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바닷가의 모래사장이 밤이 되면 바닷물보다 훨씬 빠르게 차가워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왜 그런지 비열과 관련 지어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모래와 물의 비열 차이 때문 입니다.모래의 비열이 물의 비열보다 훨씬 작기 때문입니다. 비열이란 물질 1g 의 온도를 1도 올리는데 필요한 열량을 말합니다. 비열이 높다는 것은 해당 물질의 온도를 올리기에 위해 더욱 많은 열량이 필요하다는 의미 입니다. 물은 비열이 1 로 상대적으로 지구에서 비열이 가장 높은 물질중의 하나 입니다. 하지만 모래의 비열은 0.2 정도로 물의 20% 정도 밖에 안되다보니 훨씬 적은 열량에도 온도가 상대적으로 쉽게 변화하게 됩니다.낮동안에는 모래와 물 모두 태양빛을 받고 있게 됩니다. 동일시간 햇빛을 받아도 비열이 낮다보니 모래의 온도가 빨리 오르고 물의 온도는 천천히 호르게 됩니다. 밤이되면 열공급이 없기에 모래와 물 모두 축적했던 열을 바깥으로 방출하게 되는데 모래는 비열이 낮다보니 열을 조금만 빼앗겨도 온도가 물보다 훨씬 빨리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저녁에 모래사장이 빨리 차가워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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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자원은 어떤 과정을 통해 형성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하자원은 화석연료라 불리는 석유나 석탄 과 금속, 비금속에 따라 만들어지는 시가와 방식이 다릅니다. 금 은 동 과 같은 금속과 돌과 암석과 같은 비금속은 지하 깊은 곳의 마그마가 분화하여 만들어지게 됩니다. 지하의 마그마가 식을때 무거운 금속은 바닥에 가라앉아 땅속에 만들어지고 마그마의 가벼운 부분은 식으면서 비바람에 영향을 받으면 석회암이 만들어지고 높은 압력을 받으면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화석연료의 경우는 금속 / 비금속보다 만들어지는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석탄의 경우는 수억년전의 식물이 죽고 난뒤에 특정한 환경에서 이러한 식물의 잔해들이 분해되지 않고 퇴적에 의해 쌓이고 쌓여 내부의 열과 압력이 가해지게 된다면 탄소성분만 남아 석탄이 만들어 집니다.석유의 경우는 주로 바다에서 만들어지는데 수억년전 바다에 살던 플랑크톤과 같은 미생물의 사체가 바다에 쌓이게 되고 이것들도 특정한 조건에서 시체가 쌓이고 그위에 모래가 덮히고 덮히면서 산소가 차단된 상태로 적절한 지각변동 등을 겪게 되면 석유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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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중2-1 식물과 광합성 챕터 개념 질문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공부를 열씸이 하신것 같습니다.저도 포도당을 여러 단계로 나눠 저장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던 적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것은 세포가 손상을 막기 위한 방법 입니다. 식물은 광학성을 통해 포도당을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바로 당분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녹말 이라는 형태로 변형해서 저장을 해놓습니다.왜냐하면 광합성을 통해 포도당과 당분을 만들게 되면 식물내의 당성분이 너무 높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식물의 세포내에 당분이 너무 많아져 세포안과 밖은 수분 농도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수분차이로 인해 세포내의 수분의 농도는 낮아져서 외부의 수분이 내부로 들어오는 삼투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러한 다량의 당분은 삼투현상이 심화시킬 수 있어 세포벽이 터져 세포가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물을 합성한 포도당을 물에 녹지 않는 전분의 형태로 변환 시켜 세포 채내의 수분 농도를 조절하는 형태로 바꿔서 저장을 하게 됩니다.그래서 밤이 되면 임시로 보관한 녹말을 녹여 당분형태로 바꿔 온몸으로 전달합니다식물에게 양분은 광합성을 통해 만들어낸 어떤 것인데 식물의 경우 포도당이지만 이것을 녹말이라는 형태로 바꿔놓고 저녁에 당분으로 분해를 하기에 용어가 1:1로 매칭되지 않아 헷갈릴 수 있습니다.포도당 자체도 양분이고 이 포도당을 활용하여 만들어지는 녹말->당분 모두 양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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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적평야에서 물을 구하기 쉬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충적평야는 강물에 운반된 흙, 모래, 자갈 등이 쌓여서 만들어진 평야를 말합니다.흘려보낼 충 / 쌓을 적 / 평평할 평 / 들 야 자로 이루어진 단어 입니다.충적평야는 말그대로 모래와 자갈층이 두껍게 쌓여있어 이 사이사이에 빗물이나 강물들이 지나가면서 자연필터링을 해주고 아래 공간이 많아 대량의 물을 저장해주기 때문에 물을 구하기 쉽습니다.모래 / 자갈 / 점토가 사이사이를 메워서 빼곡히 쌓여있기에 두께도 크고 내부에 수많은 틈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곳에 빗물과 하천수를 아주 많이 머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충적평야는 보통 고도가 낮고 평평한 평지에 만들어지기 때문에 지표면 가까이 물이 있어 더욱 쉽게 물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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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기초가 궁금합니다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하고자 하는 방향이 미국 카툰풍으로 정해지신 것만 해도 긍정적인 상태 입니다.하지만 이를 표현하고자 하는 기초가 부족하신것 같습니다. 