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 교통카드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교통카드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시려면 카드 앞면이나 뒷면에 후불교통카드, 교통카드, T-money, 캐시비 등의 표시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그래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카드 발급시 받은 안내문이나 카드사 앱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대부분의 체크카드 교통카드는 후불교통방식입니다.별도 충전이 필요없기는 하나 일부 카드는 선불교통카드 기능일 수 있어서 충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후불교통 체크카드는 보통 하루에서 수일간 사용내역을 모아서 한달에 한번씩 연결된 계좌에서 출금이 됩니다. 은행이나 카드사에 딸라 다르니 확인해보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겠습니다.후불교통 기능은 나중에 돈이 빠져나가기때문에 잔액이 부족하면 연체나 사용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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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PBR의 차이를 초등학생이 들어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PER(주가수익비율)은 이 회사는 돈을 얼마나 잘버나.이 가게를 사려면 몇 년치 이익을 내야 본전을 찾을 수 있을까?예를들어 동네에 붕어빵 가게가 있습니다.가게 가격: 1억원1년에 버는 돈: 1천만원그러면 1억 나누기 1천만원= 10즉 10년동안 지금처럼 돈을 벌어야 가게값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이때 PER이 10입니다.PER은 이익을 보는 지표이고 PER이 낮으면 버는 돈에 비해 가격이 싼 편이고 PER이 높으면 버는 돈에 비해 가격이 비싼편이라고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PBR(주가순자산비율)은 이 회사는 재산이 얼마나 많나?예를들어 어떤 가게가 있습니다.가게가 가진 것건물:5억기계 3억현금: 2억총 재산= 10억그런데 이 가게의 시장 가격이 10억원이면PBR= 1배만약 시장 가격이 20억원이면 PBR= 2배재산은 10억인데 사람들이 20억 가치로 평가하고 이다는 뜻이죠.PBR은 재산을 보는 지표이고 PBR이 낮으면 재산에 비해 가격이 싼 편이고, PBR이 높으면 재산에 비해 가격이 비싼편이라고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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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적립식으로 하는것이 안전하고 좋을까요 아님 한번에 거치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장기투자관점에서 보면 적립식 투자는 정답이라기보다 많은 사람에게 가장 실천하기 쉬운 좋은 방법에 가깝습니다.중요한 것은 적립식이냐 아니냐보다 오랫동안 투자할 수 있느냐입니다.실제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좋은 종목을 못 찾아서가 아니라 하락장에서 겁이 나서 그만두거나 상승장에서 무리하게 투자하기때문입니다.그래서 투자 경험이 많지 않거나 시장 변동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는 적립식투자+ 분산투자+ 장기투자의 조합이 가장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아닐 수 있어도 꾸준히 자산을 늘릴 가능성을 높여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많은 전문가들이 적립식을 권하는 이유는 수익률 때문만이 아니라 실패할 가능성을 줄여주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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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LG이노텍 주식은 너무 가격이 비싸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기나 LG이노텍이 비싸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대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알아두셔야할 점은 주식의 1주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기업 가치가 비싼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투자 관점에서는 삼성전기를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다른 종목을 산다는 접근은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주가가 더 싸다고 해서 삼성전기와 같은 움직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개인적으로 1주 가격보다PER, PBR수준, 실적 성장 여부, MLCC매출 비중, 부채 비율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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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욕구 생각안하게하는법좀요ㅠㅠㅠ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물건이 사고싶어지면 바로 결제하지 말고 3~7일 기다리는 규칙을 정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사고 싶은 순간에는 꼭 필요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며칠 지나면 생각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말 필요한 물건은 일주일후에도 여전히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또 예금과 적금을 깨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면 그 돈의 목적을 구체적으로 정해보는 것도 좋습니다.예를 들어 단순히 저축이 아니라 비상금 300만원 만들기, 여행자금, 미래 투자금 처럼 이름을 붙여두면 쉽게 손대기가 어려워집니다.물건을 사고 싶을때마다 그 금액을 시급으로 환산해보는 것도 좋습니다.예를들어 10만원짜리 물건을 보고 있다면 이 돈은 내가 몇시간 또는 며칠 동안 노력해서 모은돈일까를 생각해보는 것입니다.그러면 순간적인 구매욕구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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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PER과 PBR이 뜻하는것은 무엇이고 둘중 더 중요한지표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PER과 PBR은 기업의 주가가 비싼지 싼지를 판단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표입니다.PER(주가수익비율)현재 주가가 기업의 순이익에 비해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쉽게 말해 기업이 지금과 같은 이익을 계속 낸다고 가정했을때 투자금을 회수하는데 몇 년이 걸리는지를 보여주는 개념입니다.