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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과 우리나라 원전투자는 서로 상반된 정책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re100 은 기업에서 하는 켐페인 입니다. 글로벌 기업에서 추구하고 있는 사안으로 기업에서 사용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 renewable electricity 를 사용해서 기업을 운영하겠다는 것 입니다.기업이 사용하는 에너지와 생산을 위해 사용 하는 전력을 전부 재생에너지로 한다는건 사실 한국에선 불가능합니다. 세계쩍으로 재생에너지의 비율은 전체 발전량 중 20% 이고 한국의 경우 10% 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를 만족하는 것은 아주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점차 10% 의 재생에너지 비율을 늘려가야 합니다.여기서 한국의 경우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전체 발전비율은 화석연료(석탄+천연가스) 가 50% 이고 원자력 40%, 재생에너지가 10% 인 우리나라에서 재생에너지 비율을 높히고 화석연료 발전 비율을 낮추기 위해선 사실 원자력의 발전비율을 높힐 수 밖에 없습니다.발전소 라는 것은 개인단위로 지을 수 없고 국가단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물론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는 지을 수 있지만 화석연료 발전을 대체 할 만큼을 짓기위해선 국가단위의 프로젝트가 실시되어야 합니다.하지만 그런 투자를 하게 되면 필연스레 전기를 사용하는 국민과 기업의 전기세가 올라가게 되고 수출품과 내수 생산품 전체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어 국가에 큰 문제가 발생 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기존 원자력 발전소의 비율을 높히면서 천천히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을 높혀가야 하는 아주 어려운 문제 입니다.사실 재생에너지 발전을 높히기 위해선 원자력을 버릴 수 없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의 비율이 높아질때까지 의존해야 되는 발전이므로 현재 원자력에 진심인 정부가 마냥 잘못됐다고만 비난 할 순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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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세제 거품을 더 많이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 저도 한때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여러가지 시험을 해본적이 있습니다일단 동일한 세제를 사용하여 거품을 낼 경우 기본적으로 세제의 양을 늘리면 거품양이 많아집니다.하지만 동일한 세제, 동일한 양을 사용할 경우 수세미의 종류에 따라 거품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거품이라는 것은 세제내의 계면활성제가 물과 공기와 만나 기포가 생기는 것 입니다. 이러한 거품을 많이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물과 공기가 많이 만나게 해주면 됩니다.하지만 물이 너무 많으면 세제가 녹아버리니 수세미 자체에서 적당량의 수분을 머금을 수 있고 공기중에 많이 접촉할 수있는 형태의 수세미가 거품이 잘 납니다.그래서 그물형태의 수세미보다 스폰지형태의 수세미가 상대적으로 거품이 더 잘 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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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탄올 같은경우 불을 붙히면 눈에 안보이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에탄올이 연소할때 눈에 아예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니고 밝은 상태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에탄올은 완전연소시 푸른빛을 띄게 되는데 어두운 곳에서는 식별이 되나 밝은 햇빛아래에서는 잘 보이지 않고 연기가 나지 않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습니다.산소도 완전연소시 푸른빛을 띄지만 보통 일반환경에서는 완전연소가 일어나느 경우가 없고 주변 물질 들에 의해 불완전연소가 일어나기에 붉은색이나, 노란색, 검정색 등이 보이는데 반해 에탄올의 경우 연기가 거의 없고 완전연소가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쉽게 푸른색이 나타나다보니 일광아래에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그래서 한때 레이싱카에 이러한 에탄올의 완전연소가 쉽게 일어나서 에너지의 효율이 좋아 사용한 적이 있었으나 질문하신것 처럼 화재가 났을 때 식별이 어려워 에탄올을 현재 레이싱분야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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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김용준은 학생 때 입선된 전람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1924년은 일제 강점기로 당시 국가주도로 했던 미술 전람회는 조선미술전람회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조선미술전람회를 선전이나 조선미전이라 불렀지만 전부 같은 미술전람회 입니다.조선미술전람회는 1922년부터 1944년까지 23년간 개최 되었습니다. 자료를 보니 김용준 선생님은 중학교때 제3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중학생때 출품하여 입선을 하였다고 하니 당시 재능이 아주 뛰어났던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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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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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넷과 마카펜의 용도는 어떤 차이점이?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파스넷은 사실 특정회사의 제품명으로 크레파스 입니다. 마카펜은 marker pen 으로 색상을 만들어내는 잉크를 펜끝에 공급해주는 색상원액을 가지고 있는 펜을 말합니다. 파스넷은 크래파스라 보통 초등학생 이하 학년에서 많이 사용하고 마커펜의 경우는 아실 연령을 가리지 않고 수성, 유성 등 다양한 재료를 전연령에 걸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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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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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 우리나라도 친환경 에너지 사용비율이 올라갈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현정권의 경우 원자력 발전에 집중하여 재생에너지 발전을 등한시 한것은 사실 입니다.하지만 정권이 바뀐다고 해도 에너지 전환 부분은 쉽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현재 국내의 발전원별 비율을 보면 화석연료(화력+천연가스) 발전이 50% 이고 원자력 발전이 40%, 재생에너지 발전이 10% 입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의 비율을 높혀야 하지만 화석연료 발전에 비해서는 아직 경재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원자력 발전의 비중을 높혀 천천히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넘어가야 합니다.