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2차까지완료인데 또 맞아야하나요?
여러 번 접종을 시행하는 백신의 경우 1차 접종 만으로도 일정 비율 이상 항체가 생기지만 항체가 면역반응을 나타내기에 부족한 정도이거나 지속기간이 짧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권장된 접종 (얀센은 1차 접종, 그 이외의 백신은 2차 접종) 이후의 접종은 부스터의 개념으로 항체를 보다 충분히 하고 지속기간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 접종합니다. 따라서 백신접종은 예방효과와 지속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권장된 횟수와 간격을 지켜 접종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현재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항체가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면역 효과 감소도 보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국가에서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완료 후 추가접종 (일명 부스터샷)을 시행하였으며 해외 연구에서 추가 접종에 따른 안정성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이를 근거로 최근 국내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는 기본접종 (얀센은 1회, 나머지 백신은 2회)을 완료한지 추가접종을 시행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접종 완료 6개월 후부터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하게 됩니다 (얀센의 경우 접종완료 2개월 후부터 가능).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등 면역억제자의 경우 접종완료 2개월 후부터 추가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추가 접종은 한 차례 계획되어 있으나, 면역 지속기간이 1년 미만으로 짧을 경우 인플루엔자 (독감) 백신처럼 매해 접종해야 할 수도 있고 장기 면역원성이 확인될 경우 한 차례 부스터 샷 접종 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2차 접종과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하며 화이자 백신은 기본 접종 용량과 동일하게 접종하고, 모더나 백신은 추가접종시 절반 용량만을 사용합니다.추가접종은 4분기부터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의료기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며 11월 부터는 50대와 기저 질환자, 우선접종 직업군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됩니다. 기저질환의 경우 당뇨, 뇌하수체기능이상과 같은 내분비질환, 심부전, 심근경색,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 만성신부전 등 만성신장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등 만성호흡기질환,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계질환, 간경변, 만성`B형간염 등 소화기계질환 등이 포함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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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주사에관해서 궁금합니다
고혈압으로 투약 중이신 경우 접종의 금기가 아니며 접종이 가능합니다. 드시고 계신 약도 항체 생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접종과 무관하게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 및 면역저하자의 경우 코로나 19 감염시 중증으로의 진행 위험성이 높아 접종이 권장됩니다.현재까지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유행을 종식시킬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은 백신 접종을 통해 항체를 획득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항체를 획득하여 집단 면역을 형성하면 간헐적인 감염이 발생하더라도 지금처럼 대유행하는 감염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현재까지 보고된 바에 따르면 접종 후 코로나19 자체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감염되더라도 중증으로의 진행이나 사망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만 18세 이상 성인의 감염 예방효과는 82.6% 였으며,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 예방효과는 77%, 사망 예방효과는 73.7% 였습니다 )접종을 완료하고 2주가 지난 시점에 발생하는 돌파감염 사례의 경우는 전체 확진자의 1% 내외이며, 중증 및 사망자 비율은 훨씬 더 낮습니다. 이를 통해 유추해 볼때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접종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상반응 특히 그보다 비율이 훨씬 낮은 중증이상반응에 의한 위해 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임상시험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진 부작용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에서 모두 유사하게 나타납니다.발열이나 근육통과 같은 증상은 접종 후 2~3일 동안 심하고 점차 호전됩니다.증상 발생시 해열제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을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기기 전 예방적으로 약을 드시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발열, 근육통, 두통이나 접종 부위의 국소적인 증상은 3일 정도 지속되며 대부분 1주 이내 호전됩니다. 약 복용후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거나 지속적으로 미열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이 기간에는 가급적 무리한 신체활동을 삼가시고 접종 부위 통증이 있다면 얼음찜질을 하며 접종 부위 팔의 사용을 줄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도움이 됩니다)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 후 드물지만 심근염, 심막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숨이 차거나 가슴통증이 있는 경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실제로 맥박이 빨리 뛰는 경우, 실신 등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해외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드물게 발생하는 심근염, 심막염은 2차 접종 후, 젊은 남성에서 더 자주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이 사례는 매우 드물며 (접종 100만명당 10명 이내) 조기 진단하여 치료할 경우 특별한 후유증 없이 치료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백신 접종 후 항체 생성까지는 약 2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며, 백신 접종 이후에도 집단면역 형성 전까지는 지금처럼 생활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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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2차 완료했는데 부스터샷을 맞아야 하나요
