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제거 수술후 간식 및 영양제 관리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에 관여하는 담즙은 간에서 생성하고 담낭에서는 담즙이 저장되고 농축되는 기능을 합니다. 간에서 생성된 담즙은 담낭을 절제한 후에도 십이지장으로 전달됩니다.수술 후에도 특별히 음식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담낭의 기능을 담도에서 대신할 수 있으며 간에서도 담즙은 정상적으로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 더부룩한 느낌이나 묽은 변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수술 후 지속적으로 소화제를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건강에 좋지 않은 고지방음식을 일부러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수술부위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거나 발열, 식사 후에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구역이나 구토, 황달 증상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이상 여부에 관하여 진찰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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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증상과 치료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식도역류질환 (역류성 식도염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쓰림, 답답함, 속쓰림, 신트림, 목에 이물질이 걸린 듯한 느낌, 목소리 변화, 가슴 통증과 같은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거나, 심해지면 합병증까지 생기며 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적인 질환으로,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되신 경우 (내시경적 이상 또는 관련 증상) 위산 분비를 조절하는 약 복용이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4~12주,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그 이상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약 복용에도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 다른 원인 확인을 위해 위내시경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치료해 볼 수 있습니다.1)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커피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2) 하부식도로 위산이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리 쪽을 높인 상태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3) 식후 바로 눕지 않도록 하며 취침 전 음식섭취는 피하도록 합니다.4) 술이나 담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5) 몸에 꽉 끼는 옷은 위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6) 비만인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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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의 점 흑색종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발톱의 일부나 전부가 갈색이나 흑색으로 과다색소증을 보일 경우 흑색조갑증이라고 부르며 여러 원인해 의해 발생합니다.단순한 흑색점인 경우가 가장 많으나 약물이나 진균감염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여러 개의 손발톱이 변색되는 생리적인 변화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중년 이후 한 손가락에만 단발성으로 발생한다면 말단흑색점흑색종과 같은 약성 흑색종의 감별이 필요합니다.강한 충격이나 반복적으로 약한 충격을 받은 경우 손발톱 아래에 혈액이 고여 있어 까맣게 조갑이 변색되는 조갑하혈종과의 감별도 필요합니다. 사진으로 보았을 때 평가에 제한이 있지만 조갑하혈종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쪽 손/발가락에만 발생한 경우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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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 제거한 사람은 몇년마다 검사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서 혹이 되어 장 안으로 돌출된 상태를 말합니다.용종에는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하지 않는 비종양성 종용으로 나뉘며, 종양성 용종은 다시 선종과 악성용종으로 나뉩니다. 선종이 발생하는 위험요인은 대장암의 발생 위험인자와 동일하며 고지방 식이, 저섬유질 식이, 비만, 음주, 흡연, 신체활동 저하, 50세 이상의 연령, 대장암의 가족력이나 크론병이나 궤양성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 등이 있습니다.이전 대장내시경검사에서 3개 이상의 선종을 제거했거나 1cm 이상의 선종이 발견된 경우, 톱니모양의 용종이 관찰된 경우 추적검사에서 진행 신생물이 발견될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경우 1~3년 후 추적 검사를 권고합니다.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와 같은 고위험 소견이 없다면, 추적 대장내시경검사는 폴립절제 후 3~5년에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용종의 절제상태나 환자의 과거병력이나 전신 상태, 증상, 가족력 등을 고려하여 검사 시기는 단축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주치의 선생님과 다음 검사 일정에 관하여 상의하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대장 용종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1) 비만이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피합니다. 특히 붉은살코기, 고단백질, 고지방 섭취를 줄입니다. 튀기고 굽거나 훈제하는 조리법보다는 찜을 이용합니다.2)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합니다. 섬유소가 대장암 발생을 막아준다는 증거는 없지만, 섬유소가 많은 과일이나, 채소, 곡류는 항산화물질과 무기질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줘 섭취하는 열량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3)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 조절을 하며 정상 체중을 유지합니다.4) 금연하고, 과도한 음주는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므로 금주 또는 절주합니다.5) 증상이 없더라도 만50세가 되면 대장내시경을 주기적으로 받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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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이 찌릿하는 증상은 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슴통증은 크게 심장관련 통증 (심인성 통증)과 비심인성 통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심인성 통증은 흔히 운동시나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되며 흉골 하부에 뻐근하거나 무거운 것이 누르는 듯한 양상의 통증이 특징적입니다. 