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하루살이같은 모양의 것들이 떠다니고 있는데 원인이 무엇이며 치료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하신 증상은 비문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눈 속은 유리체라고 하는 무색투명한 젤리모양의 조직이 내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유리체가 투명하게 유지되어야 보는데 제한이 생기지 않지만, 나이에 따른 변화나 여러가지 안과질환에 의해서 유리체가 혼탁해지면 눈앞에 무엇인가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이를 비문증이라고 하며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날파리증이라고도 합니다.비문증은 눈이 느끼는 증상으로 이 자체가 질환은 아닙니다. 작은 벌레모양이나 실과 같은 아지랑이. 점모양으로 보이기도 하며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1) 떠다니는 물체의 수가 많아지거나 커지는 경우, 번개가 치는 것 같이 보이거나 느껴지는 경우2) 어느 방향에서든지 커튼이 드리워지는 것 같은 증상, 시력의 이상, 반짝거림이나 침침함이 생기는 경우3) 비문증과 함께 안구 통증이나 충혈, 시력저하,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비문증을 예방하기 위한 영양제나 식이요법은 아직 특별히 입증된 바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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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에 도움되는 생활습관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구건조증의 치료에는 크게 약물치료, 생활환경 개선, 수술적 치료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인공눈물을 수시로 점안하는 것 이외에 원인이 심한 결막염이나 눈꺼품염증이 동반될 경우경구약을 추가로 복용해 볼 수 있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5-10분 정도 온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환경이 너무 건조할 경우 건조증이 악화되므로 필요시 가습기를 사용하고, 40-50분 정도 한곳을 응시했다면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부 연구에서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안구건조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된 바 있으며호두나 등푸른 생선 등을 섭취해 보시는 것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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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비타민d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타민 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최근에는 실내 활동의 증가,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 등으로 햇빛 노출을 통한 비타민 D의 합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결과 비타민D 부족이 확인되었다면 경구약을 드시거나 주사를 맞는 방법, 햇빛 노출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3개월 마다 한차례씩 접종합니다.SPF 30인 햇빛 차단제를 바를 경우 피부에서 비타민 D 합성은 95%가 억제되며, 피부색이 자연적으로 짙은 경우에 도 백인에 비해 3−5배 긴 시간 햇빛을 쬐어야 비슷한 정도의 비타민 D가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더불어 위도가 33도 이상인 지역의 거주자는 겨울에는 햇빛을 쬐어도 자외선이 부족하여 비타민 D가 거의 생성되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서울의 위도는 37.5도, 부산 35.1도, 제주 서귀포 33도) 노출 시간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은 없으나 (날씨, 구름정도, 계절에 따라 상이함) 충분한 비타민 D 합성을 위해서는 팔이나 다리쪽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거나 SPF가 낮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시고 피부를 20~30분 이상 햇빛 노출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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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이 있으면 발근육도 같이 아프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바닥이나 발가락, 발톱 무좀의 경우 그 자체만으로는 통증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무좀균에 의해 이차적인 감염이 생겨 봉와직염이 발생하면 발이 붓고 열감이 있으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발을 디딜때마다 생기는 통증은 무좀과는 무관할 것으로 보이며 발바닥 근육이나 주변 인대 등의 미세한 손상 등에 의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될 경우 정형외과에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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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계속해서 접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급성 외측 인대 손상에 따라 반복적으로 발목이 휘청거리거나 접지르는 경우를 발목불안정증이라고 합니다.위치 인식을 담당하는 고유감각 기능이 떨어지거나 신경과 근육 기능의 부조화에 의해서 생기는 기능적 불안정과 발목 인대의 결험이나 늘어남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계적 불안정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외상이나 발목을 접지르는 경우도 있지만 한번 접지른 이후에도 지속적인 불안정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급성 염좌처럼 물리치료나 골격 강화 운동, 테이핑, 보조기 착용 등의 보존적 치료를 먼저 시행하며, 보존적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되면 이후 경과는 양호하나,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만성적인 통증이나 인대 손상, 관절 변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발목 관절에 불안정이 있는지 발목이 안쪽으로 돌아가 있지는 않은지 등의 객관적인 평가와 치료를 위해 가급적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진찰과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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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진단후 치료받았는데 후유증으로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상포진은 과거 감염되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저하됨에 따라 재활성화 되면서 피부에 띠를 두른듯한 발진과 수포, 통증을 특징으로 하여 나타납니다. 