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작품은 언제 만들어진 작품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은 오귀스트 로댕이란 프랑스 작가가 1888년에 만든 석고상 입니다. 알고계신 생각하는 사람은 청동으로 만들어진 것일텐데요 이는 최초로 만든 석고상을 형틀로 본뜬 다음 여기에 청동을 부어 만든 작품 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캐스팅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생각하는 사람을 캐스팅으로 만든 청동 작품은 실제로 25개나 있습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이 25개 중 1개가 한국에 있습니다! 세종시의 베어트리파크에 존재하고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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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우랴늄 조각으로 하나로 에너질 만들면 4인가고 8개월동안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런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우라늄은 방사능 물질 입니다. 우라늄을 핵융합 발전에 사용하기 전부터 인류는 우라늄 광석을 도자기 등 공예품을 만드는데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퀴리부인에 의해 우라늄에서 방사능 이라는 에너지가 나온다는걸 밝혀내고 난뒤에 이 우라늄의 가치는 급변하였습니다. 우라늄도 원자량에 따라 우라늄 235 와 우라늄 238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연 상태에서는 우라늄은 우라늄 238 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를 부딪히게 하면 연쇄핵분열이 일어나 이를 핵폭탄으로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우라늄의 연쇄 핵반응을 에너지로 사용하는건이 원자력 발전인데요 우라늄 235는 핵분열을 일으키는 우라늄 238의 동위원소 입니다. 중성자를 동위원소의 원자핵에 충돌 시키면 원자핵이 두개로 분열되고 이때 엄청난 에너지와 또다른 중성자를 만들게 됩니다. 이 우라늄 235의 양이 일정수준을 넘어가면 이러한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에너지가 바로 열 에너지 인데 이것으로 물을 끓여 증기를 만든뒤 전기를 생산하게 되는 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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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고분차 중합체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플라스틱의 정의는 성형이 가능한 고분자 물질 입니다. 고분자 물질은 액체 고체 두가지 상태로 존재할 수있습니다. 이러한 고분자는 상온에서 고체로 존재하는데 여기에 열을 가하면 고분자 내부에 연결고리가 풀리게 되어 유동적이 되어 액체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고분자가 안정된 고체에서 액체로 되는 온도가 있는데 이를 유리전이온도 라고 합니다. 유리전이온도 이상의 온도에서 고체 고분자가 액체 고분자로 변하게 됩니다. 플라스틱이 딱딱한 이유는 일반적인 플라스틱은 전부 상온이 유리전이온도보다 낮기 때문에 고체상태로 딱딱하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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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선택이 고민입니다.어디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저도 화학공학을 전공하여 현재는 소재 관련 연구원에서 근무중입니다. 디지스트 에너지공학과와 고려대 이공계열중 학부졸업으로 취업만을 고민하신다면 고려대학이 취업하기는 더 좋습니다. 디지스트도 좋은 학교지만 대기업 취업을 노린다면 회사차원에서 학교별로 가산점을 부과하는데 고려대면 최고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회사에서 대기업에서 많은 구성원을 차지하는 고려대 학생을 디지스트보다는 더 선호하게 됩니다. 하지만 연구소 취업을 위해 석박사를 한다면 해당 과정과 연구시설이 잘 갖춰진 디지스트가 좋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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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어떠한 화학 물질에도 반응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아닙니다. 알고 계신데로 금은 극도로 안정한 물질이라 공기중에서 산소와 반응하지 않아 녹과 같은 산화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대의 보물들 중 금으로 만든 물질은 지금까지 보존이 됩니다. 하지만 안정성이 높다는 것이니 화학약품에 녹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강산에서도 금은 녹지 않지만 염산과 질산을 섞게 되면 왕수 라는 아쿠아 레기아 라는 산성 용액이 만들어지는데 여기에 금을 넣으면 녹일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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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콩크리트 다음으로 차세대 건축 재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아시다시피 콘크리트는 시멘트 로 구성되면 돌맹이와 함께 섞어서 쓰기도 하는등 쉽게 성형이 가능합니다. 쉽게 만들 수 있지만 강도가 좋고 내구성이 좋아 대부분의 건설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이 됩니다. 물론 수분에 의해 굳혀지다 보니 굳지 않게 관리를 하기가 어렵고 온도차에 의해 그 성질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이러한 콘크리트에 대한 대체재는 사실 없다고 봐도 됩니다. 