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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창현 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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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코뿔소라는 말이 있던데 이 용어가 생겨난 배경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회색 코뿔소는 누구나 충분히 예상할 수 있고 그 징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위기가 닥치기 전까지 사람들이 간과하거나 무시하는 위험 요인을 뜻하는 경제 용어입니다. 이 용어는 2013년 다보스 포럼에서 위기관리 전문가인 미셸 부커가 처음 제시했으며, 몸무게 2톤이 넘는 거대한 코뿔소가 땅을 울리며 돌진해오면 누구나 알 수 있지만 정작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거나 설마 나를 치겠느냐는 안일함에 빠지는 상황에 빗댄 것입니다.
경제 /
경제용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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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상장 etf는 시가총액이 100억 밑으로 떨어지면 상장폐지 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상장 ETF의 경우, 시가총액이 100억 원 밑으로 떨어진다고 해서 즉시 상장폐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준치인 50억 원을 하회하게 되면 상장 폐지 위험권에 들어서게 됩니다. 한국거래소의 규정에 따르면 상장 후 1년이 지난 ETF의 순자산총액이 50억 원 미만인 상태가 유지될 경우 우선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상장폐지 절차를 밝게 됩니다. 최근 정부의 상장유지 요건 강화 방침에 따라 일반 상장사들의 시가총액 기준은 크게 상향되고 있으나, ETF는 기초자산을 담고 있는 펀드 구조 특성상 일반 주식과는 별도의 자산 규모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설령 시가총액이 작아 상장폐지가 결정되더라도 ETF는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 수만큼의 순자산가치를 현금으로 환산하여 돌려주기 때문에, 일반 주식처럼 자산이 휴지조각이 될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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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가 떨어지면 미국채권가격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엔화 가치 하락과 미국 채권 가격은 직접적인 반비례 관계라기보다, 미국의 금리 수준이라는 공통분모에 의해 보통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 달러의 매력이 높아져 엔화 가치는 떨어지므로, 결과적으로 '엔화 하락'과 '미국 채권 가격 하락'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금융 위기나 전쟁 같은 극단적인 공포 장세가 오면 엔화와 미국 채권 모두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어, 가치와 가격이 함께 오르는 동반 상승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반대로 엔화가 떨어질 때 미국 채권 가격이 오르려면, 일본 투자자들이 약해진 엔화를 팔고 대거 미국 채권 매수에 나서며 가격을 밀어 올려야 하는데 이는 시장 상황에 따라 드물게 발생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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