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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접시에 담으면 음식 맛이 더 맛있어진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모르곘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식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음식을 직접 만들고 음식을 즐기는 미식가들은 음식을 대하는 태도가 일반인들보다는 훨씬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음식을 만들기 위한 노력,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나온 결과물이 더욱 빛나 보이게 하기 위해서 아름다운 옷을 입듯이 멋진 그릇에 담기를 원하는 것 입니다. 반면에 보통 사람들은 음식을 그냥 허기를 지우기 위한 용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는 그릇보단 음식의 맛에 초점을 맞출 뿐입니다.이건 틀린것이 아니며 음식이란 대상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일 뿐이며 강요할 것도 아니고 강요받을 대상도 아닙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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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 질량은 어떤 실험을 통해 알아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한때 저도 학생때 궁금해했었던 내용이었습니다.음극선실험을 했던 당시에도 존재 정도만 확인했고 다음으로 밀리컨의 기름방울 실험을 통해서 얻은 결과와 음극선 실험의 결과를 함께 사용해서 전자의 질량을 예측하였습니다.기름 방울 실험은 1909년에 수행하였는데 미세한 분무기로 기름방울을 방출한 뒤 기름방울들이 공기와의 마찰로 전자를 얻어 음전하를 띄게 되는데 이러한 기름방울이 중력에 의해 떨어질때의 속도를 측정하여 기름방울의 질량을 계산하였습니다. 또한 전극이 있는 곳에 기름방울을 넣어 전기장을 건뒤 전기장의 세기를 조절하여 전하량도 측정을 하게 됩니다.이때 얻은결과와 톰슨의 결과를 합쳐서 전자의 질량을 예측하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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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엔트로피 변화량은 왜 계의 열을 이용해서 구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가역과정에서의 열은 변화가능한 변수 이지만 주위의 열은 아주 거대하고 크기에 온도가 크다고 가정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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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an 시약과 Grinard 시약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길만과 그리냐르 시약은 학생때 써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3학년 실험때 썼었었는데요 금속의 반응성 실험에 사용하는 시약입니다.그리냐르 시약의 경우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며 길만 시약은 구리와 리튬을 포함하고 있는 시약입니다. 그리냐르 시약이 길만시약보다 반응성이 높아 빠르고 많은 반응이 필요할때 사용하며 길만시약의 경우 반응성이 낮아 특정 단계에서 반응을 멈추고자 할때 사용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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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변형되면 나타나는 화학적인 변화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약도 형태가 다양합니다. 고체제형도 있고 액상도 있고 가루형태도 있습니다. 일단 약의 형태를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약은 알고계신데로 온도, 습도, 빛에 의해서 변질이 되게 됩니다. 수분과 만나 가수분해를 하고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한 빛에 의해, 빛의 자외선에 의해 광분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액상 제형의 약의 경우 약병이 갈색으로 되어 있는 이유가 이러한 광분해를 막기 위함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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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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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화가나 작곡가 같은 창작 예술 분야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한들 인공지능 자체가 사람이 될 수는 없는 것처럼 한계는 명확합니다.미술가와 같은 작가들은 항상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하며 발달에 따른 신문물을 활용하여 작업해 왔습니다. 인상주의 작가들이 카메라를 활용하여 빛과 사람의 동작을 촬영하여 작품에 이용하였고 백남준 선생님의 경우는 최초의 캠코더를 구매하여 비디오 아트를 탄생시키기도 하였습니다.동시대의 작가들도 현재의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듯 아무리 창조적인 어떤 것이 만들어져도 사람이 만든것인 한 그것을 활용하는 인간을 뛰어넘기는 어려우며 창작과 창의의 영역에서는 그것은 도구 그이상을 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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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에서 인상주의 화가들이 전통 아카데미즘과 달리 추구한 핵심적인 가치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상주의 회화 작가들은 기존의 아카데미즘이라고 하는 과거의 명작들을 따라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그려진 대상과 이성적으로 인식된 색을 사용해야 한다는 강박을 벗어나고자 하였습니다.기존의 명작을 모방하되 그를 뛰어넘는 작품만이 최고라는 인식속에서 주류를 따르지 않는 작가들이 생가나기 시작하엿습니다.이는 과학기술의 발전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실내에서 풍경화든 초상화 든 모든것을 그려왔다면 인상주의가 탄생했던 시기를 전후로 튜브물감이 개발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실내에서 모든 그림을 그려야 했다면 이제는 튜브물감과 이젤을 들고 실제로 야외로 나가서 진정한 풍경화를 그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장시간 앉아있으면서 자연의 색깔이 변화무쌍함을 눈으로 직접보게 되었으니 기존의 아카데미즘은 무너질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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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잎 자체에 어떤 독성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호박잎에는 독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야채들처럼 생으로 먹었을 때 특유의 쓴맛이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독성이라고 부를만한 성분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실제로 두릅처럼 독성을 가진 식물이 있어서 무조건 끓는 물에 데쳐먹어야 하는 것도 있지만 호박잎은 그렇지 않습니다.호박의 겉을 제거하거나 베이킹소다 등으로 제거해야 되는 이유는 겉에 있는 작은 솜털들 때문입니다. 솜털이 있으면 먹기 어렵고 솜털 사이사이에 농약과 같은 유해물질이 있을수도 있고 작은 곤충이나 이물질들이 있을 수 있기에 이부분을 제대로 세척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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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사작할때 마인드맵처럼 스토리를 따라가는 연상법이 있으려면 어떠ㄴ질문을 해야할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내용담긴 회화, 네러티브가 있는 회화를 그리는 작가들은 실제로 사유의 확장을 가시적으로 미리 적어놓고 작품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는 스토리텔링이라고 할수도 있고 마인드맵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를 따라간다고 하셨으니 6하 원칙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주인공이 있으며 사건이 있고 어디에 있으며 시간은 언제인지 등을 정하고 케릭터를 마치 자신인것처럼 움직이시면서 마인드맵을 확장하시면 됩니다.식당에 들어가면 음식을 시키고 학교에가면 공부를 하며 지하철에서는 지하철을 타는 등 마치 소설을 쓰듯 캐릭터에 생명을 부여하면서 하나씩 이야기를 만들어나가시면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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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내용을 그리던 회화가 풍경화 또는 정물화로 바뀌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중심의 사회에서 인간중심의 사회로 초점이 변화하였기 때문입니다.과거에는 모든것이 신이 중심이었기에 특히나 르네상스이전에는 기독교가 절대권력이었기에 모든 것은 신과 관련된 것만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르네상스 이후 과학이 발달하며 이성을 중심으로 생각하게 되며 신보다는 인간 중심으로 사람의 초점과 대상이 점차 내려오게 됩니다.그리고 산업혁명 이후에는 과학과 경제, 상업, 무역 등이 발달하여 개인 사유재산이 증가하였고 최상류층만 누리던 문화를 중산층이상에서 부터 누구나 누릴 수 있었기에 미술의 대상도 신중심에서 인간중심의 물건이나 풍경들로 내려왔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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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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