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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허준은 동의보감을 작성했을 때 어떠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하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동의보감이 작성됐을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과학이 없었습니다. 순전히 처방에 따른 경험, 그리고 구전 등으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자료 입니다. 기본 서적들은 중국으로 부터 익힌 약학, 침술학, 약제학 등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재료, 한국인의 다른 신체에 적용해가며 허준 혼자 만들었다기 보다 이러한 자료들은 배우고 공부하고 찾고 하면서 정리해낸것이 바로 동의보감 입니다. 한국에 맞게 스스로 고치고 다듬으며 실증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자료이다보니 한국인에게 효과가 좋았던 것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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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래 커버해서 부르는 유튜버들 저작권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막 불러도 되긴합니다. 하지만 예상하신데로 저작권은 원곡자에게 돌아갑니다. 근래 원밀리언스튜디오 라는 유명한 댄스 유튜버가 있는데 구독자수가 2620만명이지만 실제 수익은 0원 이라고 밝혀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등록된 음원에 대한 수익은 음악 저작권자들에게 있으므로 커버등으로 노래를 부르는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따로 광고를 달지 않고서는 조회수 만으로 얻는 수익은 없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음악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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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선 주변에 거주하는게 과학적으로 인체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고전압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나 주택 근처 전봇대 위에 있는 변압기는 인체에 영향을 줄 정도의 고압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암발생률은 높인다는 주장이 나오긴 했지만 고압송전탑 주변에 사는 사람에 대한 인체유해성에 대해선 증명된 논문이나 자료는 없습니다. 보통 이때 근거로 드는것이 전자파에 대한 유해성이 WHO 에 등록이 되어 있다 인데 실제로 송전선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인체유해성 등급은 WHO 산하의 IARC 라는 국제암연구소가 있는데 여기에서 2B 등급으로 지정은 되어 있습니다. IARC 의 등급은 1, 2A, 2B, 3 으로 나뉘는데 순서대로 확정적발암물질 / 발암추정물질 / 발암가능물질 / 분류불가 순서인데 2B 이는 발암 가능성이 있을걸로 예상된다는 상당히 낮은 등급입니다.결론을 말씀드리면 기우일뿐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전기·전자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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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홍수가 늘어나는데 자연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기후변화가 이제 피부로 느껴지다보니 많은 분들이 더욱 큰 관심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아실지모르겠지만 global warming 이란 단어가 global boiling 으로 바뀐건 아시나요? 이제 지구 온난화를 막는게 불가능해졌다는게 정설입니다.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온실가스를 줄이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어느정도는 조정을 했지만 실상 실패를 했습니다. 세계기후협약에도 많은 국가들이 참석을 하나 각국의 이익다툼과 자국의 사정때문에 기후협약을 해도 내용엔 동의를 해도 실천은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사실 개인의 노력으로 되는상황은 벌써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미약한 노력이지만 모이면 되지 않을까 란 생각은 사실 개인적으론 이상적인 이야기 입니다. 현재 이산화탄소 발생량의 대부분은 개인보단 기업들의 발생량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산업분야에서 획기적인 방식으로 제제를 가하지 않으면 줄이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기업을 통제하기 위해선 국가적인 제도로 감시를 해야 하는데, 이러한 기업들도 글로벌화가 되어 있어 나라별로 규제가 다 다르다보니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우리가 할수 있는 한도내에서의 노력이라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품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대다수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노력은 한계가 있다 생각합니다. 초국가적인 협약으로 기업들을 제제하지 않는 이상 기상이변을 과거수준으로 되돌리는건 불가능합니다. 이젠 안타깝지만 적응할수 밖엔 없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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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실시한 사민정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지금단어로 사용하면 사민정책은 주민들을 특정지역의 개발을 위해 국가에서 이주를 시킨 정책입니다. 남쪽에 있는 백성들을 북쪽으로 이동시킨 것인데 당시 북방부 관리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하여 남쪽 지방의 사람들을 북쪽으로 이주시키고 그중에서 오래된 사람을 관리자, 지금과같은 지역 공무원으로 뽑아 활용하는 토관제도 란 것도 시행하였습니다. 