왜냐하면 당장 화석연료 발전의 발전을 멈추면 이를 대체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턱없이 부족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건설비용이 화석연료 발전보다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원자력 발전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가장 큰 문제는 국민들의 전기세 부담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늘리는 것은 지구온난화를 막고 파리기후협약을 지키기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정권이 바뀐다고 쉽사리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경제 상황도 좋지 않은 요즘이라 재생에너지 설비투자는 아마 후순위로 밀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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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전공을 하여도 미술에 관련된 역사 공부를 더 하려면 어떤것을 전공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술대학의 경우 크게 실기와 이론과로 나뉘어 집니다.질문하신 영역이 바로 이론과라 할 수 있습니다.미술대학하면 아무래도 실기과가 메인학과 이지만 이론과도 분명히 존재하고 진로가 있습니다. 미술이론과의 경우 미술사학과, 미술철학과, 미학과, 미술이론과, 박물관학과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대학별로 이론과의 이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미술사, 미술철학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미술철학을 보통 미학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대의 경우 미학과가 아주 유명합니다. 미술이론과를 가기 위해서는, 저도 미술이론과를 대학원으로 가고 싶어 현재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기에 저도 공부 중입니다. 학사의 경우는 사실 미리 공부를 하지 않으셔도 좋지만 기본적인 서양 미술사, 서양철학사 정도는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입문 이시라면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너무 두껍고 글 자체가 딱딱하여 입문으로 읽기는 버겁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릭 서양미술사 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도판도 많고 읽기가 편합니다. 미술철학, 서양철학은 책이 다양한데 개인적으로는 진중권의 미학 오딧세이를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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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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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팩을 다 쓰면 모래 알갱이 같은것은 재활용을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활용은 불가합니다.핫팩의 주요 원리는 내부의 철가루의 산화반응을 통해 열이 만들어지는 것 입니다. 그래서 내부의 주요 재료는 철가루와 흙, 소금 등이 들어있습니다. 흔드는 과정을 통해 철가루가 산화철이 되는데 사용후 다시 밀봉해두면 수회 재사용이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는 제품 자체를 재활용할 수 는 있지만 재료 자체를 재활용 할 수는 없습니다.사실 썩는 봉투를 재외하면 썩는 재료는 아니니 내부 재료는 화단에 뿌리셔도 사실 환경오염을 일으키진 않긴 합니다. 일반적으로 철은 전부 녹여서 재활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산화철은 가루 형태라 모래속에 섞이고 플라스틱처럼 분해되어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내진 않기 때문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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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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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부터 그림을 잘 그려 미술관련 전공을 시킬 경우 먹고사는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어느정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대를 졸업하여 전업 작가로 활동할 확률은 10% 이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회사에 취업하여 직장인으로서는 살아갈 확률은 70%는 넘습니다. 미대의 취업율은 평균 70% 정도 되거든요하지만 미대를 졸업했다고 해서 반드시 미대에서 배울것을 활용하여 전문가가 되는 확률은 역시나 10% 이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는 미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타학문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해당 전공을 바탕으로 대기업에 취업을 할뿐이지 박사학위를 갖지 않고서는 학사 석사의 경우 전공과 다른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 때문입니다.미대를 나왔기에 전공을 무조건 살려야 한다, 살리지 못하면 취업하지 못한다는 선입견은 버려두셔도 됩니다. 대학에서 전공외에도 배울것은 많이 있으며 대학을 나온 것 자체로 스펙이 되며 전공을 활용하여 일반 기업에 취업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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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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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온도상승과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구상의 모든 얼음이 녹는다면 아시다시피 일단 인류는 멸망합니다.자료를 찾아보니 남극의 모든 얼음이 녹으면 해수면이 65 미터 상승하고 그린란드의 얼음이 모두 녹으면 7미터가 상승합니다. 북극의 경우는 얼음이 녹아도 해수면이 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상의 얼음이 전부 녹으면 대략 73미터 이상 상승하게 됩니다.북극의 얼음은 바다위에 떠있는 얼음이라 녹아도 해수면이 상승하지는 않습니다.지구 온난화를 막는 방법은 지구의 대기를 온실로 만드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이고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방법만 존재합니다이산화탄소의 배출은 인간이 주로 만들어내고 있으므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산업군을 이산화탄소가 배출하지 않는 형태로 전환하여야 합니다.주요 이산화탄소 발생산업은 발전산업과 수송산업입니다. 발전의 경우 50% 이상이 화석연료 발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전환을 하여야 합니다.그리고 수송산업에서 자동차의 엔진에서도 역시나 화석연료의 발전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대량으로 배출됩니다. 이부분은 2030년 부터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내연기관 자동차의 생산을 중단한다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하지만 발전부분의 전환은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분야라 국가별로 그러한 투자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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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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