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페놀a 영수증에서 검출하게 하려면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일단 비스페놀 a는 열감지 영수증에서 주로 사용되기때문에 열감지 방식 영수증을 구하고영수증의 표면을 긁거나 문지르는 방법을 사용하면 비스페놀a가 많이 추출될 수 있습니다. 영수증 가장 바깥에 열감지층이 존재하기때문에 이곳을 긁으면 나오게됩니다.또는 화학적으로 유기용매에 담그면되는데, 일반인이 구하기 쉬운 에탄올이나 메탄올, 아세톤과같은 유기용매들에 영수증을 담구면 비스페놀a가 녹아나오게 됩니다.또는 뜨거운물에 중탕하거나 가열하여 더 많이 녹아나오도록 할 수 있습니다.실험을 목적으로 이 비스페놀a를 영양배지에 넣는다면 유기용매에 녹인경우 유기용매자체가 생명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증류수에 희석하여 배지에 넣거나 PBS용액에 섞어서 배지에 넣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긁거나 문질러서 얻어낸 비스페놀a는 고체형태로 이물이 형성될 수 있으므로 멸균상태를 유지해야하는 배지이기때문에 화학적인 방법으로 얻어낸 비스페놀a를 사용하는것이 좋겠고, 투명한 바이알에 비스페놀a가 녹아있는 용액을 수십분동안 UV를 쬐어주거나 고온으로 가열하여 멸균시켜준 뒤 식혀서 배지에 섞어서 넣어주는것이 배지 안정성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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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은 가만히있을떄 어떤 생각을하나요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생각이라는 작용은 인간처럼 대뇌피질이 발달하여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판단 미래에대한 생각 등등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곤충의 뇌는 완벽한 뇌라고 할 수 없고 신경절이라고하는 여러개의 결절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형태로 신경작용이 일어납니다. 즉, 뇌의 기능을 여러개의 신경절들이 합쳐져 뇌처럼 작용하고는 있지만 뇌는 아닌산태입니다.그래서 얼굴쪽의 운동이나 시각,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절, 몸통이나 혈액순환등을 담당하는 신경절, 온몸의 근육을 담당하는 신경절 등등 각각 역할이 나누어져 있고 이 신경절들끼리 서로 상호작용하며 살아가게 됩니다.즉, 생각을 한다기보다는 본능에의해 생존하고 번식을하며 살아가는것이고 반사적으로 피하거나 사냥하고 섭취하며 살아가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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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인간처럼 움직이고 대화할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인간과 직접적인 의사소통이가능하고 움직임이 가능하다는것은 대립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 됩니다. 특히 인간에게 있어서 식물은 1차 생산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므로 반드시 협력해야 할 대상이 될것입니다.움직이고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은 마치 다른 종족이나 인종의 개념으로 인정받게 될것이고 이들을 위한 사회적 시스템이나 정책들이 펼쳐지며 공존할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나아갈 수 있게될것입니다. 왜냐하면 식물도 직접 인간과 대립하여 행동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식물들이 살아가기 더 좋은 환경과 이로인해 다른 동물들이 더 살아가기 좋은 환경이 될것은 분명하지만 현재보다는 더 복잡하고 이해관계가 어려워지는 사태가 일어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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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수면패턴은 인간과 유사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매미는 실제로 인간과 마찬가지로 낮에만 활동을 시작하는 주행성 동물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햇빛이 있을 때 활동을 시작하고 활동을 시작하며 울음을 통해 번식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간이 잠을자는 밤에는 햇빛이 없기때문에 울음소리가 잦아들고 활동을 중단하며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다만 최근에는 도시화가 많이 진행되다보니 밤에도 밝은 도시의 불빛떄문에 매미들이 착각을 일으켜 밤새도록우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밝은 가로등 주변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들의 경우 낮 뿐만아니라 밤에도 우는 경우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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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폴드 단백질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스캐폴드 단백질은 말그대로 뼈대단백질이라는 의미이자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다른말로는 세포외기질로도 불리웁니다.동물세포는 식물세포와다르게 세포벽이 없고 외부막이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인지질 이중층으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흐물흐물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세포들이 모인다해도 서로 유연한상태이기때문에 동물들이 움직이기에는 적합하지않아 적절한 단단함을 얻어내야합니다.여기서 스캐폴드단백질들은 세포와세포사이에 위치사여 서로를 단단히 잡아주고 세포가 이 스캐폴드를잡고 자라나갈 수 있는 뼈대역할을 해줍니다. 이러한 스캐폴드가 없다면 세포는 외부 압력에대한 시그널을 인지하지못하기때문에 입체적으로 자라지 못하고 오로지 중력에 의해서 바닥을 따라서 2d형태로 자랄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동물세포를 배양할때 플레이트위에서는 평면형태로 증식하는것입니다. 여기서 스캐폴드단백질이나 섬유체를 구성해주면 이것을 지지체삼아 자랄 수 있기때문에 위로자라날 수 있고, 최근에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하여 배양육이라는 인공고기 연구가 탄생하기도 하였습니다.이처럼 스캐폴드, 세포외기질은 동물이 신체를 구성하고 움직이기위해서 중요한 아교역할을 해주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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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으로 n차 소비자라는 건 정의하기 나름인 개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생물학적인 생산자와 소비자는 이를 관찰하는 학자에 따라서, 또는 구획을 하는 시스템에 따라서, 또는 관측하고자 하는 대상물이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식물이라는 개체는 기본적으로 광합성을하고 땅으로부터 양분과 수분을 끌어올려 에너지를 저장하여 보관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생산자의 역할을하고 이를 먹는 동물들은 소비자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 식물들에게 양분을 제공하는 미생물들이나 지렁이처럼 유기물을 분해하여 작은 단위의 양분을 제공하는 생물들에게 포커스를 맞춘다면, 이 작은 생물들이 생산자, 식물이 소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식물들도 이 생산자들이 만든 양분들을 가지고 자신들의 생장에 사용하기 때문입니다.