두만강 근처 지역의 여진족을 물리치고 차지하였는데 당시 조선의 주민들이 살고 있지 않아 이주를 시켰습니다. 당시 일방적인 정복이 아니라 사대교린 정책이라 하여 당시 남아있던 여진족들과 화친을 맺기도 하고 말을 듣지 않는 원주민들에겐 강경책을 병행하기도 한 정책 입니다. 해당 지역 관리를 위해 우리 조선백성들을 이주시켜 자연스럽게 조선국토로 녹이고자 한 정책입니다. 지금 홍콩에 대량의 중국인이 이주시키는 것과 유사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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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설업 쪽에서 사용하는 방동제의 성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방동제는 아시다시피 부동액처럼 콘크리트를 타설할때 콘크리트가 얼어 잘 섞이지 않는 것을 방지할때 넣는 내한제 중 하나입니다. 방동제, 내한제는 종류에 따라 성분이 조금씩 다른데, 아질산 나트륨, 아질산칼륨, 등이 메인으로 섞여 있습니다. 아질산칼륨의 경우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화학물질 정보시스템에서 유해물질을 조회하여 취급 및 관리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아질산칼륨의 경우 산화성 물질이며 경구 투입시 급석 독성을 지니고 있으며 눈과 호흡기계 자극성을 가지고 있다고 확인 됩니다. 공사현장에서 투명하다보니 물대신 마시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때 바로 위세척을 하지않으면 아질산칼륨의 독성으로 최악의 경우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토목공학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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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닦고나서 물로 헹구는것이 좋은가요? 안헹구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당연히 헹궈야 합니다. 말씀하신 불소 성분도 남아있지만 기존 입에 남아있던 찌꺼기 들과 플라그 들이 살아있기 때문에 물로 헹구는 작업은 필수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오히려 말씀하신데로 불소성분 도포를 위해 대충 행구는 분들도 계신데 그럼 남아있는 치약성분과 찌꺼기들로 입냄새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치약은 의약외품으로써 식약처에 등록이 되어 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사용 가이드에도 충분히 헹구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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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술중에 유독 미술에 음란성 작가와 작품이 많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이라 생각됩니다. 예술의 타 장르인 음악과 비교했을땐 상대적으로 훨씬 왜설에 가깝습니다. 사실 장르를 음악으로 비교하면 그럴 수 있으나 문학으로 비교하면 절대 더 왜설적이진 않습니다. 미술보다 더 노골적인 묘사가 많은 음란한 소설의 역사가 훨씬 더 오래되고 그 범위가 넓습니다.이러한 궁금증은 장르간의 우열이 있다는 선입견 이실수도 있으나 장르보다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기관의 차이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의 뇌는 정보를 받아들일 때 오감을 사용하는데, 청각을 통해서 얻는 정보보다 시각을 통해 더 밀도 높은 정보를 받아들 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음성이 아닌 악기를 사용한 음악으로 왜설적인 내용 전달이 가능할까요? 하지만 그림이나 소설은 그보다 더 쉽게 왜설적인 내용은 전달 할 수 있고 수용자 입장에서는 음악보다 훨씬 쉽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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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이야기를 설화라고 하던데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한자어 입니다. 말씀 설 자를 써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설화 라고 합니다. 說話 말씀 설 말씀 화 자를 써서 만든 단어로 종이가 발달하기 전 책이나 문자로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길 수 없었을 땐 특정한 내용은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말로써 전달을 하였습니다. 기억을 통해 이러한 이야기가 전달되면서 비로소 종이가 발견된 이후에야 기록이 되어 지금까지 전달되었던 것인데 종이가 발견되기 이전에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설화 라고 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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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사용 시 시간이 지나면서 희미해지는 건 성분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잉크의 종류에 따라 휘발되거나 증발되면서 색상이 옅어 집니다. 펜의 종류는 기름 종류의 유성이나 물과 같은 수성펜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시간이 지나면 공기중으로 날아가게 되는데요, 흡수가 좋은 셀룰로오즈계(종이)와 같은 곳엔 둘다 잘 스며들어 색상의 지워짐이 낮아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지만, 잉크가 잘 스며들지 않는 곳에 펜을 쓸경우 그 차이를 쉽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유성계열의 팬이 어떤 재료에건 잘 달라붙어 휘발성이 낮은 반면 수성계열의 펜이 증발이 상대적으로 빠르며 색상 지워짐 역시 유성펜보다 높습니다. 일반적인 종이에서는 차이를 확인하긴 어렵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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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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