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반려동물 분변 비료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양이 대변은 종량제 봉투에 버리셔야 합니다.잘 아시겠지만 법적으로 고양이나 개의 대변은 분리수거나 퇴비화가 불가하여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처리를 하셔야 합니다. 자연에 있는 고양이의 경우 대소변을 자유롭게 하나 가정에서 키우는 고양이의 경우 대소변은 폐기물로 분류하여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여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환경·에너지
24.06.11
0
0
.증류수물을 만약에 마시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증류수는 마셔도 죽진 않습니다. 하지만 증류수도 배터리 충전용 물은 전혀 다릅니다.배터리 충전용 물은 이떤것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리튬이온 전지 내부에 있는 전해질 부분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해당 전해질에는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어 일정양은 괜찮으나 과량 흡입시 급성 중금속 중독에 걸려 생명이 위독해 질 수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4.06.11
0
0
전기차 다음의 친환경 연료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친환경 연료는 사실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연료라는 것은 엔진을 움직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전기차는 연료가 없는 자동차 입니다. 연료가 없다는 말은 엔진이 없다는 것이고 모터를 움직여 자동차를 구동합니다.실제로 수소차 역시도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지만 이는 내부에서 발생한 전기를 배터리에 모아서 움직이는 수소전기차 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연료를 개발한다는 것 보다 태양광이나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배터리에 저장해서 바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그래서 친환경 연료라고 하면 배터리 저장기술 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맞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환경·에너지
24.06.11
0
0
화가 반 고흐가 당대에는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고흐는 아쉽게도 생전에 단 하나의 작품만 판매를 하였고 생애는 사실 불행하였습니다. 사후에 인정받아 현재 세계에서 가장 사랑하는 작가가 된것을 보면 인생은 참 아이러니 합니다.사후에 그의 동생과 그 부인이 고흐의 유작들을 잘 관리하고 있었기에 이를 기획하여 전시도 열고 고흐와 동생 테오와의 편지로 주고 받았던 내용들을 책으로도 내게 되면서 작품의 감동은 배가 되면서 고흐의 인기는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상주의가 유렵에서 인기가 많았기에 그의 불행했던 삶과 감동적인 스토리들이 엮이에 되면서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그가 생전에 유명하지 않았더 이유는 당대의 주류에서 활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시의 미술의 주류는 프랑스였는데 네델란드 태생이고 어릴적 부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미술을 배우고 관련학교에 진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어렸을 때부터 조울증과 같은 감정의 기복이 큰편이라 교우관계도 원할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생때 미술을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았으며 전도사로 활동을 하다 뒤 늦게 미술을 학교가 아닌 지인들이나 독학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후에 파리로 오게 되지만 주류에서 활동하지 못하였고 파리의 생활은 가난과 고독으로 아주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후에 아를로 내려가 화가들의 공동체를 이루어 지내고자 하였습니다.당시엔 프랑스의 아카데미에서 미술을 배우고 파리에서 활동하며 단체를 이뤄 지속적인 작품활동을 해야 작가로서 인정을 받고 성공할 수 있었으나 이러한 길을 따르지 않았기에 고흐는 생전에 유명하지 못하였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6.11
0
0
초현실주의 예술가는 대표적으로 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실제사진처럼 그리는 작품들은 하이퍼 리얼리즘 작품이라고 부릅니다. 한글로 번역하면 극사실주의 회화 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일반적으로 회화는 3차원의 대상을 2차원의 캠퍼스에 옮기는 작업입니다. 이를 위해 원근법을 사용하여 사실적으로 묘사 합니다. 하지만 카메라가 발명되고 난 이후에 동일하게 표현하는 역할은 카메라에게 넘겨주고 작가들은 구상회화를 넘어 추상으로 넘어가게 됩니다.하지만 현대미술에 와서 완전히 동일하게 그리는 작가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는 실제로 카메라로 촬영하고 난 이후 해당 작품을 스크린에 투사한다음 그위에 다시 덧되어 그리는 등 사진보다 더 사진같이 그리는 작가들이 있습니다.사진으로 대상을 촬영하면 기계장치 이기 때문에 초점이란 것이 존재하고 초점외에 부분은 흐릿하게 보이게 됩니다. 실제 사진을 대형으로 출력하게 되면 이러한 부분이 더 도드라지게 보입니다. 하지만 회화로 대형 작품을 극사실주의 화풍으로 그리게 되면 사람이 그리기 때문에 초첨을 한 부분에 맞추지 않고 전면을 뚜렷하게 초점을 맞춘듯이 그리게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진과는 다른 어색하고 뭔가 이질적인 느낌을 갖게 해 줍니다.인간과 닮은 로봇을 봤을때 느끼는 불쾌한 골짜기와 같은 기분과 비슷합니다.극사실주의 작가들은 여럿이 있지만 최고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잘 없습니다. 미술의 주류가 아니다보니 국가별로 몇명씩 존재합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건 중국의 leng jun 이란 작가와 호주의 robin eley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극사실주의 작가는 회화가 아니라 조각입니다. 한국에서도 전시한적이 있는 론 뮤익 ron mueck 의 극사실주의 조각도 추천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6.11
