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주변으로 물집이 자꾸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입술 주변에 생기는 수포라면 입술 포진이라고 생각해 봐야 합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순 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되어 나타나는 증상이지요. 음식의 문제는 아니랍니다. 볼 안의 문제는 구내염일 가능성이 높고, 입술 포진과는 다른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 구내염도 원인은 비슷하기 때문에 평소 건강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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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뻗뻗하게 마비되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지는 진찰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가능성이 높은 것은 신경이 눌리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손목을 많이 쓰는 것은 피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아직 신경이 눌린 증상인지, 어디에서 눌린 것인지 확인을 한 것은 아니니 가급적 정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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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항상 축축한 안좋은 느낌? 왜그런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평소에도 손에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아닐까요? 그렇지 않다면 끈적거리는 느낌이 설명이 잘 되지는 않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경우라면 다한증에 대한 치료를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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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른쪽이가 아파 왼쪽으로만 음식을 먹었 습니다 그랬더니 왼쪽두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턱관절 장애로 생각됩니다.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게되면 통증이 유발되는 것이지요. 결국 근육이완제와 진통제를 사용하면서 통증 조절을 해야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을 피해야 합니다.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을 씹는 것도 주의해야 하구요. 다른 특별한 해결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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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때 응급처치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벌이나 곤충에 물렸을 때 대부분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린 부위가 아프고 가려운 정도이겠지요. 벌침이 보이면 카드 같은 것을 최대한 눕혀서 제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없다면 물로 씻어주고 냉찜질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구요. 꼭 병원에 가야할 필요는 없으나 심한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식 저하, 호흡곤란이 나타나는데 119로 연락해서 응급실에 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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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라고도 하고 급작스럽게 심근경색이 오면 대처방법과 예방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심근 경색은 참 무서운 질환입니다. 발생하면 응급실에 도착하기 전에 50%는 사망할 정도이니깐요. 일단 가슴 통증이 있다면 바로 119로 연락해서 응급실로 가는것이 최선입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의식을 잃게 되면 바로 심폐소생술을 해야 하구요. 평소에는 고지혈증, 고혈압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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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의 전조 증상이 있나요? 있으면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전조 증상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물론 평소 머리도 많이 아프고 혈압도 높다면 뇌출혈의 가능성도 높다고 볼 수는 있지요. 다만 이미 뇌출혈이 생겼다면 심한 두통, 구토, 의식 저하, 팔이나 다리의 마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는 혈압을 수시로 측정해서 정상으로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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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와 날개뼈에서 소리가 많이 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관절에서 나는 소리는 아닌듯 합니다. 아마 뭉쳤던 근육에서 나는 소리일 것이라 추정되고 통증이 없다면 그리 신경쓰실 필요는 없어요. 꾸준히 스트레칭하면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시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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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삐 소리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나는대 병원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명 증상이 있으시네요. 증상이 자주 나타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것도 아니라면 일시적인 피로나 스트레스, 탈수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휴식을 취하고 수분 섭취를 잘 하면 좋아질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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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등이 따끔 거리고 종종 쑤십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미 검사를 충분히 했다면 그리고 이상이 없다면 췌장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지요. 실제 등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오시는 경우 중 췌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젊은 분들은 근골격계 통증(근육통)인 경우가 더 흔하기는 합니다. 췌장은 문제가 생기면 진행이 아주 빠르기 때문에 건강 검진으로 잡아내는 것은 불가능하기도 하고 도움이 안됩니다. 걱정되신다면 1년에 한 번 검진을 할 때 복부 초음파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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