신경절을 따라 침범하며 신체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드물긴 하지만 눈이나 뇌 속에도 감염을 일으켜 홍채염, 각막염, 뇌수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기저질환이 많은 노약자나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분의 경우 전신 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통증은 감염 부위와 정도, 치료 시작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이 전혀 없이 치료가 끝나기도 하며, 범위가 넓거나 치료 시작시기가 늦어진 경우 바이러스 치료 후에도 통증이 남아 대상포진후 신경통의 형태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빠른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통증이 심할 경우 강한 진통제와 신경통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약을 복용하게 되고, 신경차단술과 같은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대상포진 예방접종 후에도 감염이 될 수 있으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보다는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연구에서도 나타났듯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의 이환 비율도 많이 낮아집니다. 간이식 수술을 받으시고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이시라면 특별한 금기사항이 아닌 경우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대상포진 치료를 받으신지 6개월이 지난 이후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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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생길때 해결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음식을 먹고난 후 가래가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위식도역류질환 (역류성 식도염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쓰림, 답답함, 속쓰림, 신트림, 목에 이물질이 걸린 듯한 느낌, 목소리 변화, 가슴 통증과 같은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거나, 심해지면 합병증까지 생기며 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적인 질환으로,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되신 경우 (내시경적 이상 또는 관련 증상) 위산 분비를 조절하는 약 복용이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4~12주,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그 이상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약 복용에도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 다른 원인 확인을 위해 위내시경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치료해 볼 수 있습니다.1)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커피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2) 하부식도로 위산이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리 쪽을 높인 상태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3) 식후 바로 눕지 않도록 하며 취침 전 음식섭취는 피하도록 합니다.4) 술이나 담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5) 몸에 꽉 끼는 옷은 위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6) 비만인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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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과 간이상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톱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 복용하시는 항진균제의 경우 드물게 간수치 상승이 있을 수 있습니다.경미한 정도의 간수치 상승이라면 투약을 유지하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으며, 정상의 2배 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투약을 일시 중단한 뒤 간수치가 회복된 후 다시 복용을 시작하거나 다른 계열의 약으로 변경하여 치료를 유지해 볼 수 있습니다.무좀 치료약 이외에 최근에 다른 약의 복용을 시작하셨거나 음주, 달인물이나 액기스를 포함한 건강보조식품을 드시고 계시다면 이 역시 간수치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감별이 필요합니다.간수치 상승 정도와 기저 질환,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여부에 따라 향후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어 치료 지속 여부를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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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제균약 복용 중인데 두드러기 증상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설사, 구역, 구토와 같은 위장증상이 있으며 알레르기 반응이나 흑색변, 혀나 치아 변색이 발생하기도 합니다.특별한 외출력, 화장품 변화 등 노출력이 없다면 약에 의한 피부 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투약을 유지하시고 증상이 심하다면 알러지 반응을 줄이기 위한 약을 드셔보실 수 있습니다. 투약과 알러지 관련성 여부 판단과 투약 지속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내원하시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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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효과적인 운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타깝게도 국소적으로만 살을 빼기는 어렵습니다. 