0
0
앙리 루소의 잠자는 집시작품에 사자는 어떤의미를 가질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앙리 루소는 1844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작가로 특정한 유파에 속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화풍을 가지고 있던 작가였습니다. 시기상 후기 인상주의가 유행하던 시기였으나 그와 같은 화풍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꿈속에서 볼것 같은 장면이나 환상적인 풍경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가였습니다.잠자는 집시 라는 작품은 그와 결을 같이 하는 작품인데 잠자는 집시여인 으로도 번역이 되는 작품입니다. 사막위에서 달밤에 잠자는 여인을 사자가 바라보고 있는 작품인데 뭔가 현실에서는 보기힘든 장면이라 오묘한 기분을 자아내는 작품입니다.해당작품에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아무리 사자라도 잠들어 있는 먹이를 잡는 것은 망설인다' 라는 내용이 추가로 적혀있는데 여기에서 사자는 사실 어떠한 상징을 가진다기 보단 육식동물의 대표로 그려져 있습니다.집시와 달, 사막, 사자 등 개별적으로 상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장면그대로 현실에선 나오기 힘든 대상들이 모여있어 이는 후에 나올 낯설게 하기 라는 초현실주의자들이 즐겨썼던 데페이즈망 기란 기법과 연결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6.11
0
0
[가죽공예]피카소 청봉 vs 일반 청봉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아주 예전에 가죽공예를 배울때 들었던 단어 입니다. 청봉은 칼날을 갈고 난뒤에 바르는 연마제를 말합니다. 그중에서 피카소 청봉이라고 불리는 연마제는 푸른색을 띄고 있어 피카소 청봉이라 불립니다. 일본에서 만들어진 연마제로 그 성능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피카소 청봉은 연마제로 산화크롬을 사용하는데 이는 독성이 높아 장기간 사용하여 인체 흡입시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을 가지고 있어 취미로 하시는 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6.11
0
0
초보자를 위한 수채화 그리기 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개인적으로는 미술을 아예 처음하신다면 미술학원에서 기초를 배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그래도 수채화라면 독학이 가능하긴 합니다. 만약 유화라면 무조건 학원에 가져서 재료의 특징을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체화의 경우는 학생때 어느정도 다뤄보기 때문에 스케치만 잘 하시고 색깔만 잘 배합할 수 있다면 사실 가장 손쉽게 배울 수 있는 회화장르 입니다.개인적으로 수체화 관련 유튜버를 두번 알고 있는데 먼저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그림 모닝 이란 분과 박건우 감섬수채화 여행 이란 채널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6.11
0
0
우리나라는 원전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도움이 됩니다.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원별 전력발생량은 화석연료 발전(화력/천연가스)이 50% 원자력 발전이 40% 친환경 발전이 10%로 원자력 발전의 비중은 상당히 높습니다.원자력 발전도 친환경 발전 만큼은 아니지만 화석연료 발전보단 친환경에 가깝습니다. 발전하고 남은 방사능 오염부산물을 제외하면 유해물질의 발생량도 아주 낮은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저렴하게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단일 면적에 가장많은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이며 그 의존도가 아주 높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환경·에너지
24.06.11
0
0
추상화와 구상화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추상화와 구상화는 대상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로 나뉩니다.인류의 회화사를 보면 구상화로 시작하였습니다. 눈에 보이는데로 대상을 표현하였습니다. 지역별로 시기별로 그 묘사방법은 틀렸으나 르네상스에 이르러 원근법이 만들어지고 난 후에는 2차원의 평면에 3차원의 대상을 그리는 방법은 피카소 이전까지 수백년간 회화사의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화가들은 그것을 따랐습니다.하지만 20세기 초 세잔으로 부터 시작된 원근법은 착시이며 눈에 보이는데로 그리고자 하는 열망들이 나타나게 되어 피카소에 이르러 이러한 원근법을 파괴하는 입체주의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이후로 회화는 있는그대로 가 아닌 내 눈에 보이는데로 내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 시작하였습니다.원근법도 파괴하고 색체도 파괴하며 도달한 것이 바로 형태를 이루지 않는 추상입니다. 이제 화가들은 있는 대상을 그대로 모작하는건 카메라 에게 그 역할을 넘겨주고 비로소 작가의 생각과 감정 등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게 됩니다.구상화의 대표작은 너무 많습니다. 인류의 벽화부터 시작되어 구상화라 불리우는건 셀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추상화는 계기가 된 작품들 부터 추상화가 탄생하는 과정까지 여러가지 대표작들이 있습니다.한때 추상화는 차가운 추상 뜨거운 추상으로 나누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후세의 분류일뿐 작가들은 그것을 의식하고 작품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상의 초기 몬드리안과 칸딘스키가 그 터를 만들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추상의 시작은 세잔이지만 당시의 세잔의 작품은 구상형식이라 추상화로 분류할 순 없지만 현대미술의 아버지라 불리웁니다.색체를 파괴한 마티스 역시도 추상이라 불리울 순 있지만 그 역시 대상을 완전히 파괴하진 못하였습니다. 완전한 의미에서 최초의 추상작품은 칸딘스키가 만들어 내었습니다. 1910년에 칸딘스키가 도달한 완전한 추상작품은 무제의 제목을 가지고 있으나 파리의 퐁피두 센터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6.11
0
0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