혈관 확장제 (설하 니트로글리세린) 복용 후 증상이 호전되는 것도 심인성 통증을 시사합니다.비심인성 통증은 근골격계 원인 (늑관절염 등)과 위장관계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등)이 흔하며 드물게 혈관이상, 폐색전증 등에 의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과도한 신체적 활동 이후 통증이 발생하거나 특정 부위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는 경우 그리고 따끔따끔하거나 찌릿한 양상의 통증의 경우 근골격계 원인에 의한 통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다만, 진통소염제를 복용하거나 충분한 휴식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인성 통증을 시사하는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통증의 강도나 빈도, 지속시간이 변화하는 경우 심장 관련 통증이거나 급히 치료를 요하는 통증일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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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 용종 제거수술하는 방법 조직검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담낭용종은 담낭 내에 생긴 혹을 말하며 크기나 모양, 동반 증상 등에 따라 치료 여부가 달라집니다.악성의 위험성이 높은 경우에는 수술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되는데요. 이에 해당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1) 용종의 크기가 1cm 이상크기가 1cm 미만이더라도,2) 용종이 평편하게 올라오는 무경성 용종3) 담석이 동반된 용종이거나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입니다.담낭 내부의 용종 자체만을 제거하지는 않으며 담낭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으시게 됩니다. 최근에는 개복수술보다는 절개부위를 최소화하여 내시경을 통한 복강경 수술을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절제한 담낭내 용종 조질을 가지고 조직검사를 시행하며, 악성 세포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예정된 외과 진료시에 방문하시어 향후 치료계획에 대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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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검은 줄무늬가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발톱의 일부나 전부가 갈색이나 흑색으로 과다색소증을 보일 경우 흑색조갑증이라고 부르며 여러 원인해 의해 발생합니다.단순한 흑색점인 경우가 가장 많으나 약물이나 진균감염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여러 개의 손발톱이 변색되는 생리적인 변화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중년 이후 한 손가락에만 단발성으로 발생한다면 말단흑색점흑색종과 같은 약성 흑색종의 감별이 필요합니다.강한 충격이나 반복적으로 약한 충격을 받은 경우 손발톱 아래에 혈액이 고여 있어 까맣게 조갑이 변색되는 조갑하혈종과의 감별도 필요하며, 한쪽 손/발가락에만 발생한 경우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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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일어났을 때 발생하는 기립성 저혈압을 어떻게 예방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립성 저혈압은 누워있거나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체위의 갑작스런 변화에 의해 혈압이 떨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자세 변화에 대해 교감신경계나 심박수, 말초혈관의 변화로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바로 보상하지만 이 과정이 지연될 경우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기립성 저혈압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데 부정맥이나 심장혈관이상 등 심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질환이나 설사나 구토, 출혈 같이 혈량이 부족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 이상이나 전해질 장애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혈압 강하제나 이뇨제, 혈관 확장제 같은 약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령에서는 기저질환 없이 자율신경계 조절 이상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기립성 저혈압이 의심되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을 확인하여 원인이 될 약을 중단해보거나 원인 질환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염분이나 수분 섭취를 늘려서 체액량을 늘리는 식이조절을 해볼 수 있고, 증상이 심하면 약물 치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적절한 염분과 수분을 섭취하고, 스쿼트나 까치발 들기 같은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서 있는 경우 다리 정맥의 정체를 막기 위해 압박 스타킹 착용도 증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원하시어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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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떨림 계속지속이 되는데 민간요법?으로도 안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을 '안검섬유성 근간대경련'이라고 합니다.증상은 수주에서 길게는 수개월에 걸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데 주로 안검 주변 근육이 민감해 지면서 발생하며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눈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이나 피로, 과로, 스트레스, 영양소 불균형이나 안구 건조증, 카페인이나 과도한 알코올 섭취 등이 있습니다.