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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플레이션 발생하는 이유능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이유는수요 견인 인플레이션, 비용 상승 인플레이션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시중에 돈이 너무 많아지면,사람들이 물건을 더 많이 사려고 하지만,물건의 양은 한정되어 있습니다.이 때문에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경기가 너무 좋아 사람들의 소비가 늘어나면,기업들은 생산량을 늘리기 어려워지고,이에 따라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비용 상승 인플레이션석유, 곡물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기업들의 생산 비용이 증가합니다.이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 물가가 상승하게 됩니다.임금이 오르면, 기업들의 생산 비용이 증가하고,이 역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경제 /
경제동향
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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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금리는 어떠한 요소로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시장금리는 한국은행의 고유 권한으로,물가상승률, 환율, 경기 상황, 기업 및 가계 부채 상황, 미국 금리 정책 등 많은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합니다.한국은행은 물가가 높다고 판단하면, 금리를 인상하여, 시중에 돈을 회수합니다.이는 돈의 가치가 다시 높아져, 물가를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경기가 불황이라고 판단되면,시중금리를 낮춰, 기업 및 가계에서 대출을 받게 하여, 시중에 돈이 많이 돌게합니다.돈이 많이 도는 것은 경기가 살아나는 것입니다.이렇게 한국은행은 상황에 따라, 기준금리를 이용하여 정상적인 경제 흐름을 유도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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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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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는 원금손실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펀드도 투자하는 것이기에,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상품은, 예적금이 유일합니다.하지만 원금보장형 상품인 예금과 적금은 물가상승률 대비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없기 때문에,원금 손실을 볼 수 있어도, 펀드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경제 /
자산관리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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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는 빅컷인데, 한국은 오히려 올리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미국은 금리 인하를 하며, 경기 부양을 최고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원래는 미국의 금리정책을 따라가는 것이,우리 수출입에 최대한 많은 이윤을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하지만 정부는 가계부채가 청산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한 듯 싶습니다.현재 가계부채가 높은 상황이라 판단하여,대출 규제를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정부의 가계부채 근절의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한국은행은 정부의 경제 정책 기조를 참고할 것입니다.금리 인하는 싼 이자를 바탕으로, 대출을 많이 받게 하는 것이기에, 지금은 금리 인하가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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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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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이번에 금리인하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한국은행은 왠만하면 연준의 금리 인하를 존중하여 따라갈 확률이 높습니다.하지만 정부는 가계부채와의 전쟁을 각오할 정도로 모든 대출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은행 대출금리를 높이고, 대출 상환 능력을 엄격하게 보는 등, 함부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정책을 펴나가고 있습니다.원래는 연준의 결정을 따라가는 것이 맞지만, 가계부채를 줄이려면 금리를 인하시키면 안 되기에,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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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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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금리 인하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한국은행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은 이유는 '가계부채' 때문입니다.현재 정부에서는 대출 금리의 상승 및 대출 규제를 엄격히 하면서,가계부채를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인하하게 된다면,값싼 이자를 바탕으로 기업과 가계의 소비는 늘어날 확률이 높습니다.이는 더욱 무거운 가계부채로 돌아오는 상황이 벌어집니다.지금 정부는 가계부채와의 전쟁을 선포할 정도로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은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을 고려하기에,현재 금리 인하는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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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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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이루어지는 미사일 개발이나 핵개발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서 원조해주는 돈으로 북한이 핵개발을 하고 있다는 것은,모든 것을 원인과 결과로 잇는 논리입니다.우리나라가 원조한 돈이 조금은 들어갈 수도 있고,많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모든 돈이 핵개발에 쓰였다는 너무 비약적인 논리일 수 있습니다.아무도 그 사실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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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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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어음과 채권은 다른건지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발행어음주로 증권사에서 발행합니다.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돈을 빌리고, 약정된 기간 후 이자와 함께 원금을 돌려주는 방식입니다.단기 금융 상품으로, 일반적으로 1년 이내의 만기가 일반적입니다.예금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상품으로 분류됩니다.-채권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발행합니다.발행 주체는 투자자에게 자금을 조달하고,약정된 기간 후 이자와 함께 원금을 상환하는 약속을 하는 증서입니다.장기 금융 상품으로, 만기가 1년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발행 주체의 신용도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채권의 만기가 길수록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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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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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와 실제 생활 물가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자물가지수는 다양한 품목의 가격 변동을 평균하여 산출합니다.하지만 개인마다 소비하는 품목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자주 구매하는 품목의 가격이 더 많이 올랐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소비자물가지수는 각 품목의 소비 비중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합니다.하지만 개인의 소비 패턴에 따라 가중치가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일부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기 때문에, 표본의 특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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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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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만 하는데, 은행은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도 언제든지 뱅크런이 터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뱅크런이란 동시에 많은 고객들이 은행에 있는 돈을 찾아가는 상황을 말합니다.은행은 예적금 및 저축되어 있는 돈을 대출해준 상황이기에, 돈이 없어 부도가 나는 상황을 말합니다.이렇게 은행도 나쁜 영업이나, 이미지가 되면 뱅크런이 생길 수 있습니다.만약 은행도 불안하다고 느끼신다면, 우체국을 이용하시면 됩니다.우체국에 있는 돈들은 전부 정부에서 보장해 주는 것이기에,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돈이 잃어버릴 확률이 없습니다.예적금이 그래도 투자상품에서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 은행이 불안하다면 우체국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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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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