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놓는 주사랑 엉덩이에 놓는 주사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접종의 편리함이나 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백신은 어깨에 맞고, 진통제 계열의 약들은 엉덩이에 맞습니다. 효과의 차이는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약의 차이가 무엇인가요?너무 많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당뇨약은 종류도 많고, 병용할 수 있는 조합도 참 다양합니다. 물론 초기 당뇨에 바로 시작해야 하는 약은 메트포르민이라는 성분입니다. 특별한 부작용만 없다면 대부분 이약을 주실 겁니다. 부작용이 있거나 초기에 혈당이 너무 높다면 다른 약을 쓰거나 병용 치료를 할 수도있구요. 보통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당한 약을 처방을 해 주시니, 믿고 드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병성 신경병증 질문드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으로는 당뇨에 의한 신경병증인지, 강한 자극에 의한 증상인지 구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당뇨와 관련된 신경병증이라면 추가적인 검사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당뇨 주치의와 상의를 하시는 것이 필요하구요. 어쨌든 당뇨에 의한 신경병증이라면 혈당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조절에 가장 중요합니다. 추가로 신경병증 약을 드실 수도 있구요. 아직 젊으니깐 꼭 생활 습관 조절을 잘 해서 앞으로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약 먹고 있는데 식단조절에 관한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지금껏 50년간 유지해온 습관을 한순간에 바꾸는 것이 참 쉽지는 않지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랍니다. 일단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을 시작해야 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드셔도 됩니다만, 탄수화물이 너무 적거나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라면 저혈당이 생길 수 있기도 하고, 초반에 힘들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는 밥을 한공기 먹을만큼 담은 이후에 한, 두 숟가락을 덜어서 드시는 겁니다. 덜 먹는 만큼 채소류나 단백질을 섭취해서 공복감을 줄이는 것이지요. 조금씩 적응하면서 점차 밥 양을 줄여 나가면 당뇨 관리나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병 증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달게 먹는다고 해서 무조건 당뇨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달게 먹는 분들은 결국 많이 먹게 되고, 체중이 늘어나면서 당뇨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지요.그래서 늘 건강하게 드셔야 하는 겁니다. 당뇨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관리를 해야 합니다. 증상(다뇨, 다음, 다갈, 체중 감소, 피로)가 생길 때면 이미 당뇨가 많이 진행한 경우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건강 검진을 통해서 2년마다 혈액 검사로 확인을 해야 하지요. 치료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생활 습관 조절(탄수화물 줄이기, 30분씩 유산소 운도, 체중 가먈)을 하면서약물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 혈당이 너무 높은 경우에는 인슐린을 바로 써야 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화혈색소가 살짝 높게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당화혈색소가 정상보다 약간 높네요. 당뇨의 전단계라고 판단을 하고 관리를 시작하자고 설명하는 단계입니다. 관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조금 줄이면서, 하루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고 가능하다면 체중을 조금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1kg정도만 줄이는 것을 목표로 관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A형독감에 대해 굼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A형 독감은 발열, 인후통, 근육통, 두통, 기침이 특징적인 호흡기 질환입니다. 전염성은 아주 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격리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고, 소아 청소년의 경우에는 학교에 가면 모두 걸리기 때문에 질병으로 인한 결석으로 인정을 해주는 정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도선염 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거해야할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편도는 소아기때 가장 크고 성인이 될 수록 점차 퇴화되어 거의 사라집니다. 일부의 경우, 편도가 퇴화되지 않고 크게 남아서 편도염이 자주 걸려 고생하는 경우가 있지요. 제거를 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서 편도염으로 1년 3회 이상 고생을 하는 경우, 코골이가 심한 경우라면 편도 제거술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이 계속 마려운 느낌들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여성 분들에서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찔끔 나오고 아프고 한 증상은 방광염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방광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서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방광염을 방치하는 경우에는 신장까지 세균이 올라가서 신우신염이 생길 수 있고, 치료의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바로 병원에 가서 소변 검사부터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끔 손목이 가벼운것도 못들정도로 통증이 심할때가 있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미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고, 평소에 매번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시 손목에 자극이 되어 생기는 손목 터널 증후군이나 건초염일 가능성이 있기는 한데, 결국 손목을 무리해서 사용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