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스마트화가 도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하나의 공간을 IOT 로 움직이고 있는 수준이지만 이것이 확장되어 하나의 건물, 나아가 하나의 도시전체가 IOT 로 묶이게 될 예정입니다.소위 스마트 시티 로 불리게 될 미래도시가 만들어지게 될 예정이고 현재도 부산의 대저 지역에 에코델타스마트시티가 지어지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집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운영이 되며 쓰레기 역시도 친환경적으로 분해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스마트 시티가 부산에 지금 시범적으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도시와 다르게 에너지를 절감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분해해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기에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줄어들게 될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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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허스트 전시를 다녀왔어요 방문했던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희 미술관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데미안허스트, 사실 이름만으로도 현재 미술계에서 가장 핫한 작가중의 한명입니다. 사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번 전시는 여러 논란을 가지고 있는 전시 입니다.과연 국립미술관에서 엄청난 세금을 들여서 할만한 전시인가, 관장과의 관계 등 여러 이슈가 있었습니다.그런 이슈를 넘어서 이정도로 미술사에 영향력을 끼진 작가의 전시를 국내에서 미술관에서 한다는거 자체에 의의가 있습니다. 사실 기존에도 갤러리에서 그의 전시는 몇번 한적이 있었거든요보셨던 죽은 상어와 소머리 파리 등은 죽음과 시간에 대한 주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실망하셨을 부분은 미리 알던 작품이었는데 직접보고 실망했다는 것인지 아니면 오랜시간 기다리고 보았음에도 생각보다 스케일이 작았을 때 느끼는 실망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죽으면 썩어서 땅으로 돌아가는데 그것을 인간의 힘으로 인공적으로 썩지 않게 만든 작품의 경우는 미술관이란 정돈된 공간에서 죽은 시체를 보았을 때의 생경함을 느끼게 함과 죽기 싫은, 늙기 싫은 인간의 욕망을 박제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작품 입니다. 그는 YBA(Young British Artists) 라고 하는 영국의 젊은 작가들 이라는 그룹의 일원이고 젊었을 때 부터 인기를 얻은 작가 입니다. 당시 예술의 고상함과 엘리트 주의를 깨부수고 가장 상업적이고 충격적이며 작극적인 방식으로 인기를 얻은 작가들 입니다. 젊은이의 혈기, 패기 로 시작된 작가 였기에 지금은 사실 나이가 들고 이러한 열기가 사라진 상태라 예전과 같은 인기는 갖고 있지 않은 작가 입니다.설명이 되셨을지 모르겠지만 다시금 미술관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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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연하게 하기 위해서 과일을 넣는데 그게 왜 연해 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기 요리를 할때 과일을 넣었을 때 고기가 연해지는데요 이는 과일속의 단백질 분해효소 때문입니다.이를 연육 작용이라고 하는데 고기의 단백질을 자르는 현상입니다. 과일별로 다른데 배에는 프로테아제 라는 효소가 있어 고기와 함께 삶을 경우 이 프로테아제가 고기속의 단백질 결합을 약하게 하여 고기를 부드럽게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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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실제로 사용되는 사례는 어떤 것이 있으며, 또한 향후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발전 방향에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단점인 분해가 되지 않는 다는 최악의 단점을 개선한 플라스틱 입니다.생분해성 플라스틱(바이오 플라스틱) 은 생산 과정에서 기존의 원유가 아니라 사탕수수와 같은 식물성 재료에서 채취하여 만들었기에 토양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조건에서 분해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60도라는 고온하에서 분해가 일어났기에 단점도 있긴 합니다.그러나 기존 플라스틱보다는 친환경적이기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되는 비닐 포장재나 빨대 등에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이용한 제품이 늘어나고 있으며 농촌에서도 잡초를 막기 위한 비닐도 이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향후 발전방향은 위에 언급해 드린 특정 조건하 미생물 분해 조건을 조금더 강화하여 바닷물에서도 분해되게하고 모든 조건의 토양에서 분해할 수 있도록 개질을 하는 것이 있겠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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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등록 100만대 돌파가 기름값 때문이라는데, 진짜 대세가 된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전기차가 대세가 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 이유가 기름값때문만은 아닙니다.사실 이번 미국 이란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오히려 기름값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의 판매량은 그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고유가로 인해 신규 자동차 구매자 분들이 전기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진건 맞지만 그 이전에도 전기차 구매량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었기에 단순히 고유가 때문만은 아닙니다.