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닐케톤뇨증은 어떤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안타까운 유전병 중 하나 입니다. 이름 그대로 오줌에 페닐케톤이 배출되는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하면 약으로 어느정도 치료가 가능한 질병입니다. 단백질 안에 있는 페닐 알라닌이라는 특정 아미노산을 분해 처리하지 못하여 이 처리하지 못한 아미노산의 부산물이 페닐케톤이 오줌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조기 치료가 늦어져서 약으로 진행을 막지 못하면 장기에 큰 영향을 미쳐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요즘은 태어나자마자 진단을 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악화되지 않게 대응이 가능한 유전병 중 하나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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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이란 어떤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다운증후군은 염색체에서 이상이 발견되어 발생하는 유전 질환으로 치료가 불가능 합니다. 사람의 정상 세포에는 염색체가 46개, 23쌍 들어있는데 이중 21번째 염색체의 숫자가 2개여야 하나 3개일 경우 발생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임신 수정 단계에서 판단이 쉽지 않아 출산이 되게 되면 유전질환이기 때문에 신체와 정신에 기형이 발생합니다.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며 지능도 낮습니다. 또한 수명도 낮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산다면 40세 정도 보통 관련된 질환들이 발현하게 되면 20대에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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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불경 등은 어떤 문학적 장르에 속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성경과 불경 등 종교와 관련 된 서적들의 구분은 이를 판매하는 판매처나 도서관 등에서 어떻게 구분하고 있는지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알라딘 서점의 경우엔 종교/역학 으로 구분하여 종교별로 책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성경, 불경 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울도서관의 자료 구분에서도 성경이나 불경의 경우는 종교 카테고리에서 구분되어 있습니다. 장르라 하면 소설, 판타지 등을 물어보시는 것 같지만 그러한 장르구분 이면 '경전' 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실이 허구나 진실을 구분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종교의 교리를 전달하는 목적으로 만들책 이 장르의 구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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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영화에서 나오는 술 담배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디어에 노출되는 흡연 장면이 많이 사라진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나 청소년의 흡연 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실제로 흡연 장면이 TV 나 미디어에 나오지 않는 것은 법제화가 되어있진 않고 권고 사항 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TV 이외에 유튜브나 웹툰, 인방 등 다양한 매체에서 흡연을 하게 되면 주요 시청자가 청소년 이다 보니 쉽게 흡연을 할 수 있게 되므로 여러 방송매체들에서 흡연 장면에 대해서 법까지는 아니지만 매체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흡연 장면에 대해서는 금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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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흔히 반복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서양의 오래된 속담입니다. history repeats itself 인데 사람이란 존재가 지구상에 살고 있다보니 시간이 지나도 같은 사람이 만들어낸 다른 형태의 사회라도 사람이 살고 있는한 유사한 형태의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니 반복하지 말자는 격언 입니다. 특정한 예를 들기는 어려운게 과거 사건들을 끼워맞춘 것이 될거라 예를 들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떠오른 예는 일본의 현재 초고령사회를 보고 현재 한국이 수십년 전부터 이에대해 말해 왔고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 처럼 되지 않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언급을 하고 노력을 하였으나 결국 한국도 초고령 사회에 들어오게 된것을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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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책 표지 표절이 있었는데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저도 기사로 접했습니다만 작년에 나온 책중에 '도둑맞은 집중력' 이란 책의 표지를 출판사 쌤앤파커스가 올해 '벌거벗은 정신력' 이란 책을 내면서 표절을 한 사건을 말하시는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거의 같은저자의 다른 제목인 것처럼 표현하여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아마 작년에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던 책이기에 그에 편승하고자 표지를 표절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전 협의도 없이 진행된 사건이라 뉴스에 나오게 되었는데 표절 논란을 일으킨 쌤앤 파커스에서 해당 디자인은 최종 디자인이 아니라 신간 사전홍보 디자인이었고 최종 발매시 디자인을 변경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입장 표명을 하였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취재가 시작되고 난뒤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면 좀 안타깝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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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위험지수는 어떤 공식으로 계싼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지방소멸위험지수는 20~39 세의 사람들중 여자들만 선정하고 이 숫자에서 65세 이상 되는 사람들의 숫자로 나누어 계산하는데 1~1.5 면 정상이고 0.5 미만이면 소멸 위험, 0.2 이하면 소멸 고위험 지역이 됩니다. 초고령사회를 우리보다 먼적 맞닥뜨린 일본에서 만든지수로써 일본의 사회학자 마스다 히로야 가 만든 계산법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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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긴장을 하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보통 긴장하거나 당황했을 때 얼굴이 붉어지게 되는데 이런 증상은 안면홍조 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두꺼운 사람보다 얇은 사람, 여성과 아이에게 쉽게 나타납니다. 피부가 붉어지는 이유는 말 그대로 붉어지는 부분 아래도 혈관이 늘어나 혈류량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자율신경이 어떠한 이유들로 자극을 받아 혈관이 팽창하고 피가 많이 흘러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교감신경의 작용이 활발해지면 심장박동수가 빨리지고 혈류량이 많아지는데 당황하거나 놀랐을 때 교감신경이 작용하여 얼굴이 붉어지게 됩니다.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만 안면홍조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그 증상이 오래유지가 되면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주로 한의원에 많이 방문하기도 하는데 가능하면 피부과를 먼저 방문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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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막으면 콜라 사이다 구분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맛을 인식하는건 코와 혀 입니다. 후각과 미각을 사용하는데 코를 막으면 미각만으로 맛을 판별해야 합니다. 코를 막으면 무조건 맛을 느낄수 없는건 아닙니다. 음식에 따라 후각이 맛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음식들은 후각을 제외하고 미각만으로 판단이 어려우나 콜라나 사이다의 경우는 향을 활용한 후각보다 혀의 미각이 더 큰 영향을 미치기에 코를 막더라도 구별이 가능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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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나 중세의 동서양에서 기상천외한 미의 기준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의 기준은 아시다시피 국가별로, 시기별로 다양하게 변모하여 왔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시대, 한국가를 풍미했던 독특했던 미의 기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명한 것은 중국에서 13세기 정도까지 전족이라고 하여 발이 작은 것을 미인이라고 여겨 어릴때부터 발을 꽁꽁묶어 발을 크지 않게 관리하였습니다. 실제는 여성이 도망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일부러 유행시킨 것이라는 것이 현대의 해석 입니다. 두번째로는 세계 2차대전 중에 미국에서는 여성들이 미를 위해 다리에 페인트를 칠하기도 하였습니다. 스타킹이 없어 스타킹을 신은 것 처럼 다리에 칠을 하였는데 당시에 나일론이 부족하여 남자들이 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아름답게 여겼기에 여자들은 스타킹을 구할 수 없어 다리에 칠을 하였습니다. 세번째로는 영국인데 18세기 전에 영국의 남성들은 종아리를 두껍게 하기 위해 패드를 착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굵은 종아리는 남자의 상징이었는데 당시에 그에 더 집착하여 가슴과, 신발 깔창 처럼 종아리에도 패드를 작용하여 두껍게 보이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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