여러 번 접종을 시행하는 백신의 경우 1차 접종 만으로도 일정 비율 이상 항체가 생기지만 항체가 면역반응을 나타내기에 부족한 정도이거나 지속기간이 짧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권장된 접종 (얀센은 1차 접종, 그 이외의 백신은 2차 접종) 이후의 접종은 부스터의 개념으로 항체를 보다 충분히 하고 지속기간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 접종합니다. 따라서 백신접종은 예방효과와 지속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권장된 횟수와 간격을 지켜 접종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현재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항체가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면역 효과 감소도 보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국가에서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완료 후 추가접종 (일명 부스터샷)을 시행하였으며 해외 연구에서 추가 접종에 따른 안정성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이를 근거로 최근 국내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는 기본접종 (얀센은 1회, 나머지 백신은 2회)을 완료한지 추가접종을 시행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접종 완료 6개월 후부터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하게 됩니다1,2차 접종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셨다면 추가접종도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됩니다.추가 접종은 한 차례 계획되어 있으나, 면역 지속기간이 1년 미만으로 짧을 경우 인플루엔자 (독감) 백신처럼 매해 접종해야 할 수도 있고 장기 면역원성이 확인될 경우 한 차례 부스터 샷 접종 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2차 접종과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하며 화이자 백신은 기본 접종 용량과 동일하게 접종하고, 모더나 백신은 추가접종시 절반 용량만을 사용합니다.추가접종은 4분기부터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의료기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며 11월 부터는 50대와 기저 질환자, 우선접종 직업군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됩니다. 기저질환의 경우 당뇨, 뇌하수체기능이상과 같은 내분비질환, 심부전, 심근경색,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 만성신부전 등 만성신장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등 만성호흡기질환,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계질환, 간경변, 만성`B형간염 등 소화기계질환 등이 포함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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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1.2차 항체가 생겼는지 알수가 있나여?
백신 접종 후 항체 생성까지는 약 2주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항체 여부 확인을 따로 권고하고 있지는 않지만, 원하실 경우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검사 가능 여부와 비용은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코로나19 항체 검사가 가능한지 미리 확인하고 내원하시길 권유드립니다.현재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항체가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면역 효과 감소도 보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국가에서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완료 후 추가접종 (일명 부스터샷)을 시행하였으며 해외 연구에서 추가 접종에 따른 안정성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이를 근거로 최근 국내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는 기본접종 (얀센은 1회, 나머지 백신은 2회)을 완료한지 6개월 이후에 추가접종을 시행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는 6개월 이전이라도 우선 실시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면역 지속기간이 1년 미만으로 짧을 경우 인플루엔자 (독감) 백신처럼 매해 접종해야 할 수도 있고 장기 면역원성이 확인될 경우 한 차례 부스터 샷 접종 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추가접종은 4분기부터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의료기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시작하며, 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하게 됩니다. 향후 일반국민으로 확대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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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맞고 부스터샷은 언제 맞나요?
여러 번 접종을 시행하는 백신의 경우 1차 접종 만으로도 일정 비율 이상 항체가 생기지만 항체가 면역반응을 나타내기에 부족한 정도이거나 지속기간이 짧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권장된 접종 (얀센은 1차 접종, 그 이외의 백신은 2차 접종) 이후의 접종은 부스터의 개념으로 항체를 보다 충분히 하고 지속기간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 접종합니다. 따라서 백신접종은 예방효과와 지속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권장된 횟수와 간격을 지켜 접종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현재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항체가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면역 효과 감소도 보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국가에서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완료 후 추가접종 (일명 부스터샷)을 시행하였으며 해외 연구에서 추가 접종에 따른 안정성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이를 근거로 최근 국내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는 기본접종 (얀센은 1회, 나머지 백신은 2회)을 완료한지 추가접종을 시행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접종 완료 6개월 후부터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1회 접종하게 됩니다 (얀센의 경우 접종완료 2개월 후부터 가능).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등 면역억제자의 경우 접종완료 2개월 후부터 추가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추가 접종은 한 차례 계획되어 있으나, 면역 지속기간이 1년 미만으로 짧을 경우 인플루엔자 (독감) 백신처럼 매해 접종해야 할 수도 있고 장기 면역원성이 확인될 경우 한 차례 부스터 샷 접종 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2차 접종과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하며 화이자 백신은 기본 접종 용량과 동일하게 접종하고, 모더나 백신은 추가접종시 절반 용량만을 사용합니다.추가접종은 4분기부터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의료기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며 11월 부터는 50대와 기저 질환자, 우선접종 직업군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됩니다. 기저질환의 경우 당뇨, 뇌하수체기능이상과 같은 내분비질환, 심부전, 심근경색,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 만성신부전 등 만성신장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등 만성호흡기질환,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계질환, 간경변, 만성`B형간염 등 소화기계질환 등이 포함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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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주사와 코로나백신 얼마나 기간을 두고 맞아야 하나요?