꾸준한 식사관리와 운동으로 전반적인 체중감량과 체지방감소, 근육량 증가가 가장 이상적이며, 필요할 경우 식욕을 조절하는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식사관리식사관리는 체중조절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식품을 통해 섭취한느 칼로리는 줄이되, 이외의 영양소는 필요량을 충족시켜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열량 감소 : 저열량 식사하루 섭취하는 열량의 약 500kcal를 줄이면 일주일에 0.5kg의 체중감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여성은 1200~1500kcal, 남성은 1500-1700kcal 정도에서 목표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갑작스런 섭취 열량 제한은 실천을 어렵게 하거나 빠른 감량으로 인한 건강문제, 요요현상 등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1일 에너지 필요량에서 300-500kcal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2) 영양소 구성(1) 탄수화물우리나라의 일반 식사에서는 탄수화물의 섭취 비중이 권장량 보다 높으며 체중조절시에는 탄수화물을 하루 총 섭취 열량의 55~60% 정도로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혈중 중성지방과 인슐린 요구량이 상승할 수 있으며,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상대적으로 지방 섭취 비율이 높아져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통밀과 같은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섭취된 복합 당질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설탕이나 과당은 가능한 적게 섭취해야 합니다.(2) 단백질체중감량을 위해 칼로리를 제한하면 근육소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단백질을 섭취해 근육 소실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표준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단백질이 함유된 식물성 식품 (콩류 등), 동물성 식품 (육류, 생선류, 달걀, 치즈 등)을 골고루 섭취합니다.(3) 지방지방은 우리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사를 통해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을 공급하며, 지용성 비타민을 흡수하므로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단위 열량이 높아 총 칼로리의 25% 이내로 섭취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불포화지방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4) 식이섬유소식이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음식은 에너지 밀도가 낮고 포만감을 주므로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어 하루 20~25g 정도의 섬유소 섭취를 권장합니다. 과일류, 채소류, 해조류, 현미, 옥수수, 보리, 콩 등에 많으며 섬유소 섭취를 증가시키기 위해 쌀밥대신 잡곡밥을 드시거나 조리시 부재료로 채소를 포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5) 비타민과 무기질칼로리를 제한하면 섭취량과 종류가 제한되어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유제품, 채소, 과일과 같이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채소는 열량이 낮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6) 소금과도한 소금 섭취는 고혈압과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며 짜게 먹으면 수분이 체류되어 몸이 붓기도 하면서 체중조절을 어렵게 합니다. 국이나 찌개류의 섭취를 가급적 줄이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염장식품을 적게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3) 식습관 교정(1) 식사를 거르지 않고 제시간에 합니다 : 공복감에 의한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2) 식사는 최소한 20분 이상 천천히 하고 과식하지 않습니다. :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 가능성이 높습니다.(3) 합리적인 간식을 선택합니다 : 패스트푸나, 과자, 빵 등의 고열량 간식을 피하고 소량의 견과류, 과일을 선택합니다.(4) 가급적 외식을 삼갑니다.# 운동체중조절과 유지를 위해서는 활동량을 증가시켜야 합니다.운동은 크게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유연성 운동으로 나뉘는데. 지구력 운동 (주로 유산소 운동)은 체내 지방을 줄어들게 합니다. 저항성운동 (주로 근력 운동) 은 체중변화에는 거의 영향이 없지만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량 (지방을 제외한 우리 몸의 부분)을 증가시킵니다. 정상 체중이면서 복부비만인 경우 근육량이 적은 경우가 많으므로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체중이 증가한 경우 운동 중 다칠 가능성이 높고 기저질환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본인의 체력과 기저질환에 맞추어 개인에게 적절한 운동 종류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의 종류는 심폐기능에 이상이 없는 한 제한이 없고, 본인이 재미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체중조절을 위한 심폐지구력 운동은 심장과 폐에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1일 300kcal를 소비하는 데 충분한 강도가 권장됩니다.본인의 최대 심박수 60~70% 범위 (최대심박수는 220-나이 로 산출)의 강도로 30-60분간 실시하며 20-30분씩 2회로 나누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주당 15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근력운동은 주요 근육 (상체 앞, 상체 뒤, 하체)은 나누어 겹치지 않도록 하고 주 2회 이상을 권장합니다. 더불어 운동시에는 본 운동 전에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여 부상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운동 40분을 기준으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각각 10분씩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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