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산 위로 올라가면 압력은 낮아집니다. 공기도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중심으로 가까워질수록 중력은 강해지고 멀어질 수록 중력은 약해 집니다. 산위로 올라간다는건 지구의 중심에서 멀어진다는 의미이므로 중력은 약해집니다. 그래서 산위의 공기의 무게는 가벼워지고 공기에 의한 압력은 낮아집니다.
뒷산 정도에 올라가서는 압력이 낮아져서 산소가 희박해진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산의 높이가 1000 미터가 넘어가면 체감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지상의 기압이 1 이라면 1000미터가 되면 기압은 90% 정도로 떨어져 호흡하는데 어색함을 느낄 수 있으며 예민한 사람의 경우 호흡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1500미터에서는 기압이 85% 정도 떨어져 지상보다 산소의 양이 15% 정도로 적다는 말인데 여기에서부터는 체감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