눈 주변 근육의 피로의 경우 스마트폰이나 TV 등의 화면을 오랫동안 보면 눈 근육이 긴장하고 피로해지면서 떨림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영양불균형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마그네슘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마그네슘은 녹황색 채소, 멸치, 현미, 콩,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간혹 증상이 심해지거나 안면의 다른 근육도 함께 떨릴 경우나, 증상이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 뇌혈관이 안면신경을 눌러 일어나는 반측성 안면경련과 같은 다른 질환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어 다른 질환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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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공복혈당장애 진단받았는데 간헐적단식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체중조절을 위해서는 꾸준한 식사관리와 운동이 필요하며, 필요할 경우 식욕을 조절하는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식사관리식사관리는 체중조절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칼로리는 줄이되, 이외의 영양소는 필요량을 충족시켜 전반적인 건강상태가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열량 감소 : 저열량 식사하루 섭취하는 열량의 약 500kcal를 줄이면 일주일에 0.5kg의 체중감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여성은 1200~1500kcal, 남성은 1500-1700kcal 정도에서 목표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갑작스런 섭취 열량 제한은 실천을 어렵게 하거나 빠른 감량으로 인한 건강문제, 요요현상 등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1일 에너지 필요량에서 300-500kcal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2) 영양소 구성(1) 탄수화물우리나라의 일반 식사에서는 탄수화물의 섭취 비중이 권장량 보다 높으며 체중조절시에는 탄수화물을 하루 총 섭취 열량의 55~60% 정도로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혈중 중성지방과 인슐린 요구량이 상승할 수 있으며,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상대적으로 지방 섭취 비율이 높아져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통밀과 같은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섭취된 복합 당질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설탕이나 과당은 가능한 적게 섭취해야 합니다.(2) 단백질체중감량을 위해 칼로리를 제한하면 근육소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단백질을 섭취해 근육 소실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표준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단백질이 함유된 식물성 식품 (콩류 등), 동물성 식품 (육류, 생선류, 달걀, 치즈 등)을 골고루 섭취합니다.(3) 지방지방은 우리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사를 통해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을 공급하며, 지용성 비타민을 흡수하므로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단위 열량이 높아 총 칼로리의 25% 이내로 섭취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불포화지방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4) 식이섬유소식이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음식은 에너지 밀도가 낮고 포만감을 주므로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어 하루 20~25g 정도의 섬유소 섭취를 권장합니다. 과일류, 채소류, 해조류, 현미, 옥수수, 보리, 콩 등에 많으며 섬유소 섭취를 증가시키기 위해 쌀밥대신 잡곡밥을 드시거나 조리시 부재료로 채소를 포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5) 비타민과 무기질칼로리를 제한하면 섭취량과 종류가 제한되어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유제품, 채소, 과일과 같이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채소는 열량이 낮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6) 소금과도한 소금 섭취는 고혈압과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며 짜게 먹으면 수분이 체류되어 몸이 붓기도 하면서 체중조절을 어렵게 합니다. 국이나 찌개류의 섭취를 가급적 줄이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염장식품을 적게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3) 식습관 교정(1) 식사를 거르지 않고 제시간에 합니다 : 공복감에 의한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2) 식사는 최소한 20분 이상 천천히 하고 과식하지 않습니다. :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 가능성이 높습니다.(3) 합리적인 간식을 선택합니다 : 패스트푸나, 과자, 빵 등의 고열량 간식을 피하고 소량의 견과류, 과일을 선택합니다.(4) 가급적 외식을 삼갑니다.# 운동체중조절과 유지를 위해서는 활동량을 증가시켜야 합니다.운동은 크게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유연성 운동으로 나뉘는데. 지구력 운동 (주로 유산소 운동)은 체내 지방을 줄어들게 합니다. 저항성운동 (주로 근력 운동) 은 체중변화에는 거의 영향이 없지만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량 (지방을 제외한 우리 몸의 부분)을 증가시킵니다. 정상 체중이면서 복부비만인 경우 근육량이 적은 경우가 많으므로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체중이 증가한 경우 운동 중 다칠 가능성이 높고 기저질환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본인의 체력과 기저질환에 맞추어 개인에게 적절한 운동 종류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의 종류는 심폐기능에 이상이 없는 한 제한이 없고, 본인이 재미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체중조절을 위한 심폐지구력 운동은 심장과 폐에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1일 300kcal를 소비하는 데 충분한 강도가 권장됩니다.본인의 최대 심박수 60~70% 범위 (최대심박수는 220-나이 로 산출)의 강도로 30-60분간 실시하며 20-30분씩 2회로 나누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주당 15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근력운동은 주요 근육 (상체 앞, 상체 뒤, 하체)은 나누어 겹치지 않도록 하고 주 2회 이상을 권장합니다. 더불어 운동시에는 본 운동 전에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여 부상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운동 40분을 기준으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각각 10분씩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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