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염이 급성이라는데 이주뒤에 수술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염증 수치가 높지 않다면 수술이 급하지 않습니다. 두주 뒤 수술날짜 잡힌것 문제 있는 상황이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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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캡슐 내시경 가격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소장 내시경을 꼭 해야하는 상황에서 급여로 검사를 할때와 내가 원해서 검사를 해볼때 본인 부담 100% 일때의 가격이 다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병원에 따라 비용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70만 원에서 130만 원 사이 정도 합니다. 2025년 3월 기준으로는 평균 약 70만 원 수준이며, 대형 병원에서는 90만 원대, 지방 병원에서는 80만 원 정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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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겆이할때 사용하는 수세미를 조금 삼켰는데대변으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이런 이물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대변으로 배출이 됩니다. 맹장염은 이런걸 먹어서 생기는게 아닙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수박씨를 삼키면 소화되지 않고 대변으로 배출되는걸 생각해보시면 되겟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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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여증성. 피부관리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소티논은 피지분비를 줄여주는 약입니다. 약을 먹을때는 여드름이 줄었다가 끊으면 다시 피지 분비가 돌아오기 때문에 여드름이 다시 생기겠습니다. 필요시 이 약을 계속 복용하시는게 맞겠습니다. 피지 분비는 스트레스에 의한 코티솔 분비로 늘어납니다. 충분한 휴식,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습관, 하루 30분 이상 운동이 코티솔 분비를 줄여서 여드름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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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인지 봐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아직 병변이 하나라서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주변으로 수포가 더 생긴다면 헤르페스의 가능성을 생각하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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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지속되면 배고파졌다가 갑자기 속이 쓰려지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배가 고파지는 이유는 뇌에서 느끼는 혈당 저하에 의한 느낌입니다. 배가 고파졌다는 이야기는 밥을 먹으 시간쯤이 됐다는거죠 그러면 우리 위는 음식물이 들어올거라 예측하고 위산을 분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음식을 안먹으면 빈 위에 위산이 분비되다보니 속이 쓰려지게되겠습니다. 제산제나 위산 분비 억제 성분의 약을 복용해주시는게 증상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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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클 아기 눈에 뿌려버렸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비강은 눈물관을 통해서 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비강에 뿌리는 약품은 안구에도 일부 전달될 수 있는거죠. 베베클이라는 제품이 안구에 치명적이었다면 안정성 허가를 받을 수 없었겠습니다. 소량 안구에 묻었다고 하더라도 문제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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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음식물이 넘어간 것 같아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보통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흡인이 된다는건 아래 그림에서 보면 후두쪽으로 음식물이 들어간다는건데 후두 아래쪽에 그림에서는 황토색 모양의 성대가 막고있기 때문입니다. 정상인에서 이 아래로 음식물이 내려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약 정말 흉부 답답함이 지속된다면 병원 방문하시고 가슴 X-ray를 찍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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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데 알레르기성 비염에서 만성비염으로 될수있나요? ㅜ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만성 비염이라는 표현은 장기간 지속되는 비염이라는 표현이며 비염의 분류 카테고리입니다. 만성 비염의 가장 흔한 예가 알러지성 비염이며 이외에 감염성 비염으로 축농증같은 질환이 여기에 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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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떠는 게 너무 심한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다리떨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작성자분같은 경우에는 심리적 압박이나 스트레스 상태에서 자기 진정(self-soothing)을 위해서 다리를 떠시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저도 다리를 많이 떨고 특히 공부할때, 뭔가 급해질때, 뭔가 하기싫은 일을 할때 다리 떠는게 심해집니다. 수능 시험장에서 뒷사람이 방해받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제일 뒷 자리에 배정받아서 안심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리떠는것 대신 손에로 뭔가를 만지작 거리면 이것 또한 자기 진정을 해주다보니 다리 떨기가 덜해지실 수 있겠구요. 이게 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의지가 없어서 못고친다고 하는 부모님의 말씀은 의학을 모르셔서 하시는 막연한 이야기구요. 다리떨기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인지행동치료나 생활 습관 조절 같은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효과가 좋은 치료는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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