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자면 건강에 좋다고 들었는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낮잠을 잔다고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닙니다. 30분 이내의 낮잠은 오후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 오히려 식사후 바로 자는 것은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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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보통 2년 마다 정기검진을 하게 되는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대장내시경은 대장암이나 용종을 확인하는 목적으로 검사를 합니다. 대장용종이 제거할 수 있을 정도로 자라는데 대략 5년 걸립니다. 그래서 용종이 없이 깨끗한 분은 5년에 한번 검사를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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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이나 기타 피부병이 있을 경우 밤에 더 가려운데 무엇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밤이 되면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물질이 증가하고 염증과 가려움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밤에 더 가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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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심하게 꺽인 뒤 물혹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절종은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주사로 물을 빼면 재발 가능성이 높거든요. 결절종이 증상을 유발하지는 않아서 불편하지 않다면 그냥 놔두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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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흔들림에도 어지러움증을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어지럼움은 전정기관이라는 귀의 기관과 뇌의 소뇌에서 담당을 합니다. 하루 종일 어지럽다면 귀보다는 뇌의 문제를 먼저 확인해 봐야 될 수 있어요. 보통 MRI검사도 해야 하지요. 일단 신경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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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이 나는데요 질문점 드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한이 있을 때는 무리해서 찬물로 닦아 주시는 것이나 얼음 찜질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오한이 있을 때는 따뜻하게 덮어주는 것이 좋아요. 그럼 오한이 사라지면서 체온이 많이 오르게 될 겁니다. 그 이후에는 시원하게 닦아 주시면 됩니다. 물론 오한이 있을 때부터 해열제는 복용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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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절/폐렴흔적에 대한 조언을받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절은 영상 검사에서 뭔가 덩어리로 보인다는 겁니다. 결절의 정체가 현재로서는 염증의 흔적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점차 커지는 경우라면 암일 가능성을 고려해서 조직 검사가 필요하다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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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테 땀이 잘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땀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난다면 다한증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한증이 일상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다면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요. 보통 땀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거나 주사 치료를 하고, 교감 신경이라는 땀 분비와 관련된 신경을 수술로 잘라 주는 필요합니다. 어떤 치료가 필요한 지에 대해서는 가까운 피부과나 흉부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결정하셔야 됩니다. 참고로 땀이 많이 나는 음식이나 상황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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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코로나 양성 나왔는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쉽게도 없습니다. 해열 진통제와 소염 진통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얼음을 물고 있는 정도로 증상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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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감자 (식이섬유)를 과하게 먹은 탓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 변비 때문에 생긴 증상으로 판단됩니다. 식이 섬유를 많이 드시게 되면 가스도 많이 차고 배도 아플 수는 있어요. 배변을 하게 되면 좋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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