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예방 무엇으로 준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골다골증은 폐경과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므로 폐경 이후 주기적인 골밀도 검사를통해 골다공증이 진단되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D를적절하게 섭취하고 근력 운동을 규칙적으로 할 경우 골다공증 진행을 늦출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과 레이저 후 운동 해도 괜찮나요?(브이빔 +스무스빔+압출)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레이져 시술을 하게 되면 피부 장벽이 손상되므로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할 경우이차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어 권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실내에서 크게 땀이 나지 않는정도의 웨이트 트레이닝은 가능하므로 시술 48시간 이후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동성빈맥의심 24시간 심전도 검사 분석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24시간 홀터 검사 결과를 보면 문제가 될 만한 빈맥은 관찰되지 않습니다.동성 빈맥은 실제 심장의 문제보다는 자율 신경계나 갑상선 기능 이상 등에의한 심박수 증가가 더 흔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검사를 시행하였고 특이 소견이없다면 경과를 지켜 보아도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헤르페스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상 작은 구진들이 다발성으로 관찰되는 이는 이전부터 존재하였던정상적인 구조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헤르페스나 곤지름가 같은 성매개성 질환은수포 형태나 사마귀 양상으로 나타나는데 이러한 특징적인 모습이 관찰되지 않아성병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결절성 여드름으로 스테로이드 주사 2차로 맞았는데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결절성 여드름이 진행하여 일부 화농성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보이며이러한 경우 시술시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술을 하고 보통 2주 정도가지나면 시술 부위가 안정화되므로 7/20일에 예정된 수염 제모 시술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에 뭐가 났는데 흑색종일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흑색종은 상기 병변처럼 관찰되는 것 보다는 불규칙한 경계나 색조 혼재를 보이는 양상의모반으로 관찰됩니다. 상기 병변은 진균 감염이나 습진과 같음 피부 질환 가능성이 높아병변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즙분비호르몬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는 경우 유즙 분비 호르몬 즉 프로락틴이 경미하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만약 프로락틴이 일정 수치 이상 높다면 프로락틴을 증가시킬 수 있는원인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검사에 프로락틴 수치가 상승한다면 뇌하수체 종양감별 등이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더울때나 활동량 많을때 액체류를 평소보다 많이 마시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소아의 경우 땀샘의 형성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온도 변화에 따른탈수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수분을 찾는 행위는 몸의 탈수를 교정하기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므로 아이가 물이나 액체류를 찾는다면 부족하지않게 공급해 주시면 됩니다.
5.0 (1)
응원하기
입에 뭔가 들어간 다음 일주일정도 지켜보고 괜찮으면 안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자녀 문제이므로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하지만 1주일 이상 경과하였고 현재 아무런 증상이 없다면 문제가 될 가능성은매우 낮습니다. 신발에 농약 등이 묻어 있다고 하더라도 소량이며 단기간 노출이되었다면 질환을 유발할 것으로 보이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나 식습관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이러한 목적의 운동은 주 3회 이상,운동 시간은 30분 이상 하는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모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두가지 운동을 혼합하여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운동 종류는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상기 원칙에 따라 운동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