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출엽이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삼출엽'이란 세 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진 복엽을 말하는 잎을 분류하는 유형 중 하나인데요, 대표적인 삼출엽 식물로는 토끼풀, 싸리, 칡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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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청과 효소에 대해 궁금합니다. 과일청이 몸에 좋나요???
매실청을 만들 때에는 굉장히 많은 양의 설탕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설탕 등 높은 농도의 당을 이용해 매실 과육에 있는 각종 유효성분을 빠져나오게 하는 '삼투압'의 원리를 이용하여 매실청을 만들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실청이 발효된 식품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는 사실이 아니며 매실청은 단순히 과량의 설탕을 이용해 삼투압의 원리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효소란 생명을 가능케 하는 물질로 몸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화학 반응을 원활하게 수행하는 촉매 작용을 지닌 특수한 단백질의 총칭인데요,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에는 많은 효소들이 존재합니다. 인간의 입 속에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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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도 햇빛을 너무 받으면 힘들어할까요??
식물은 동물과 다르게 스스로 양분을 합성해야하는데요, 광합성은 태양의 빛에너지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그리고 물을 이용하여 포도당을 합성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식물의 광합성 중 명반응이 진행되기 위해서 반드시 태양의 빛에너지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태양 빛을 너무 많이 받을 경우에는 기공을 통해 많은 양의 수분이 빠져나가며 잎이 탈 수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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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융합 기술이 활용된 분야와 그 예시
'세포융합기술'이란 각각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세포를 서로 융합해서 두 가지 세포의 특성을 모두 가지는 잡종 세포로 만드는 유전공학 기술인데요, 대체적으로 새로운 식량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합니다. 예시로는 뿌리식물인 감자와 줄기 열매인 토마토를 합쳐 만들어진 ‘포마토’, 줄기와 뿌리를 사용하는 기술로 가지와 고추를 융합한 '가지고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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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청미래덩굴은 어디에쓰이나요??
'청미래덩굴'은 우리나라 산 속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덩굴나무이며 망개나무라고도 부르는데요, 어린 잎을 따다 나물로 먹기도 하며 열매는 9~10월에 붉게 익으며 새들도 좋아하는 열매이고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식용열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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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궁금합니다
이 사진 속 나무는 '때죽나무'인 것으로 보입니다. 때죽나무는 피자식물문 쌍자엽식물강 감나무목에 속하는 식물이며 산과 들의 낮은 지대에서 자란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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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식품과 세포융합 시술……….
GMO란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의 약자로 '유전자 변형 생물'을 의미하며 A라는 생물체 유전자 중에서 유용한 것을 취하여 그 유전자가 없는 다른 B라는 생물체에게 삽입하고 유용하게 변형시킨 농산물 등을 원료로 제조·가공한 식품을 의미하며,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 적용됩니다. 반면 세포 융합 기술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세포를 융합시켜 각 세포의 장점을 동시에 갖는 잡종 세포나 잡종 생물을 만드는 기술을 말하며 대표적인 예시가 포메이토, 가지고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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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마주친 야생동물인데 뭘까요??
색이 전반적으로 갈색, 황갈색을 띠는 것을 보니 작은 강아지인 것 같기도 하고, 야생 너구리가 인근의 숲에서 내려온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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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우리에게 어떠한 이점을 주나요??
숲은 인간을 포함한 많은 생명체, 그리고 생태계에 이로운 존재인데요, 숲에 서식하는 많은 나무들은 먼지, 아황산가스, 질소화합물 등 인체에 해로운 대기 중 물질을 흡수하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이를 광합성에 이용한 후 그 부산물로 산소를 다시 방출해주어 공기를 정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많은 동식물들에게 서식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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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과거와 실제 벌어진 과거가 다른 이유가 궁금해요.
인간은 실제 행동한 일에 대해 왜곡해서 기억하기도 하고, 영화 속 장면들을 실제 사건이라고 혼동하기도 하는 등 기억의 오류는 종종 일어나며, 누구도 자신의 기억이 정확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데요 사람마다 같은 사건에 대해서도 서로 다르게 기억하기도 하는 이유는 기억을 저장하는 과정에서 왜곡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억 왜곡은 '해마'라는 두뇌의 한 부위와 연관이 있는데요, 해마는 기억의 생성과 저장하는 역할을 하며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저장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때 받아들이는 외부자극이나 정보는 해마에서 일차적으로 처리하고 나서, 정보들을 분류하거나 서로 연결해 이미 저장되어 있던 정보와 연관지어 보관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이 과정에서 우리의 뇌는 모든 정보를 다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만 골라 대략적인 과정을 기억에 남깁니다. 또한 기억을 저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이나 가치관, 학습 등에 따라 정보를 해석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되기 때문에 기억이 왜곡되어 저장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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