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연구된 바도 없기 때문에 불확실성을 더욱 줄이기 위해서는 2시간 이상의 시간간격을 두고 복용하시는 것을 더욱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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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삶은계란 먹고 이 약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처방받으신 약들이 아무래도 위장부작용 가능성은 존재하기에 되도록이면 식사를 좀 더 하고 약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하긴 합니다만, 아예 공복으로 복용하는 것보다는 삶은계란 하나라도 먹고 약을 복용하시는 것이 낫긴 하겠습니다.만약 속이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이는 맥스펜정으로 생길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며, 해당 약은 통증이나 열이 없다면 제외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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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햇살이 좋아서 비타민 D를 쉽게 얻을 수 있는데요. 음식이나 햇빛을 쬐지 못하면 반드시 비타민 D를 섭취해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햇빛을 충분히 쬐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계시고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 D 수치가 적절하다면 굳이 비타민 D를 보충제를 통해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현대인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기에 비타민D의 섭취를 권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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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변비를 치료중이라 마그밀을 먹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마그밀이 곧 산화마그네슘 500mg를 포함하고 있는 약이기에 동일한 성분, 함량을 가지고 있는 약을 사용하면 동일한 효과가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물론 계속하여 복용하면 의존성은 나타날 수도 있긴 하지만 그 자체로 몸에 심한 무리를 주는 것은 아니긴 하며, 당장에 치열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그 동안은 부작용이나 의존성 가능성을 감안하고서라도 계속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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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분 중복 복용이 맞을까요? 답변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페인엔젤과 캐롤에프정은 말씀하신 것처럼 동일한 이부프로펜을 포함하고 잇는 약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중 하나만 복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이미 같이 복용해버린거라면 한 번 정도는 중복하여 복용한다고 과량복용이고 큰일이 날 것은 아니니 앞으로는 주의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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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와 위장약(위산분비억제제) 동시 복용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것처럼 최근 기사에서, 위산억제제 + 항생제 복용 시 장내 세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발생하게끔 할 수 있다는 보고가 확인됩니다. 다만 가장 최근에 나타난 연구 결과이고 해당 연구결과는 이제 막 확인된, 그리고 그 규모가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은 연구 결과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치료지침 등 현재의 처방 방식이 즉시 변경되어야 하는 사항까지는 아니긴 합니다.다시 말해 주의는 할 필요성은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걱정할 필요성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되며, 특히 장기간 사용하거나 고령층 등 장 내 미생물층이 취약한 상황이 아니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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