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전염성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오미크론의 경우 하기도 감염을 유발하지 않아 폐렴 등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상대적으로 증상이 경미하게 됩니다.다만 인후염 등의 증상이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자가 격리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현재는 너무 확진자가 많아 관리가 거의 안되고 있습니다.확진이 되었다면 코로나 검체 채취 7일 뒤 격리해제…백신접종·증상 관계없어검체 채취일 기준으로 7일 뒤 격리해제 하시면 되겠습니다.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30241.html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양성 판정후 아르레기 관한?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정확하게 글을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현재 아기가 코로나 19 양성이고, 알러지 증상이 있다는 것인가요?증상이 지속되면 대학병원 등 응급실 등 문의 전화 걸어 코로나 환자 진료 가능한지 문의 하시고지인 등을 통해 약국에서 알러지 약 구매하여 복용하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자가격리를 해야하는지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신속항원검사는 상대적으로 위음성, 즉 코로나에 걸렸음에도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꽤나 있습니다.증상이 있다면 가능하면 조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특히 목이 아프고 목소리가 쉰 듯하면 코로나 19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니 주의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PCR 검사가 위음성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14일 받은 검사에서 음성이라는 것일까요?pcr 검사는 매우 소량도 잡아내기 때문에 음성이 나왔다면 걱정할 필요 없이 음성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3차 백신 맞았는데도 코로나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키트에서 지속적으로 음성이 나오더라도 양성이 나올 가능성 있습니다.증상이 있으면 3일 뒤와 관계 없이 검사하여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치료제는 무슨 부작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부작용은 설사, 오심(구역질), 미각이상 등이며, 대부분 경미한 것으로 확인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오후 팍스로비드 긴급사용승인 브리핑을 개최하고 “임상시험을 통해 관찰된 주요 부작용으로는 미각이상, 설사, 혈압상승 및 근육통 등이 있었으나 대부분 경미한 부작용이었다”며 “약물 이상반응 발생률은 시험군과 위약(가짜약)군이 유사해 안전성에 대한 우려사항이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전문가 자문위원인 최원석 고려대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날 “제출된 (팍스로비드)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약물을 투여했던 군에서 위약군에 비해 빈도가 더 증가하는 것으로 보였던 부작용에는 설사, 오심, 미각이상과 같은 증상이 있었다”며 “(부작용)대부분은 약물이 종료되고 난 이후에 호전되는 경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출처 : https://www.fnnews.com/news/202112271411203417
평가
응원하기
노바백신 혈액관련질환자 맞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어떤 백혈병으로 어떤 치료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단계인지 등 다양한 고려점이 있습니다.해당하는 부분은 담당 의사분과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백신접종과 불임이 상관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백신 접종시 불임이 되는지 문의 주셨습니다.백신 접종과 불임은 크게 관련은 없습니다.해당 부분은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자가진단 키드 믿을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게 된다. 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