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과일 세척법 알려주세요.과일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수입과일 뿐 아니라 국내제조 과일의 경우도 제조과정에서 농약은 당연히 사용되며 후숙을 위해서도 에틸렌이란 약품이 사용되니 껍질체 먹는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나 수입과일은 이동거리가 길기 때문에 부패방지제를 쓰기도 하고 두께가 두꺼운 과일의 경우 광택을 위해 왁스로 코팅을 하기 까지 하기에 과육만 먹더라도 먹기전에 세척을 하는 것은 필수 입니다. 과일따라 세척방법은 다른데 대표적인 수입 과일인 오렌지의 경우 왁스가 표면에 묻어 있어 이를 제거하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왁스는 50도 이상의 물에서 녹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 1~2분 정도 담근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문질러 제거하거나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여 역시나 문질러 제거하시면 됩니다.망고의 경우는 특히나 농약이 많기로 유명한데 이것의 제거를 위해서는 과일용 세제를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반 식기를 세척하듯이 세제를 사용하여 겉면을 닦으시면 됩니다. 망고의 껍질이 두꺼워 씻는동안 외부의 세제가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으니 박박 문지르셔도 괜찮습니다. 물론 물렁한 망고의 경우는 조심히 세척하셔야 합니다.세척 후 깨끗한 수돗물로 다시 2차로 세척하신 뒤 드시면 됩니다.체리의 경우는 껍질채 먹는 과일이라 역시나 세척이 필요합니다. 과일용 세제를 사용하셔도 되고 그것보다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여 10분간 담궈놓으신 뒤 손으로 살살 씻어낸 뒤 역시나 마지막에 물로 행구고 드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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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를 불 위에 올려두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연기가 나며 불이 붙는 현상을 인화성 액체가 스스로 지속적인 연소를 일으킬 수 있는 온도인 발화점에 도달한 관점에서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물질에 연소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연료, 산소, 점화원이 필요합니다.식용유를 불위에 놔두게 되면 연료와 산소는 존재하는 상태이지만 점화원이 없어 연소는 진행되지 않습니다.하지만 물질자체에 외부에서 열이 공급이 된다면 연소가 시작되 수 있는데 이는 식용유의 발화점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발화점의 경우 독립적인 연소로써 외부의 점화원이 없어도 물질 자체에 열이 축적되어서 불이 나는 것을 말합니다. 물질 별로 다양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식용유의 경우 200도 이상이 되면 외부의 열에 의해 내부의 분자 구조가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200도 이상에서 불이 붙을 수 있는 인화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인화점에서는 자연발화하지 않고 외부의 점화원이 있어야 연소가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추가적으로 계속 열을 가해 300도 이상이 되면 분자구조가 전부 파괴되어 분자가 기체로 변화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이때 가연성이 높은 기체상태이기 때문에 주변산소와 만나 연소가 진행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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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들이 왜 자꾸 회사명이 바뀌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환경관련 회사들 뿐만 아니라 기업가치가 있는 회사들의 경우 대기업이나 사모펀드에 의해 손바뀜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이나 사모펀드에서 환경관련 기업들은 꼭 필요한 회사이고 이윤을 잘 만들어내는 회사이다보니 사모펀드에 의해 자주 거래가 되며 비슷한 업체끼리 묶는 작업도 자주 일어납니다.대기업들의 경우 신규 분야로 진출하고자 할때나 추가로 건물을 짓거나 철거를 할때 환경관련 업무들이 요구되다보니 관련 기업을 아예 인수해서 자회사로 편입을 시키기도 합니다.그래서 기업들의 이름이 자주 바뀌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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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미친듯이 더운데 어떡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집안에서는 에어컨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에어컨을 사용하되 선풍기와 함께 하여 짧은 시간안에 집안을 냉각시킬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에어컨 가동량이 걱정되신다면 에어서큘레이터를 구매하셔서 방안이 너무 덥다면 서큘레이터를 창문바깥으로 위치하여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바깥으로 배출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습기와 함께 사용하면 꽤나 집을 시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얼음팩을 사용하여 목뒤나 손목에 갖다 되면 빠르게 차가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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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하루 25억 번 답하며 전기 사용량이 곧 한국을 넘는다는데,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자료들을 보면 2030년이 되면 전세계의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이 한국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챗gpt 를 포함하여 모든 LLM 들이 사용하는 데이터센터를 합하였을 경우인데 그래도 우리나라처럼 전력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국가보다 더욱 많은 에너지를 데이터센터에서 소비한다니 이들이 만들어내는 열과 이산화탄소, 그리고 사용하고 소비하는 대량의 수분은 지구를 더욱 뜨겁게 만들기 때문입니다.