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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 먼지는 왜 우리나라에 생겨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초미세 먼지는 pm 2.5 라고 하여 2.5 마이크로 미터 이하의 입자를 말하고 미세먼지는 pm10 이라고 하여 10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를 뜻합니다.말씀하신데로 대기오염물질은 중국을 통해 전달되어 오는 것이 사실 가장 많습니다. 한국위에 위치한 중국의 하얼빈과 같은 중국 동쪽 지방에는 사막도 많고 공장 지대도 많아 이들에서 생성되는 대기오염물질이 대기를 타고 한반도로 넘어오기 때문입니다.또한 한국에서 생산되는 대기오염물질도 무시할 순 없습니다. 국내에서 생성되는 대기오염물질은 크게 수송산업과 발전산업에서 생산됩니다. 수도권에서는 인구밀도도 높고 자동차의 밀도도 높은데요, 화석연료 자동차인 내연기관 자동차의 엔진에서 생성되는 대기오염물질은 질소 산화물, 황 산화물로써 이는 주요 대기오염물질 입니다.엔진 내부에서 불완전 연소를 통해 발생하는 유해물질로 특히나 휘발유 보다 경유차에서 많이 발생합니다.두번째로 발전산업에서 생성되는 미세먼지 입니다. 수도권보단 그외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나 발전소가 위치한 곳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한국의 발전원별 발전량은 50%가 화석연료 발전(석탄+천연가스) 입니다. 이들을 연소하여 터빈을 돌릴때 역시나 자동차의 매연처럼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들이 발생하는데 이들 역시 대기를 오염시키는 물질들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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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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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트럼프의 취임식이 이슈 입니다.취임식 취임사에서 국가적 에너지 비상사태 라고 언급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급속도로 발달 중이고 활용중인 인공지능 분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이들을 운용하고 가동할 에너지원, 특히나 전력 에너지가 엄청나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인공지능 분야의 발달 속도는 현재 세계최고 수준 이고 특히나 무인기 분야는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하였기 때문에 미국으로써는 위기를 느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물가상승률이 높아지고 덩달에 원유 가격도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위기에 봉착 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 비상사태 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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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은 예술 작품으로서 어떠한 가치를 지닐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제단이라고 하니 순간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시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제단을 그린 그림이 아니라 제단자체에 붙어 있는 그림을 제단화 라고 합니다. 특히나 제단 위에 보통 조각들이 놓여있고 그 아래에 그림을 붙이거나 조각을 하기 때문에 3개의 면만 보이므로 3면 제단화 라고 합니다. 주로 기독교에서 제작되고 사용되어 지기 때문에 종교화로 분류가 됩니다. 기독교에서 제단은 신성한 장소이기 때문에 여기에 그려지는 회화나 조각은 성경과 관련된 내용으로 아주 신성한 내용으로 기록이 되고 그려집니다. 하지만 중세이후 종교개혁이 발생하고 난 이후에는 이러한 종교화가 거의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18세기 이후 다시 나타나긴 하지만 그때의 제단화는 단순히 장식을 위한 내용으로 바뀌게 됩니다.이러한 3면 제단화가 현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이를 바탕으로 작품을 만든 사람들이 여럿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바로 베이컨 이란 작가 입니다. 기이하게 뒤틀린 인체 모형을 그리는 작가로 주로 3개의 연작으로 그리게 되는데 이는 3면 제단화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작품들 중 성경과 관련된 작품들을 그리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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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이 몇십억, 몇백억에 팔리기도 하는데요. 대체 누가 사는거고 왜 이렇게 비싸게 팔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술작품의 가치는 크게 경제적 가치, 미술사적 가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실 작품의 가치를 둘 중 하나의 가치로만 판단 할 순 없습니다. 작품이 비싸기 때문에 미술사적으로 유명하고 좋은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사실 작품의 가격이 선정되는 것은 시장경제 논리와 동일합니다. 수요가 있고 공급이 부족할 경우 가격은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또한 이러한 수요가 되기 위해서 미술사적 가치를 부여받아야 작품의 가치가 올라가고 구매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미술사적 가치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미술사를 이해하여야 하고 어떤 맥락을 가지는 인식한 평론가들에 의해 부여되게 됩니다. 실제로 기존에 없던 작품을 만든다던지 피카소 처럼 원근법이란 미술에의한 절대 가치를 파괴하였다던지 하면 작품으로써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작품을 만든 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언젠간 죽게되고 작품의 숫자도 계속 늘어가지 않기 때문에 경제적 가치는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모든 작품이 경제적인 가치, 미술적 가치를 가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의 작가 일 수록 희소하기 때문에 그 가치는 부르는게 값일 정도로 계속 높아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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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를 이용한 예술 작품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산재로 만든 작품을 질문하시니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이탈리아 폼페이의 화산 폭발로 인해 갑작스런 폭발로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화산재를 뒤짚어 쓴채 죽음을 맞이한 희생자들의 모형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이러한 폼페이의 참혹한 현장을 보고 그린 카를 보를로프의 폼페이 최후의 날 이란 작품 역시 존재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폼페이 최후의 날이란 전시를 보게 되면 당시 화산재에 덮힌 모습으로 굳어버린 석고상들이 존재하는데 이는 당시 발굴현장에 이상한 빈공간들이 있는 것을 보고 주세페 피오렐리 란 고고학자가 해당 공간에 석고를 부어 굳혀보니 그 공간이 바로 당시 죽어간 사람들의 모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입니다.