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로 들어갈수록 수압에 의해서 몸이 견디질 못하는데 어떻게 생물이 사는 것인가요.?
바다에서는 수심이 10m 내려갈 때마다 기압이 1atm씩 높아지며 수심이 10km에 달하는 해구에서는 무려 1천 기압을 받게 됩니다. 인간의 경우에는 잠수복등을 갖춰입는다고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수심 30m 정도까지밖에 내려가지 못하는데요, 반면에 심해에서도 많은 수중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높은 압력 조건에서도 심해 물고기가 생존할 수 있는 이유는 부레를 갖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부레는 일종의 공기주머니이며 물고기가 물 속에서 위아래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부력기관인데요, 체내에 기체가 존재하면 심해와 같이 압력이 높은 조건에서는 외부로부터 압력을 받아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레 대신에 체내에 물을 담고 있으며 외부와 내부의 압력 차이를 없애는 방식으로 생존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혹시 이거 벌레 배설물인가요? 궁금합니다.
벌레의 배설물일 수도 있고 공중에 돌아다니는 먼지입자가 내려앉았다거나, 아파트일 경우에는 윗집에서 화분을 베란다에 키우는 경우 흙이 내려온 것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춧가루, 양파 재채기가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고춧가루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이라는 화합물은 방향족(aromatic) 화합물이며 고추 등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인데요, 이러한 성분이 코 점막을 자극하는 과정에서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양파에 포함 되어 있는 allyl sulfide와 같은 황화합물들이 매운 냄새를 만들어서, 콧물이 나게 하고 재채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해에서 생존하는 심해 생물들은 어떻게 호흡을 하고 생존하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바다에서 수심이 10m씩 내려갈 때마다 기압은 1atm씩 증가하는데요, 이를 고려해보면 수심 10km의 해구에서는 무려 1천 기압의 압력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심해 환경에서도 많은 수중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심해 물고기는 대부분 부레를 갖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부레는 일종의 공기 주머니이며 물 속에서 물고기가 위나 아래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부력기관을 말하는데요, 심해와 같이 압력이 높은 환경에서는 체내에 기체를 가지고 있으면 압력에 의해 찌그러질 수도 있기 때문에 심해 물고기들은 대부분 부레를 가지지 않는 것이며, 대신에 체내에 외부와 동일하게 물을 채워서 외부와 내부의 압력 차이를 없애는 방식을 생존이 가능한 것입니다. 게다가높은 압력에서도 세포들이 살 수 있도록 세포 구조 표면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심해에 산다고 해도 수압이 낮은 지표 부근의 물고기들과 마찬가지로 아가미로 호흡을 하며 아가미 모세혈관을 통해 물 속에 녹아있는 용존산소를 받아들이고, 체내에서 발생한 부산물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닷속 심해어는 물밖으로 나오면 터질까요?
심해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이 1atm의 해수면으로 올라온다고 해도 터져 죽은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바다에서는 수심이 10m씩 내려갈 때마다 일반적으로 1atm씩 기압이 높아지는데요, 이를 고려해보면 수심이 10km인 해구에서는 무려 1천 기압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심해에서도 물고기들이 살 수 있는 이유는 부레를 갖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입니다. 부레란 일종의 공기주머니이며 물고기들이 물 속에서 위나 아래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부력기관을 말하는데요, 심해와 같이 외부 압력이 높은 환경에서는 체내에 기체가 있을 경우 압력을 받아서 찌그러질 수도 있기 때문에 심해 물고기들은 대부분 부레를 가지지 않습니다. 반면에 체내에 외부와 동등하게 물을 채워서 압력 차이를 없애는 방식으로 생존이 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압력이 낮은 곳으로 올라올 때에도 외부와 동일한 압력을 조성하기 때문에 터져서 죽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닷물은 깊은곳은 무척 깊어 엄청 큰 수압이
바다에서는 수심이 10m씩 내려갈 때마다 기압은 1atm씩 증가하는데요, 이를 고려해보면 수심이 10km인 해구에서는 무려 1천 기압의 압력을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경우에는 잠수복 등을 갖춰입고도 수심 30m 정도 밖에 내려가지 못하지만 심해에는 많은 수중생명체들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이는 심해 물고기 대부분이 부레를 갖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레란 일종의 공기 주머니이며, 물 속에서 물고기들이 위 아래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부력기관을 말하는데요, 체내에 기체를 포함하기 때문에 심해와 같이 외부 압력이 높은 환경에서는 외부 압력을 받아 물고기가 찌그러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심해 물고기들은 부레를 갖고 있지 않으며, 대신에 체내에도 외부와 동일하게 물을 채워넣어서 압력 차이를 없애는 방식으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높은 압력에서도 세포들이 살 수 있도록 세포 구조 표면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해에 물고기들은 어떻게 살아갈수 있는건가요?
