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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향기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각인효과 때문입니다. 굳이 후각으로 한정하지 않더라도 특정 기억이 특정 장소, 특정 노래를 들었을때 떠올랐던 기억을 떠올리시면 쉽게 이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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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개세는 무슨 뜻인가요?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았던 백신를 개척한다고 말했는데 그 발산개세가 오늘의그를 만들었다 여기 발산개세가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발산개세 는 뽑을 발, 메 산, 덮을 개, 인간 세 로 이루어진 한자입니다① 산을 뽑고, 세상을 덮을 만한 기상 ② 아주 뛰어난 기운 ③또는, 놀라운 기상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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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바다에 뜨는데요. 무거운 배는 어떤원리로 뜰수있는거죠?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부력이라 불리는 중력과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힘 때문에 뜰수 있습니다. 물위에 떠 있는 배는 물에 잠긴 배의 배의 부피에 해당하는 물의 무게만큼 부력을 받습니다. 바닷물이 무거운 배를 위로밀어올리는 힘이 부력인데 이 힘이 중력보다 크기 때문에 뜰 수 있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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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은 왜 꽃의 색이 매년 달라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수국의 색상은 토양의 성분이 산성 또는 염기성인지에 따라 수국의 꽃잎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산성 토양이면 푸른색 꽃잎이 피고, 염기성 성분이면 분홍, 붉은색 꽃잎이 피어납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산성 물질인 식초 레몬즙들을 토양에 뿌리면 토양이 산성화 되어 푸른색 꽃으로 변합니다. 참 신기한 현상중의 하나 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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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 중 어느쪽이 더 빨리 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신기하겠지만 뜨거운 물이 먼저 업니다. 외부에 접한 위쪽 물이 식으면서 안쪽의 물과 온도차가 커지게 되는데 이때 뜨거운 물은 차가운 물보다 대류현상이 더 활발하게 일어나 바깥으로 열을 더 빨리 빼앗긴다는 것이다. 그래서 빨리 얼게 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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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마다 색깔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가을은 단풍의 계절 입니다. 단풍의 색깔이 나무종류별로 다른 것은 각각 나무종류별로 색소의 종류와 함유량의 차이 때문입니다. 나무별로 가지고 있는 색소에 따라 카로틴은 밝은 오렌지색, 크산토필은 노란색에서 오렌지색 계열, 안토시아닌은 핑크, 빨강, 자주빛 등의 붉은색계통으로 표현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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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의 배경에는 어떤 과학기술이 숨어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해설 하고 있는 김찬우 라고 합니다.미디어 아트에 사용되는 매체는 다양합니다. 3차원의 물체를 2차원의 그림으로 만드는게 원근법입니다. 그 반대로 2차원의 회화를 3차원의 입체로 만드는 방법은 cg 라고 불리는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미디어아트에 사용되는 cg 기술은 과거부터 쭉 사용되어 왔습니다. 미술은 기술을 발전시켜 최신기술이 계속 나오는 영역이 아니지만 최신기술을 미술영역으로 가장 활발하게 도입하는 영역이 미디어아트 영역입니다.말씀하시는 2차원의 회화를 3차원의 작품으로 만드는 전시는 미디어아트의 하나의 장르로 분류되어 있진 않습니다. 사실 요즘 유명작가의 회화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란 이름으로 전시가 많이 이루어지는데,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상업적인 이유가 가장 큽니다. 원본을 가져오기엔 너무 큰 돈이 들어가니(작품을 가져오기 위한 허가 및 보험료) 미디어 아트란 이름을 달고 원본 사진을 활용하여 전시장의 대형 스크린에 투사하여 간접체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미디어아트와는 다르고 전시형태의 한 부류 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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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이루는 근원 요소인 원소는 어떻게 발견하게 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원소의 현대적 정의는 18세기 후반 ‘화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프랑스의 앙투안 라부아지에가 정립했습니다. 라부아지에는 산소(O)와 수소(H), 질소(N), 탄소(C), 황(S), 인(P)을 비롯한 55종 의 원소가 자연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1869년 멘델레예프 가 처음 만들었던 주기율표에는 63종의 원소가 포함됐습니다.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는지는 과거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탈레스 가 기본원소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탈레스는 물이 세상의 모든 생물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원소이므로 모든 생물이나 사물은 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면 모든 사물들이 다른 모양을 하는 것은 물이 세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물이 추워지면 딱딱해지고, 평상시에는 흐르며, 뜨거워지면 기체로 되는 이것을 세가지 모습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여기서 부터 발전을 해서 현대의 원소까지 도달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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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용어 중에 에피택시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반도체에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에피(Epi)란 윗 방향으로 더해진다는 뜻으로, 에피택셜(Epitaxial)이란 윗 축의 방향으로 만들어지는 몸체(Layer)를 의미합니다. 에피택셜 그로스(Epitaxial Growth)는 에피택시(Epitaxy) 혹은 별칭으로 에피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Seed 웨이퍼를 밑에 깔고 격자 방향을 유지하면서 단결정(한 종류로 된 결정 전체가 일정한 결정축을 따라 규칙적으로 생성된 고체)으로 성장해 추가로 새로운 층을 쌓아 올린다는 의미입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전기·전자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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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는 언제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 졌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근래까지 태극기를 만든 사람은 1882년 일본을 방문하던 박영효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나 1882년 조선의 고종이 도안하였다고 밝혀졌습니다. 일본의 일간신문을 분석하던 송명호 씨가 찾아내었다고 합니다.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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