이처럼 어떤 개체는 생산자가될 수 있고 어떤개체는 소비자가 될 수 있으며 하나의 개체가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먹이사슬 사이에 누가 끼어들어갔느냐에 대해 정의를 함에따라서 그 소비자가 N차 소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결국 관찰하고자 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그 대상이 살아가는 환경에서 고려해야할 대상과 범위를 어디까지 한정할것인지에 따라서 생산자인지 소비자인지, N차 소비자인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즉, 정의하는 방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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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에 피어나서 손짓하는 듯한 이 풀을 아십니가?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흔히들 강아지의 꼬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강아지 풀이라고 불리는 식물입니다. 벼과의 강아지풀속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7~10월 정도에 되면 가지 끝에 이와같은 모습으로 이삭꽃을 여러개 달면서 모습을 나타냅니다. 길이는 약 2~6 mm 정도의 억센 털이 달려있고 지금 딱 잘 나오는 시기라서 관측이 쉽습니다. 그냥 길가나 들, 밭, 풀이 자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있기때문에 흔히 관측이 가능합니다.벼과에 속하기때문에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곡식과 친척관계라는것을 알 수 있는데, 조의 원종이라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다른 나라에서는 이러한 강아지풀을 차로 달여먹기도 하여 의학적인 효능을 얻어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작용을 전해듣고 달여마시기도 한다고 합니다. 효능으로는 안구 건조증으로 이냏서 시력이 떨어지는 작용에 대해 상당한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시 밝은 눈으로 회복 시켜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약간의 해열작용을 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기때문에 몸의 열독을 가라앉게도 한다고 합니다.정리하면, 한국에서는 강아지 풀로 불리우는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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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가 도움이되는 점이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바퀴벌레는 다른 벌레들이나 동물들에비해 지구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바로 분해자의 역할입니다. 보통 미생물들이 지구 대부분의 유기물들을 분해하고 생산자들이 양분으로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지만 바퀴벌레도 이 미생물들이 더 원활히 유기물을 분해할 수 있도록 작은 단위로 분해시켜주는 역할을합니다.이러한 능력에 특화된 다양한 특성들이 존재하는데 가장 잘 알려진것이 바로 생존력입니다. 바퀴벌레 몸안에는 100여가지가 넘는 독성물질을 분해할 수 있는 분해효소들이 존재하기때문에 썩은음식이나 독성을지닌 유기물까지 모조리 먹어치울 수 있습니다.또한 다른 곤충들과 다르게 더 많은 종류의 미각수용체가 존재하여 다양한 맛을 느끼고 먹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고합니다. 게다가 먼거리에 있는 음식의 냄새를 판별하여 그곳으로 찾아가는 능력도가지고있습니다.이러한 능력들을 가지고 수많은 유기물들을 분해하고 다양한 동식물들이 흡수할 수 있는 양분의 형태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다만 도시와같은 지역에서는 비정상적으로 바퀴벌레들이 모여있거나 그 숫자가 너무많아혐오감을 조성하기때문에 문제가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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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가 비가 올때는 울지 않고 비가 그치면 우는이유는 무엇인가요? 또 비올땐 어디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매미는 오랜기간 울지 못하기때문에 비바람이 부는 상황에서는 우는소리가 잘 들리지않아 에너지를 아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가오는동안에는 울지않고 힘을비축해두다가 비가그치면 다시 세차게 울기시작합니다.또한 비가오게되면 매미가 우는 원리인 날개의 떨림부분에 더 많은 에너지가 들기도합니다. 그리고 소리를 듣고 원하는대상을 찾는다고한들 그 대상을 찾아 날아가기도 쉽지않은 상황이기때문에 더더욱 비가오는 상황에서는 굳이 울지는 않습니다.즉, 자신의 유전정보를 후대에게 남기기위한 최대한의 효율적인 방법이고 오랜기간 살아남으면서 체득되어 dna에 각인된 본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굳이 들리지않는데, 날아기기도힘든데 울다가 지쳐서 번식하지못한 개체들은 더이상 후대를 남기지못하고 그렇지않고 비가올때에는 우는것을 잠시 멈추었다가 비가오면 다시 울기시작하는 개체들만이 살아남았을 것이라는 추측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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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때 꿈을꾸는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꿈은 주로 뇌의 여러부분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나타나는 결과라고합니다. 여러 해석들이 존재하는데, 한 해석은 꿈이 뇌가 하루동안 수집한 정보를 자는동안 처리하고 저장하면서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각적, 청각적 감각이 우리에게 보여지는것일 수 있다고 합니다.이러한 정보의 정리는 감정적으로 사람을 다스리는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에 필수적인 작업이라고합니다.다른 해석으로는 무의식적으로 평소에 갈망하던것에대한 욕구의 발산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평소 억압된 욕구들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꿈이라는 상상적 수단을 동원하여 해소감을 발생시키고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해준다는것입니다.또다른것으로는 뇌의 단순한 기계적, 화학적 작용으로 신경전달물질이나 호르몬작용, 전해질작용이 멈추지 않고일어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다는것입니다.이처럼 다양한 이유에의해 꿈을 꾸게되고 이 과정에서도 뇌의 활동이 포함되기에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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