바다에서는 수심이 10m씩 내려갈 때마다 기압은 1atm씩 증가하는데요, 이를 고려해보면 수심 10km의 해구에서는 무려 1천 기압의 압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잠수복 등을 갖춰입고도 수심 30m 정도밖에 내려가지 못하지만 많은 수중 생물은 심해에서도 잘 사는데요, 이러한 심해 물고기들이 생존할 수 있는 원리는 대다수의 경우에 부레를 갖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레란 일종의 공기주머니이며 물고기가 물 속에서 상하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부력기관인데요, 체내에 기체를 갖게 되기 때문에 심해와 같이 외부 압력이 높은 상황에서는 압력에 의해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해 물고기들은 대부분 부레를 갖지 않으며 대신에 외부와 동등하게 체내에도 물을 채워서 기압 차이를 없애는 방식으로 생존이 가능합니다. 또한 높은 압력에서도 세포들이 살 수 있도록 세포 구조 표면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가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해에서 사는 물고기의특징이 있을까요?
바다에서는 수심이 10m 내려갈 때마다 기압이 1atm씩 높아지며, 이를 고려했을 때 수심 10km의 해구에서는 무려 1천기압의 압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잠수복 등을 갖춰 입고도 기껏해야 수심 30m 정도까지 내려갈 수 있는데에 반해서 수중생명체들은 심해에서도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압이 높은 심해에서 서식할 수 있는 이유는 수중 물고기들 대부분이 부레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레란 일종의 공기주머니이며, 물 속에서 상하로 이동할 때 사용하는 부력 기관인데요, 체내에 기체를 채워넣기 때문에 외부 압력이 높은 심해에서는 찌그러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심해 물고기들은 부레를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대신에 체내에 물을 채워넣어서 외부와 내부의 기압차를 없애는 방식으로 살 수 있으며, 또한 높은 압력에서도 세포들이 살 수 있도록 세포 구조 표면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가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고기는 어떻게 깊은 물에서 살 수있나요?
바다에서는 수심이 10m씩 내려갈 때마다 일반적으로 압력이 1기압씩 높아지는데요, 이를 고려하면 수심 10km의 해구에서는 무려 1천기압의 압력이 작용함을 알 수 있습니다. 잠수복을 갖춰입은 사람은 기껏해야 수심 30m 정도밖에 내려가지 못하지만, 심해에는 많은 수중생명체들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이들이 이렇게 높은 기압의 환경에서도 살 수 있는 원리는 심해 물고기들은 대부분 부레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레란 일종의 공기주머니로 물고기가 물 속에서 위나 아래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체내에 기체를 담고 있게 만들기 때문에 심해에서는 외부 압력을 받아서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해 물고기들은 부레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체내에 외부와 동등하게 물을 채워넣고 있어 기압 차이를 없애는 방식으로 높은 기압의 환경에서도 서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높은 압력에서도 세포들이 살 수 있도록 세포 구조 표면에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달팽이랑 무당벌레는 친구 관계인가요? 같은 채집함에 놔둬도 되나요??
연체동물 복족류에 속하는 나선형 패각이 있는 생명체인 달팽이는 흔히 초식동물로 알려져 있으나 육식을 꺼리지는 않다보니 곤충, 벌레의 시체 같은 게 있으면 거기에도 달라붙어 있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달팽이도 가리지 않고 크기가 작으면 잡아먹으며 심지어 자기 알까지 먹는다고 하니 가급적이면 달팽이와 무당벌레는 따로 격리하여 키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