예를들어 PER이 10배라면 현재 연간 순이익 기준으로 10년치 이익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일반적으로 PER이 낮을수록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미래 성장성이 낮거나 실적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도 PER이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PBR(주가순자산비율)현재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에 미해 몇 배로 평가받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예를들어 PBR이 1배라면 회사가 가진 순자산 가치와 시가총액이 비슷하다는 의미입니다.PBR이 0.8배라면이론적으로는 회사 청산가치보다도 낮게 평가받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어떤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에는 정답이 없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PER이 조금 더 많이 활용되는 편이기는 합니다.특히 AI, 플랫폼 기업처럼 자산은 적어도 높은 수익을 내는 기업은 PBR보다 PER이 더 의미있는 경우가 많고요.은행, 보험, 증권, 건설업처럼 자산 규모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PBR이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투자할때는 PER과 PBR 중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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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은 하루에도 몇 퍼센트씩 오르거나 내릴 수 있는데 이런 움직임에 일희일비하다 보면 불안해서 팔거나 욕심이 생겨 무리하게 매수하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주식을 매수한 이유와 투자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시장이 흔들리더라도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모든 자금을 투자하기보다는 비상금과 여유자금을 따로 마련해두는 것도 좋습니다.생활에 필요한 돈까지 투자하게 되면 주가가 하락할 때 심리적 압박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면 시장이 하락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입니다.주변 사람이나 인터넷에서는 큰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만 눈에 띄기 쉽지만 그 뒤에 있는 손실이나 실패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남보다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주가는 매일 변하지만 좋은 투자습관은 시간이 지날수록 큰 자산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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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용돈 30만원으로 어떻게 비상금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용돈이나 월급을 받으면 남는 돈을 저축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실제로는 대부분 돈이 남지 않습니다.그래서 반대로 저축할 금액을 먼저 뗴어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용돈이 30만원이라면예를들어비상금 5만원식비 간식 15만원취미 여가 5만원예비비 5만원이런식으로 나누어서 사용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이렇게 비상금을 모으면 1년 뒤에는 60만원이라는 돈이 모입니다.큰돈은 아니지만 갑자기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는 든든한 자금이 됩니다.비상금이나 예비비를 제외하고 남는 돈으로 한달동안 생활해보는 습관을 들여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처음에는 좀 힘들고 불편할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되고 1년뒤에는 자신도 모르게 꽤 의미있는 비상금이 쌓여서 기분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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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종목을 잘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종목을 잘 고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좋은 회사인지와 너무 비싸게 거래되고 있지는 않은지를 함께 보는 것입니다.주식초보때는 차트나 종목 추천보다 회사자체를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회사가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늘어나는가?매출액 증가, 영업이익 증가, 순이익 증가 이 세가지가 몇 년동안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면 좋은 신호입니다.예를들어 매출은 늘어나는데 이익이 줄어든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앞으로 성장할 산업인가?좋은 회사도 산업이 쇠퇴하면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최근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AI, 반도체, 전력인프라, 로봇, 클라우드, 바이오 등 입니다.반대로 산업자체가 축소되는 분야는 성장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경쟁력이 있는 회사인지, 부채가 너무 많지는 않은지, 배당을 꾸준히 주는지, 너무 비싸지 않은지 등을 보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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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으로 돈 못 벌면 벼락거지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당장 주식으로 큰 돈을 벌지 못했다고 해서 벼락거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실제 자산 형성은 한번의 대박보다 오랜기간 꾸준히 저축하고 투자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지금 안사면 끝이다라는 생각보다는비상자금 확보, ISA활용, 연금저축, IRP활용, 우량 ETF장기투자, 정기적인 적립식 투자같은 원칙을 지키면서 자산을 불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벼락거지를 만드는 것은 주식시장이 오르는 것 자체가 아니라 자신의 계획없이 남들을 따라가다가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자산 규모, 투자기간, 은퇴계획에 맞는 속도로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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