보통 애니쪽은 전공을 정하고 그림을 그리기 보다 어릴적부터 그림이 좋아서 그림을 쭉 그려오다가 진로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의 그림을 그리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니 쪽은 케릭터라는 중심이 있기에 인간을 어떻게 그리는지를 연습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체를 그리기전에 입체를 먼저 그릴줄 아셔야 하며 입체에서 인체로 나아가는 방식을 머리 팔 다리 몸 등 다양한 형태로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사실 미술은 학원이나 강의보다 중요한것이 모작입니다. 미국의 카툰을 좋아하신다고 하셨으니 아마 좋아하는 작품이나 작가가 있을 것 입니다. 일본 애니보다 오히려 작화가 고정되고 단순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작품의 케릭터의 모습들을 모작하는걸 추천드립니다기초부터 닦아 나가는 것도 좋지만 모작을 통해서 빠르게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럼 항상 화이팅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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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날씨가 원래 이정도인가요? 시원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요즘 워낙 날씨가 기상이변으로 변화무쌍 하다보니 시원하게 느끼신거 같습니다.사실 온도만 보았을땐 26년 6월의 평균온도를 보면 22.9도 였고 24년 에는 22.7 도 그리고 기상청에서 평균적으로 말하는 6월의 기후평년값은 21.1~21.7 도로 26년 6월의 오늘까지의 평균기온은 22.5 도로 24,25년과는 비슷하고 기상청의 기후 평년값보다는 높습니다.시원하게 느끼시는건 6월 초에 낮기온이 35도에 육박했던 적이 있어서 그때보다 온도가 낮아졌기에 시원하게 느끼시는것 같습니다. 24/25년에도 6월에 한여름 수준으로 더웠던 적이 있어서 기억의 착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22.5 도면 평균과 가까운 날씨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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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시 착용하는 선글라스 중 자외선을 받으면 색이 자동으로 어두워졌다가 실내로 들어오면 투명해지는 변색 렌즈의 작동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희부모님도 변색 렌즈를 착용하고 있어 신기해서 자료를 찾아본적이 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외선에 따라 색상이 변화하는 안료가 렌즈에 발라져 있기 때문입니다. 변색렌즈에는 스피로옥사진과 같은 자외선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물질들이 코팅되어 있는데이것이 야외로 나갔을 때 태양빛의 자외선을 흡수하여 분자의 구조가 변경하게 됩니다.이물질의 경우 구조가 변경되면 가시광선의 파장을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그래서 렌즈의 색상이 짙은 색으로 변화합니다.이 원리로 외부에서는 렌즈가 짙은색으로 변화하고 실내의 빛에는 자외선이 없으니 투명하게 바뀌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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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릴 때 가장 선명한 발색을 주고 색감이 쨍한 느낌의 화이트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색감이 쨍한 화이트라 화이트도 아시다시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포스터 컬러 쪽의 화이트가 쨍한 색깔이 많습니다. 업체별로 색상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신한에서 나오는 포스터컬러 1번이 가장 쨍한 화이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실제로 사용할때 물을 사용하지 않고 물감 자체로 그대로 바르면 가장 쨍한 화이트 색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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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불 위에 올려둔 채 오랫동안 방치하면 연기가 나다가 급기야 외부 불꽃 없이도 스스로 불이 붙는 현상이 왜 일어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근래 비슷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연소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탈물질, 산소, 점화원가 필요합니다.하지만 프라이팬 위에서는 탈물질, 산소는 있지만 점화원은 없는 상태 입니다.그러나 프라이팬에 지속적으로 열이 가해지다보니 식용유가 스스로 분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기체 상태로 변화하는데 온도가 400도가 되면 식용유의 기체가 스스로 발화할 수 있는 발화점에 도달하게 됩니다.그때는 기름내 분자들이 에너지를 너무 많이 얻어서 스스로 발화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공기중의 산소와 부딪혀 연소가 진행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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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에어컨 선풍기 냉장고 등 전기세가 부담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벌써부터 더워지니 한여름엔 얼마나 더워질지 걱정입니다.에어컨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에어컨이 없을 때 최대한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보통 목뒤와 손목 부분의 경우 혈관과 피부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서 이곳을 시원하게 하면 전체 혈액의 온도를 줄이면서 체온을 빠르게 낮출 수 있습니다.그래서 더울때 목 뒤와 손목 부분을 차가운 물수건으로 감싸면 빠르게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얼음팩을 수건으로 감싸서 목뒤에 얹혀놓고 있는 편인데 에어컨을 켠것처럼 빠르게 체온을 내릴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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