이러한 문제를 알고 기업에서는 전력량이 적고 속도가 빠른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데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를 활용하거나 땅속이나 우주와 같은 장소에서 냉각을 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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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정수기 속 활성탄 필터가 물속의 트리할로메탄 같은 유기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원리를 활성탄 고유의 넓은 비표면적과 분자 간 반데르발스 힘에 의한 물리 흡착으로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계신것 처럼 정수기에 들어있는 필터의 경우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은 크게 물리적 화학적인 방법으로 제거합니다.물리적인 방법은 필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구멍을 통해 해당 구멍보다 작은 물질들을 걸러내기도 하고 역삼투압 필터의 경우 압력을 통해 오염물질을 걸러내기도 합니다.화학적인 방법이 말씀하신이 바로 반데르발스 포스를 활용한 방법입니다. 분자간의 인력인 반데르발스 포스를 사용하여 물에 잘 녹지 않는 무극성 오염물질의 경우 탄소덩어리인 활성탄에 다가오게 되면 순간적으로 전하의 치우침이 발생하여 서로 당기는 반데르발스 포스가 발생하게 됩니다.그래서 이힘을 활용하여 활성탄의 다공성 공간속으로 오염물질을 흡착하여 제거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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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자라는 이유는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흰머리가 나는 이유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더이상 검정색 색소를 만들어내지 않기 때문입니다.머리카락의 뿌리가 모낭인데 여기엔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 세포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게 되면 이 세포의 숫자가 줄어들어 검정색 자체를 만들어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전에 의해 이러한 흰머리 유전자가 전달되어 다른 사람 보다 빠르게 흰머리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내부에 활성산소인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는 효소자체가 줄어들어 이 과산화 수소가 모근의 멜라닌 색소 자체를 공격하여 없애기 때문에 흰머리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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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염색이 오래갈 방법이나 염색약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염색약 자체가 두피나 안구에 좋지 않기 때문에 추천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오래가는 염색약일 수록 두피나 안구에 좋지 않기에 제품자체로 추천해드리긴 어렵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처럼 염색을 하시되 염색 후 머리를 감을 때 방법을 바꾸시면 염색이 더 오래 갑니다. 염색 후에 기존과 같은 샴푸를 사용하시지 말고 염색 모발 전용 약산성 샴푸들이 있습니다. 컬러별로 샴푸가 따로 있기도 한데 전용 제품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뜨거운 물의 경우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어 내부의 색소가 빠르게 탈출하기 때문에 아주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으시는게 색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며 드라이를 하실때도 자연 건조를 하시면 역시나 색이 빨리 빠져나오기에 드라이기로 말리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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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공부에 대해 팁있다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는 컬러리스트 자격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색감각이라는게 참 주관적이라 말해드리긴 어렵지만 이제 배워나가는 입장이시라면 컬러리스트 자격증을 딴다 생각하시고 공부를 체계적으로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컬러리스트 라는 것 자체가 색체의 배합과 이론에 대한 자격이라 색의 기본에 대해서 잘 배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책을 하나 사서 이론 부분만 따로 공부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실기의 경우 조색파트는 책으로 공부하기 어려워서 추천해드리지는 않지만 필기부분만 따로 공부해보시면 색의 이론과 보색개념 등을 알 수 있기에 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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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해설자들 마이크 안쓰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국립중앙박물관의 경우 해설에 관해서는 문제가 좀 있습니다.무료 관람이다보니 공식해설사 외에 사설로 해설하는 팀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 입니다. 공식해설의 경우 하루에 평일의 경우 4번 주말의 경우 3번만 운영됩니다. 하지만 공식해설 말고 사설 해설사들이 따로 사람들을 모아 운영하는 사설 해설팀이 너무 많다보니 전시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린이들이 많긴 한데 외국인들 대상으로도 요즘은 행해지고 있어서 이부분에 어떤 패널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사설 해설사의 경우 외부 해설사에 대해 사전에 허가를 받고 스티커를 부착하여야 하나 무가격 해설사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질문하신 것 처럼 마스크도 없이 해설하고 큰소리로 관람을 방해하는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마스크의 경우 끼게 되면 마이크에 소리가 잘 전달되지 않고 입모양이 보이지 않아 보통 착용하지 않고 해설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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