과거에는 항체 생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코로나19 예방접종 전후 2주간 다른 예방접종을 피하도록 권고하였으나 그 영향이 미비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최근 변경된 코로나19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접종시 다른 예방접종과 간격을 두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코로나19와 독감 (인플루엔자) 동시 감염 사례가 보고되기도 하였으며 이 경우 중증으로의 진행 위험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도 예정대로 독감 접종을 받으셔도 되며 코로나 19 예방접종 후 접종당일 몸상태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접종간격을 두지 않고 독감을 포함한 다른 예방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항체 생성기간과 유행기간을 감안하였을 때 11월 중에 독감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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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코로나 증상 인가요?,?????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의 잠복기는 1-14일, 평균 잠복기는 5-7일 입니다.잠복기란 감염 이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의 시기를 말하는 것으로 감염 후 빠르면 1일 최대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임상 증상은 무증상에서 부터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마른 기침, 피로이며 그 이외에도 후각이나 미각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두통, 결막염, 설사, 피부 증상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경미하며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하지만 개인마다 동반 증상에 차이가 있으며 감기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해당 기간 위험지역에 다녀오셨거나 의심되는 접촉이 있는 경우 가까운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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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부스트샷 2차에관한 질문입니다
권장된 접종 (얀센은 1차 접종, 그 이외의 백신은 2차 접종) 이후의 접종은 부스터의 개념으로 항체를 보다 충분히 하고 지속기간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 접종합니다. 따라서 백신접종은 예방효과와 지속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권장된 횟수와 간격을 지켜 접종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현재 접종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항체가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면역 효과 감소도 보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국가에서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완료 후 추가접종 (일명 부스터샷)을 시행하였으며 해외 연구에서 추가 접종에 따른 안정성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이를 근거로 최근 국내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는 기본접종 (얀센은 1회, 나머지 백신은 2회)을 완료한지 추가접종을 시행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얀센 백신을 접종한 경우는 접종 완료 2개월 후부터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1회 접종하게 됩니다. (원하는 경우 얀센 백신으로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화이자, 얀센 백신은 기본 접종 용량과 동일하게 접종하며, 모더나 백신은 추가접종시 절반 용량만을 사용합니다.추가 접종은 한 차례 계획되어 있으나, 면역 지속기간이 1년 미만으로 짧을 경우 인플루엔자 (독감) 백신처럼 매해 접종해야 할 수도 있고 장기 면역원성이 확인될 경우 한 차례 부스터 샷 접종 후 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추가접종은 4분기부터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의료기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며 11월 부터는 50대와 기저 질환자, 우선접종 직업군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됩니다.(최근 발표된 임상연구에서는 화이자로 추가접종시 항체가 35배, 모더나의 경우 76배 증가하였으며, 동일한 얀센 접종시 4배 증가 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항체 지속기간 및 실제 예방효과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임상시험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진 부작용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에서 모두 유사하게 나타납니다.발열이나 근육통과 같은 증상은 접종 후 2~3일 동안 심하고 점차 호전됩니다.증상 발생시 해열제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을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기기 전 예방적으로 약을 드시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발열, 근육통, 두통이나 접종 부위의 국소적인 증상은 3일 정도 지속되며 대부분 1주 이내 호전됩니다. 약 복용후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거나 지속적으로 미열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이 기간에는 가급적 무리한 신체활동을 삼가시고 접종 부위 통증이 있다면 얼음찜질을 하며 접종 부위 팔의 사용을 줄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도움이 됩니다)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 후 드물지만 심근염, 심막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숨이 차거나 가슴통증이 있는 경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실제로 맥박이 빨리 뛰는 경우, 실신 등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해외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드물게 발생하는 심근염, 심막염은 2차 접종 후, 젊은 남성에서 더 자주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이 사례는 매우 드물며 (접종 100만명당 10명 이내) 조기 진단하여 치료할 경우 특별한 후유증 없이 치료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백신 접종 후 항체 생성까지는 약 2주간의 시간이 필요하며, 백신 접종 이후에도 집단면역 형성 전까지는 지금처럼 생활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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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주사 접종 시기는?