그래서 그 석고상 자체가 어떻게 보면 죽은 사람이 남긴 흔적 그 자체로 그것역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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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는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ㅇ르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산재는 화산폭발에 의해 생성되는 물질 중의 하나로 가장 가벼운 재의 형태로 발생되며 가볍기 때문에 넓은 범위로 퍼져나가는 가벼운 화산재와 화산 근처에 쉽게 쌓이는 무거운 화산재로 구분이 됩니다. 쉽게 눈에 보이는 덩어리들은 바위가 충격과 열에 의해 부숴지고 녹아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가벼워서 공기중에 떠다니는 것을 화산재로 보통 정의 합니다. 화산이 만들어낸 물질들 중 크기가 모래보다 작은 2mm 이하의 재료를 화산재로 정의합니다. 무거운 흙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는데 대량으로 발생하다보니 피해 범위가 넓고 호흡기에 들어가갈 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토양과 기계 등에 들어가게 되면 역시나 고장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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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 왜 가볍고 부서지기 쉬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재가 된다는 것은 물질이 산소와 만나 산화되고 난 이후에 남아 있는 물질을 말합니다.산화 과정에서 재료가 산소와 반응하여 열과 물 뿐 아니라 다양한 기체들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반응 후에도 남아있는 물질을 재라고 합니다. 재가 남아있다는 것은 산소와 반응하고 남아있는 물질들로써 재료에 따라 틀린데 재가 남는 것도 있고 남지 않는 것들도 있습니다.재는 주로 타고 남아 있는 탄소 덩어리나 칼슘 등 입니다. 그래서 목재가 타고 난뒤에 남아있는 재인 숯 이 대표적 입니다. 연소후에 재료 내부에 수분이 전부 날아가고 산소와 반응할 수 있는 모든 재료가 사라지고 남은 것들이 재라 재의 경우 탄소나 칼슘 의 순수한 덩어리 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탈 수 없는 상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때 양잿물이라고 해서 식물을 태운 재를 비누가 없을 때 물에 녹여 비누처럼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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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기준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이러한 색깔을 빛으로 부터 분리하여 이름을 만든 사람은 뉴턴 입니다.뉴턴은 햇빛에도 과연 색깔이 있을 까란 생각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실험을 하던 중 프리즘을 이라는 유리를 통과시키자 빛이 분리되어 무지개 처럼 보이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빛은 직진하지만 특정 재료를 만나면 반사가 되는데 프리즘을 통과하면 빛의 파장에 따라 그 반사되어 꺽이는 정도가 틀려져 색이 구분되는 것 입니다. 그렇게 분리되어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로 분리되는 것을 보고 색상을 하나씩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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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속은 시간이 지나면 피로로 인해 약해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금속의 경우 일정 하중 이상이나 일정 횟수 이상의 충격을 받게 되면 파괴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는 재료의 특성에 기인 하는데 그래서 제품을 제조하기 전에 재료의 특성에 맞춰서 제품을 제조해야 합니다.이 재료가 언제 파괴되는지 아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특정 횟수 이전까지는 다시 원상복구가 되다가 특성 횟수 이상에서 파괴되는 것을 소성 변형이라고 합니다. 이는 내부의 분자구조가 서로 붙잡고 있는데 이 붙잡는 힘 이상으로 충격이 가해지면 분리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험을 통해 재료의 성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언제 파괴되고 몇회의 굴곡까지 버틸 수 있는 지 확인한 다음에 재료를 제품에 사용해야 하며 그 이상의 하중이나 굴곡에서 파괴된다는 것을 사전에 명시하고 제품에 표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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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은 마하와 옷입은 마하의 다른 특징은 무엇이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프란시스코 고야의 후원자 였던 마누엘 고도이 였는데 후원자의 이름을 알고 계신다니 관심이 많으신 분 같습니다. 아마 저보다 많이 아실 것도 같습니다.18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작가였던 프란시스코 고야는 여러 대표작들을 남겼습니다. 문의 주신 옷을 벗은 마하나 아들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등이 있습니다. 그중 옷을 벗은 마하와 옷을 입은 마하 가 유명합니다. 그의 후원자였던 마누엘 고도이의 요청으로 먼저 옷을 벗은 마하를 그렸는데 당시의 시대상황상 너무 외설적이라 큰 비난을 받게 됩니다. 대상이 누군인지도 논란이 되었고 외설적인 표현으로도 많은 비난을 받게 됩니다.그리고 이후에 다시 옷을 입은 마하를 그리게 됩니다. 동일한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옷을 입은 마하가 옷이라는 대상이 추가되어 묘사가 훨씬 디테일 하고 마하라는 여성 역시도 표정이 훨씬 편안해 보입니다. 옷을 벗고 있던 대상과 동일하지만 훨씬 어리게 보입니다. 작가의 마음 역시도 외설적인 그림을 그렸을 때 보다 옷을 입은 상태를 그릴 때 마음이 편안했기 때문에 이러한 작가의 마음이 반영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후 옷을 입은 마하 때문에 옷을 벗은 마하가 더 야해보이는 부작용을 낳기도 하였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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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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