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주식 계좌 개설에 관하여 질문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자녀계좌로 만들어도 생일이 지나 성인이 되면 일반 성인 계좌처럼 사용가능합니다.다만, 자동으로 100% 전환되는 것은 아니고,한번 성인전환 절차는 해줘야하는 구조입니다.생일이 지나 성인이 되면 그 계좌를 그대로 두고 성인 계좌로 전환해서 계속 쓰는 방식입니다.새로 계좌를 다시 만들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보통 증권사 앱이나 지점에서 미성년자 계좌> 성인계좌 전환을 한 번 해줘야 합니다.대부분 신분증 인증, 본인 확인 정도만 하면 끝납니다.그렇기때문에 지금 자녀계좌로 만들어도, 생일이 지나면 성인 전환만 하면 일반 성인과 똑같이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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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돈이 입금 되었을때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출처 모르는 돈이 입금됐을때는 은행> 필요하면 경찰 순서가 맞습니다.대부분의 경우는 경찰이 아니라 은행이 먼저입니다.왜냐하면 착오송금인지, 범죄자금인지 개인이 판단할 수 없고, 은행이 먼저 확인해야하기때문입니다.가장 기억해야할점은 1원이라도 사용하면 안됩니다.착오송금, 보이스피싱, 불법자금, 대포통장 연루 등의 경우 사용 순간부터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입금된 계좌의 은행 고객센터나 창구에 출처를 모르는 입금이 있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그러면 은행은 입금 경로 확인, 송금자에게 연락, 정식 절차로 반환처리를 해줍니다.만약 모르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잘못보냈으니 이 계좌로 다시 보내달라,카톡, 문자로 계좌를 알려준다면 사기이니,이 경우에는 은행에 접수하고 동시에 신고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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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소득제 우리나라도 이루어 질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한국에서는 전국 단위의 전면적인 기본소득제 도입 계획이나 법적으로 시행 일정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다만 정치권과 일부 정당에서 전국민 기본소득을 복지 정책으로 포함하려는 논의가 존재합니다. 정책 아이디어로는 많이 거론되지만 실제 시행 계획은 공식 확정된게 아니라 논쟁과 검토 단계입니다.몇몇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 주민에게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을 시행 또는 예정중입니다.예를 들어 2026~2027년에는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는 형태로 일부 시.군 주민에게 월 15만원(지역상품권 형태)이 지급되는 시범 사업이 진행됩니다.전국민 기본소득이 쉽지 않은 이유는 막대한 재원 부담, 도입에 관한 사회적, 정치적 논쟁, 국제적인 사례도 제한적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현실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은 완전한 전국민 기본소득이 1~2년 내에 시행될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를 하고 있고, 향후 10년 이상 장기적 과제로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많습니다.물론 정치적 흐름에 따라 논의는 더 빨라질 수 있고, 일부 지역 실험이 전국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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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삼성전자 주가가 얼마나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2026년 설 연휴가 끝난 직후 삼성전자의 주가 방향은 연휴 기간 미국 증시의 반도체 흐름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신고가 경신세가 강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어 변동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연휴 중 미국 엔비디아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크게 올랐다면, 개장 직후 강한 갭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단순한 메모리를 넘어 AI 반도체 공급 확대라는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연일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주가의 하방 지지선을 높여주는 아주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개인 투자자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주가가 잠시 쉬어가는 '조정'이 올 수 있음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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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빨리 올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를 단기간에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비금융 정보'를 신용평가사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토스나 카카오페이 앱을 통해 통신비, 건강보험, 국민연금 납부 내역을 제출하면 즉시 가점을 받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사용 시 한도의 30% 내외만 사용하고, 결제일 전 '선결제'를 하면 점수가 빠르게 오릅니다. 오래된 신용카드는 해지하지 않고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금융 거래 기간' 점수를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체크카드도 매달 30만 원 이상씩 6개월 동안 꾸준히 사용하면 신용 평가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등 고금리 대출을 가장 먼저 상환하는 것이 점수 반등의 핵심입니다. 