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에 남편이 할 수 있는 것이 뭘까요?
의학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저 힘들어 하니 집안일 잘 해주시고, 먹고 싶다는 것 잘 사다주시면 됩니다. 저는 의사여도 별로 해줄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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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불알 상태에 관련되어서 그림과 같이 질문드립니다.
원래 크기나 위치가 약간씩 차이가 날 수는 있는 것입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별 문제되는 것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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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염증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만성 저강도의 염증은 많은 대사적인 질환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두드러기나 기타 다른 문제와 관련은 없기는 합니다. 이런 만성 염증은 운동 부족, 과식, 흡연, 음주, 비만 등이 원인이 됩니다. 스트레스나 불면도 영향이 있구요. 그래서 결국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최선의 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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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은 뭇언인가요?
눈을 정말 보호하고 싶으시다면 지금이라도 인터넷을 꺼면 됩니다. 전자기기의 오랜 사용이 현대인의 안과 질환의 가장 큰 적입니다. 루테인이나 눈 영양제를 먹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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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뭔가 걸린거같은 이물감이있는데 어떻게 없앨수있을까요?
일단 목에 이상이 있는지 부터 확인을 해야 하겠지요. 목에 특별한 염증이 없다면 목에 이물감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축농증의 경우 후비루 증후군을 유발합니다. 콧물이 목 뒤로 흐르면서 이물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축농증 치료를 잘 해서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지 않게 해야 결국 이물감을 없앨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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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폐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점차 떨어집니다. 폐기능이 더 악화될 수 있는 요인으로는 흡연이나 환경적인 자극(미세먼지나 유해 물질 흡입)이 있기 때문에 이런 유발 원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또한 규칙적인 운동을 해 주는 것이 폐활량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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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가 안좋은지 가래가 많이 납니다. 해결방법이있을까요?
가래가 나온다고 해서 기관지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가래는 우리 몸의 이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방어하는 좋은 기능을 하는 것이에요. 물론 동반 질환들이 있어서 가래가 심한 것은 문제이지요. 문의 주신 축농증도 가래가 많이 생기는(실제로는 가래라고 보기는 어렵지요. 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부비동에서 목 뒤로 넘어가는 염증이니깐요)질환이라고 봐야 합니다. 혹시 폐의 문제 여부(기관지염)에 대해서는 흉부 X_ray로 확인을 해 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물을 자주 드시면서 지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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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 크기와 관련되어 질문합니다..
고환은 크기가 변하지 않습니다. 고환을 싸고 있는 음낭이 수축을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양쪽의 크기가 차이가 나는 것이 자연스러울 뿐, 좌우의 크기가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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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낭종이 몇년째 그대로 지속된 상태
낭종은 물혹이라는 겁니다. 덩어리 안에 물이 들어 있지요. 낭종은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자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인 검사를 해도 변화가 없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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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오고있는데 50대 아저씨입니다
노안은 노화에 의한 결과이고, 운동이나 음식 등으로 해결할 수는 없답니다. 영양제도 마찬가지이구요. 이미 증상이 불편할 정도라면 안경이나 수술 등으로 교정을 해줘야 편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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