하지만 콘트리트 자체는 사용하지만 시멘트가 아닌 다른 재료를 사용하여 콘크리트 대체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로슬래시 라는 철강 부산물인데 이 역시도 시멘트와 비슷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대체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콘크리트가 만들어내는 탄소배출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이를 줄이기 위해서 대체제를 찾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각국에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량 생산이 가능한 콘크리트 대체제를 찾기 위해서 노력 중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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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조각상은 정말 당시 미의 기준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비너스 조각상은 시대별로 그 형태를 달리 합니다. 제일 잘 알려진 그리스 조각상인 밀로의 비너스가 있습니다. 8등신의 인체비례를 가진 매려적인 이 비너스 상은 아름다움의 상징이 됩니다. 하지만 그에 반대로 통통한 비너스 상 들이 있습니다. 옷을 입고 있지 않은 채로 통통한 나체의 여자 상인데 이를 야한 비너스 구석기 비너스 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 통통한 비너스 조각상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습니다.당시의 미인상이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출산을 잘 하기 위해선 건강한 육체가 필수였기 때문에 그런 살찐 비너스가 미인으로 추앙받았기 때문에 만들어졌다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또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해당 살찐 비너스상의 연대를 추정해보면 구석기 시대로 혹한기 시기 였고 영양 결핍으로 그렇게 뚱뚱하게 살찌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한기를 잘 버텨내기 위한 기원으로 그러한 통통한 비너스상을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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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작품은 비극적인게 많든데요.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들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고흐의 대표작은 별이 빛나는 밤, 해바리기 시리즈, 자화상 시리즈, 밤의 카페 테라스, 꽃 등 정말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봄이다보니 봄을 나타낸 아몬드 꽃 나무 란 작품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작품은 고흐가 동생인 테오가 아들을 낳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빈센트 로 지은것에 감동을 받아 조카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그린 작품 입니다. 아마 작품을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을 정도로 눈에 익으신 작품이실 건데요, 아몬드 꽃은 한국꽃 중 매화와 가장 비슷한 나무 입니다. 봄에 가장 일찍 피는 나무로써 춥고 힘들었떤 겨울을 이겨내고 봄에 가장 일찍 피는 꽃입니다. 이런 그림을 그려준 이유가 당시엔 보건과 의료기술이 낮아 생후 1년안에 신생아들이 감염등으로 많이 사망을 하였습니다. 조카도 힘겨웠던 시기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지낼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그림을 그려서 선물해 주게 됩니다. 봄꽃이 많이 보이는 요즘인데 개인적으로도 고흐 작품중에 가장 사랑하는 꽃피는 아몬드 꽃 나무를 추천 드립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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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대표적인 작품 중 별이 빛나는 밤에는 요양원에서 그린 그림이라고 하는데요.사실을 그린 그림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실제로 보고 그린 풍경입니다. 고흐 작품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인 The starry night 는 고흐가 1890년 사망하기 직전해인 1889년 생레미 정신병원에 있을 때 병상에서 보이는 풍경을 그린 작품입니다. 비례가 맞지 않고 환상적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그림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되긴 했지만 실제 밤하늘을 주관적으로 표현 하였습니다. 후에 학자들이 별이 빛나는 밤에 에 그려져 있는 별들은 실제 1890년 별자리와 유사하다고 주장을 하기도 하여 직접 보고 그렸단 사실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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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의 정체가 완전히 공개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마케팅 전략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인터뷰를 직접 적으로 하진 않지만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밝힌 영상이 있습니다. 그래피티 를 주로 하는 작업이다보니 그래피티의 경우 문화로 구분이 되다 보니 작품으로 이야기를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기존 그림을 지우고 그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작업을 뽑내기도 하는 문화인데 작가는 실력으로 말한다 라는 정의가 잘 드러나는 문화 입니다. 드러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뱅크시는 그래피티 작가로써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맞고 얼굴이 드러낸다면 그건 그래피티 작가가 아니다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사실 얼굴을 보여도 문제는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긴 하지만 아직까지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그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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