대출이 여러 건이라면 금리가 높은 것보다 금액이 적은 것부터 차례로 갚아 건수를 줄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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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떨어졌을 때 회복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떨어진 신용점수를 회복하는 데는 점수가 깎일 대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카드 결제일 실수로 인하 5영업일 미만 단기 연체는 즉시 상환 시 수주일 내 회복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30일 이상의 장기 연체 이력이 남았다면 상환 후에도 기록이 공유되어 최대 1~3년이 걸립니다. 연체금을 모두 갚았다고 해서 점수가 바로 오르지 않으며, 성실한 금융 거래 데이터가 쌓여야 합니다. 신용카드를 한도의 30% 내외로 꾸준히 쓰고 선결제하는 습관을 6개월 이상 유지하면 반등이 시작됩니다. 통신비, 공공요금 납부 내역을 신용평가사에 제출하는 '비금융 정보 등록'을 활용하면 즉시 가점을 받습니다.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같은 고금리 대출을 완전히 정리하는 것이 회복 속도를 올리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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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승인 잘 나는 조건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 승인은 단순히 운이 아니라 은행이 정한 객관적인 지표에 따라 결정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 대부 부채 비율로 연봉의 40% 이내에서 원리금을 갚을 수 있어야 합니다. 신용점수는 NICE와 KCB 모두 관리해야 하며, 단 10만 원이라도 5영업일 이상 연체한 이력은 치명적입니다. 재직 기간은 최소 6개월, 가급적 1년 이상이어야 소득의 연속성을 인정받아 승인율이 올라갑니다. 최근 6개월 이내에 여러 금융사에서 대출을 과도하게 조회하거나 실행했다면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한도의 30~50% 내외만 꾸준히 사용하고 즉시 결제하는 습관은 신용도를 높이는 가점 요소입니다. 주거래 은행을 설정해 급여 이체, 자동 이체 등 거래 실적을 쌓으면 심사 시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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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초보는 뭐부터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재테크 초보라면 가장 먼저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파악하는 가계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무작정 주식이나 코인에 뛰어들기보다 3~6개월 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먼저 모으시기 바랍니다. 종잣돈이 모이는 동안에는 원금이 보장되는 고금리 적금과 파킹통장으로 기초를 다져야 합니다. 그다음 단계로 절세 혜택이 큰 ISA를 개설해 투자를 준비해야 합니다. 공부를 병행하며 개별 종목보다는 위험이 분산된 시장 지수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합니다. 코인이나 급등주는 전체 자산의 5% 미만으로 제한하여 시장의 흐름을 익히는 용도로만 씁니다. 재테크의 핵심은 수익률보다 잃지 않는 안전한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지출 통제, 비상금 마련, 지수 ETF 투자 순서로 단계별로 나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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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서비스 쓰면 신용점수 많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단 한 번의 현금서비스 이용이라도 신용점수에는 즉각적이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금서비스는 신용카드사 입장에서 '급전이 필요한 위험 상황'으로 판단해 신용도를 낮게 평가합니다. 금액이 적더라도 이용 횟수가 잦아지면 연체 가능성이 크다고 보아 점수 하락 폭이 훨씬 커집니다. 특히 여러 카드사에서 동시에 현금서비스를 받으면 다중 채무로 간주되어 회복이 매우 힘듭니다. 신용평가사는 대출의 질을 따지는데, 현금서비스는 고금리 단기 대출이라 평가 점수에 치명적입니다. 한 번 떨어진 점수를 다시 올리는 데는 수개월에서 1년 이상의 성실한 금융 거래가 필요합니다. 가급적이면 1금융권의 비상금 대출이나 예적금 담보 대출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신용관리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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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끝난뒤 주식장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설 연휴 직후 주식 시장은 과거 통계상 상승 확률이 높았으나 올해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2026년 설 연휴 기간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수치가 예상보다 높으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공지능 관련 반도체 수출 실적이 견조하다면 삼성전자 중심의 강한 반등이 예상됩니다. 연휴 동안 휴장했던 한국 증시는 해외 시장의 변동성을 한꺼번에 반영하며 개장 초기에 요동칩니다.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정책이 지속되면서 저평가된 우량주로의 외국인 수급 유입은 긍정적입니다. 통계적으로 명절 전 현금 확보를 위해 매도했던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유입되며 상승하곤 합니다. 하지만 현재 지수가 고점 부근이라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국 '설 효과'보다는 연휴 중 미국 증시의 흐름과 금리 인하 기대감이 향방을 결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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