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음 잘 듣는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상대음감이라고 해서 음을 못 듣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음악가는 상대음감을 사용해요. 조표가 없을 때만 들리고 조가 바뀌면 어려운 이유는 음 이름이 아니라 음 간격(도수)으로 듣는 훈련이 부족해서일 수 있습니다. 빠른 방법은 절대음감 훈련보다 ‘도-미-솔’, ‘도-파-라’ 같은 음정과 화성 진행을 여러 조성으로 반복 연습하는 것입니다. 또한 악보를 보며 계이름 대신 1도, 2도, 3도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하루 10~15분씩 꾸준히 하면 귀가 훨씬 빨리 트입니다. 피아노 전공생이라면 이미 좋은 기초가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악보에서 높은 음자리표, 알토,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의 차이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높은음자리표는 사람의 음역이 아니라 악보를 읽는 방법(음자리표) 입니다. 반면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은 사람 목소리의 음역과 음색을 나눈 성부예요. 일반적으로 높은 순서는 소프라노 → 메조소프라노 → 알토(여성), 테너 → 바리톤 → 베이스(남성)입니다. 소프라노는 가장 높고 밝은 음역, 메조소프라노는 중간, 알토는 낮고 묵직한 음역입니다. 남성은 테너가 높고 바리톤은 중간 음역을 담당합니다. 즉, 높은음자리표는 악보 기호이고 나머지는 사람의 목소리 종류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5.0 (1)
응원하기
A&R 또한 작곡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A&R은 꼭 작곡을 해야 하는 직무는 아니지만 음악을 듣고 분석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비전공자도 취업은 가능하며 실제로 인문·경영 계열 출신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경쟁률은 높은 편이라 음악 산업에 대한 이해와 트렌드 감각이 필요합니다. DAW나 작곡 능력은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큰 강점이 됩니다. 인문계라고 해서 일반 사무직만 생각할 필요는 없으며, A&R 인턴·음원 기획·아티스트 리서치 경험을 쌓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전공보다 음악을 보는 안목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5.0 (1)
응원하기
엑셀 배우기 좋은 강의나 사이트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엑셀을 업무용으로 배우고 싶다면 유튜브와 온라인 강의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유튜브에서는 오빠두엑셀과 오빠두엑셀 유튜브가 실무 중심으로 유명하며, 함수·피벗테이블·단축키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인프런이나 패스트캠퍼스의 엑셀 강의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단축키, SUM·IF·VLOOKUP(XLOOKUP), 피벗테이블만 익혀도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중요한 것은 강의만 듣기보다 직접 따라 하며 반복 연습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통 보컬 입시곡은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보컬 입시곡은 단순히 “좋아하는 노래”보다 자신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마다 선호 장르가 조금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음정·리듬·발성·표현력·음색을 평가합니다.따라서 본인이 좋아하는 장르를 선택해도 괜찮지만, 음역이 잘 맞고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곡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보통 발라드, R&B, 팝, 뮤지컬 넘버 등에서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곡을 2~3곡 정도 준비한 뒤, 지원 학교의 기출곡과 합격자 사례를 참고해 최종 결정합니다.가능하다면 입시 경험이 많은 선생님과 상의하여 “내 음색과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려운 곡보다 완성도 높은 곡이 합격에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뮤직컬이 꿈인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건 몰까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아이라면 노래가 매우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노래, 연기, 춤을 따로 보지 않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능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노래 비중이 크다고 해도 50% 이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감정 표현과 연기가 부족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고, 춤 역시 무대 표현력에 큰 영향을 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열정과 체력, 그리고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표현력입니다. 결국 노래·연기·춤을 균형 있게 성장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에 첫 콘서트와 콘서트 준비물 등등등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첫 콘서트라면 설레면서도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준비물은 티켓(또는 모바일 티켓), 신분증, 휴대폰, 보조배터리, 물(반입 가능 여부 확인) 정도면 충분합니다. 응원봉이 있다면 챙기시고요.가방은 대부분 공연장 안으로 가지고 들어갑니다. 다만 너무 큰 가방은 반입이 제한될 수 있어 물품보관소나 코인락커에 맡겨야 할 수도 있어요. 작은 크로스백이나 백팩이 가장 편합니다.공연 당일에는 굿즈 구매나 입장 대기 때문에 공연 시작 1~2시간 전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귀중품은 항상 몸에 지니고 계세요. 첫 콘서트,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5.0 (1)
응원하기
Let it be와 비슷한 노래가 뭐가 잇을까여?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비틀즈의 Let It Be를 좋아하신다면, 따뜻한 위로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있는 곡들을 추천드립니다.* Hey Jude – 후반부의 합창이 감동적이고 희망적인 분위기* Bridge Over Troubled Water –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가 비슷함* Imagine –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 Lean on Me – 서로 의지하자는 따뜻한 노래* The Long and Winding Road – 감성적인 피아노 발라드특히 Hey Jude와 Bridge Over Troubled Water는 음악 전문가들도 Let It Be와 비슷한 감동과 위로를 주는 명곡으로 자주 꼽습니다. 편안한 피아노와 합창, 희망적인 가사를 좋아하신다면 꼭 들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영재들이 즐겨 듣거나 신나게 부르는 노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음악영재들이 모두 같은 노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야별로 선호 경향은 있습니다. 음악영재는 클래식 명곡, 재즈, 영화음악, 뮤지컬 넘버처럼 구조와 표현이 풍부한 음악을 즐겨 듣는 경우가 많고, 부를 때는 음역과 표현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을 선호합니다. 미술영재는 감성적이거나 분위기 있는 음악, 체육영재는 리듬감과 에너지가 강한 음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문영재는 가사와 스토리가 깊은 노래, 자연·공학영재는 복잡한 구조나 실험적인 사운드에 관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국적이나 영재 유형보다 개인의 성격과 환경이 음악 취향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디 작곡으로 인지도 있는 대학 상위10위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미디 작곡(실용음악 작곡) 기준으로 인지도가 높은 학교는 보통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호원대학교, 한양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등을 상위권으로 많이 꼽습니다.다만 미디 작곡은 내신보다 실기 비중이 큰 학교가 많습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내신은 보통 20~40% 정도 반영되고, 실제 합격은 자작곡 퀄리티·미디 제작 능력·화성학·청음 실력이 더 중요합니다.지금은 내신도 관리하되, DAW 활용 능력과 포트폴리오 제작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은 곡 3~5곡을 완성도 높게 만드는 것이 입시에서 큰 경쟁력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1
정말 감사해요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