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이 내연기관에서 만들어지는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이를 줄이기위해 자동차 생산업체들은 2030년 이후 내연기관 자동차의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을 하였기에 이후 지속적으로 전기차의 판매량은 증가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도 전기차의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지원금과 지차제 보조금을 앞세워서 홍보했기에 지금과 같은 결과물이 나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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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 가루가 종이의 정확한 위치에 달라붙는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레이저프린터의 토너가 종이에 붙는 과정은 정전기적 인력과 상변화를 활용하여 인쇄물이 만들어지게 됩니다.정전기적 인력의 경우는 프린터 내부에 감광 드럼이 있는데 전자를 대전하여 종이를 마이너스 전자로 덮고 그 위에 레이저로 빛을 쏘아 닿은 부분만 플러스 전하로 만들게 됩니다. 토너 가루는 산화철로 만들어지는데 자성을 띄고 있으며 전하를 띄기 쉬운 상태 입니다. 그래서 이 산화철을 롤러에 얇게 달라붙도록 하고 이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하여 음전하를 띄게 됩니다. 그래서 종이의 양전하 부분에 정확하게 이 음전하를 띈 산화철이 붙게 되면서 정전기적 인력에 의해 출력이 되게 됩니다.이후 물리적으로 고열로 고착을 시켜서 최종 인쇄물이 출력되는 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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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일어나는 케비테이션현상에대해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케비테이션 이라고 하면 뭔가 아주 특별한 현상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실제로 우리가 목과 손을 꺽을 때 나는 소리가 바로 케비테이션 현상입니다. 액체가 압력이 낮아졌다가 높아질때 기포가 생기고 터질때 나는 충격파 입니다.그리고 산업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은 바로 초음파 세척기 입니다. 물속에 초음파를 가해 무수한 기포를 만들어 이 기포를 활용하여 물리적으로 떼를 제거하는 방식이 대표적 입니다.그리고 화장품이나 약품을 만들때도 많이 사용합니다. 보통 화장품은 다양한 성분들이 섞여 있는데 기름과 수분을 섞기 위해서 케비테이션 원리를 활용하여 이 두물질을 미세하게 섞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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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가루 꽃가루너무심해요 ㅠㅠ이거 언제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올해 유독 꽃가루가 심한것 같습니다. 주변에 흔한 소나무에서 만들어지는 송화가루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기분탓이 아니라 지구온난화랑 관련이 깊습니다. 지구 온난화 덕분에 송화가루가 더 빨리 오고 더 오래 날리고 있습니다.보통 4월 부터 시작하여 5월까지 이어지는데 비가 오지 않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 더욱 송화가루가 날리게 됩니다.지구 온난화로 인해 매년 더 심해지는 이유는 지구 전체 평기기온이 오르게 되면서 나무들이 꽃을 평소보다 더 일찍 개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의 경우 광합성을 하여 물과 이산화탄소를 사용하여 포도당을 만들게 되는데 인류가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다보니 식물들의 광합성 양도 많아져서 꽃가루 자체를 더욱 많이 만들어내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요즘의 흩날리는 꽃가루의 양이 많은 것 입니다.조금만 참으십시요!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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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뼈나 임플란트가 인체 조직과 거부반응 없이 결합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 뼈로 티타늄이 자주 사용 됩니다. 왜냐하면 특이하게 티타늄은 채내에 들어왔을 때 다른 물질과 달리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고 주변 근육과 조직과 잘 융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티타늄이 공기중에 노출 되면 표면이 이산화티타늄이라는 산화막이 생성됩니다. 이 막이 금속은 부식하지 않게 하고 생체조직과 거부반응을 일으키지않고 융화를 시켜 주게 됩니다. 이산화티타늄 산소를 얻은 상태라 음 전하를 띄게 되는데 이때 주변 조직의 칼슘이온과 인산이온을 끌어당겨 티타늄의 표면위에 뼈의 주성분과 유사한 무기질층을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몸은 이 무기질 층을 실제 뼈로 인식하여 공유착이 완성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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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요리할떄 온도는 몇도가 가장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튀김시 적당한 온도가 있습니다. 재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170~180도가 튀김을 튀길때 적정한 온도 입니다.왜냐하면 마이야르 반응이라고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재료 속의 당과 단백질이 반응하며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인데 이때 감칠맛이라고 하는 풍미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보통 160도 정도 부터 마이야르 반응이 시작되고 180도가 넘어가면 타기 시작하기에 그 사이 온도가 적당합니다.가정집과 외부 식당의 튀김 차이는 온도 보다 양의 차이 입니다. 가정집에서는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지만 식당의 경우 전용 튀김기에 대량의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가정집의 경우 튀김을 할때 소량의 기름이라 재료를 넣으면 기름 자체의 온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얼어있는 재료를 사용할 경우 기름의 온도가 30 도 이상 떨어져서 기름이 흡수되어 튀김이 바삭하지 않고 눅눅하게 됩니다.반면 식당의 경우는 전용 튀김기를 사용하고 이는 양방향에서 열을 가하는 형태 입니다. 또한 내부에 고온의 튀김기름이 들어가 있기에 냉동의 재료를 넣어도 튀김기름의 온도가 떨어지지 않기에 바삭하게 재료를 튀길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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