대상포진은 과거 감염되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저하 됨에 따라 재활성화 되면서 띠를 두른 양상의 피부 발진과 수포, 통증을 특징적으로 하는 질환이지만, 발병 초기에는 전형적인 피부 증상이 관찰되지 않는 경우도 많으며 통증이 경하거나 없고, 가려움증만 동반하고 추후에 수포와 발진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신경절을 따라 침범하며 신체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드물긴 하지만 눈이나 뇌속에도 감염을 일으켜 홍채염, 각막염, 뇌수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기저질환이 많은 노약자나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분의 경우 전신 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통증은 감염 부위와 정도, 치료 시작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이 전혀 없이 치료가 끝나기도 하며, 범위가 넓거나 치료 시작시기가 늦어진 경우 바이러스 치료 후에도 통증이 남아 대상포진후 신경통의 형태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빠른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통증이 심할 경우 강한 진통제와 신경통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약을 복용하게 되고, 신경차단술과 같은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대상포진 예방접종 후에도 감염이 될 수 있으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보다는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연구에서도 나타났듯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의 이환 비율도 많이 낮아집니다. 대상포진 발생 이후 최소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60세 이후 성인이나 그 이전 연령이라도 반복적으로 대상포진에 감염되는 경우 특별한 금기 사항이 아닌 경우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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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예방에 관하여 여쭙니다?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줄어들고 질이 나빠지면서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는 질환입니다.일반적으로 골밀도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에 최대에 도달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감소합니다.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량이 급속히 소실되어 골다공증이나 골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1) 충분한 영양소 섭취 : 칼슘, 비타민 D뼈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 D가 있습니다.칼슘이 풍부한 음식은 우유 및 유제품, 멸치와 같이 뼈째 먹는 생선 등이 있으며, 흡수량을 감안했을 때 정제된 영양제보다는 자연식품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비타민 D는 연어, 고등어에 많으며 충분히 햇빛을 쬐어 비타민 D를 보충하거나 정제약을 드실 수 있습니다.비타민 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최근에는 실내 활동의 증가,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 등으로 햇빛 노출을 통한 비타민 D의 합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결과 비타민D 부족이 확인되었다면 경구약을 드시거나 주사를 맞는 방법, 햇빛 노출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3개월 마다 한차례씩 접종합니다.SPF 30인 햇빛 차단제를 바를 경우 피부에서 비타민 D 합성은 95%가 억제되며, 피부색이 자연적으로 짙은 경우에 도 백인에 비해 3−5배 긴 시간 햇빛을 쬐어야 비슷한 정도의 비타민 D가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분한 비타민 D 합성을 위해서는 팔이나 다리쪽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거나 SPF가 낮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시고 피부를 20~30분 이상 햇빛 노출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꾸준한 운동 : 체중이 실리는 운동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력에 저항하는 운동이 도움이 되고 걷기, 조깅, 등산, 테니스 등이 있습니다.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폐기능을 좋게하고, 근력이나 균형감각을 향상시켜 낙상을 방지해 골절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3) 정기적인 검사마지막으로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관절통증은 골다공증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은 낮으며 퇴행성 관절질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 이환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골절의 과거력이나 가족력이 있으신 경우, 장기간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고 계신 경우에는 특히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골다공증 검사는 척추뼈와 고관절뼈를 x-ray로 촬영하여 검사하며, 동일 연령대와 젊은 연령대의 평균적인 골밀도와 비교하여 현재 골밀도를 상대적으로 평가합니다. 검사에는 통증이 없으며, 검사 시간도 길지 않아 어렵지 않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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