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수술후 변을 보면 자꾸 초록색변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수술 후에는 변비 관리를 잘 해야 되서 식이 섬유도 복용하게 되고, 먹는 약으로 변비약도 주셨을 겁니다. 변이 묽게 나오게 되면 담즙이 다 흡수되지 못해서 초록색 변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변이 조금 단단해지면 괜찮아질 겁니다. 변이 너무 묽고 자주 나온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변비약은 중단해 보시고 식이 섬유와 물로 조절하셔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붙이는 파스 붙이고 까먹었다가 떼었더니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너무 오랜 시간 파스를 붙였다가 제거하게 되면 피부가 약한 분들은 살짝 벗겨지는 수가 있습니다. 잘 씻고 나서 항생제 연고만 발라주시면 회복될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음부터는 너무 오래 붙이지 마시고, 뗄 때도 살살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 토하고 난 후 냄새가 잘 안느껴지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구토를 하게 되면 알코올과 위산 등이 넘어오게 되지요. 아무래도 코로 넘어왔다면 코 점막에 자극이 되어 따갑기도 하고 냄새도 잘 안 맡아질 겁니다. 일시적인 증상이라서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음부터는 절주 하시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주위에 비립종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비립종은 물리적으로 제거를 해 줘야 하는 질환입니다. 치료를 바로 해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얼굴에는 보기가 싫으니 빨리 제거해 주는 것이 좋지요. 비립종은 옆으로 퍼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을 몰아서 한번에 자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몰아서 자는 것이 건강에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수면 주기가 불규칙해지면 결국 장기적으로는 불면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깐요. 어쩔 수 없을 때는 한 번 정도 몰아서 잘 수는 있지요.
평가
응원하기
배탈이 났을때 아무것도 안먹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복통과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라면 자극적인 음식 정도만 피하시면 됩니다. 증상 조절을 위해서는 약국에서 약을 사서 드시거나 병원에 가보셔야 하지요.
평가
응원하기
여자들의 완경은 대체로 언제쯤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여성 분들은 50세를 전후로 폐경이 되게 됩니다. 다만 언제 폐경이 될지는 개인마다 다르답니다. 폐경은 생리가 12개월 이상 없을때라고 정의하는데, 폐경이 되기 전에는 생리가 점차 불규칙해지고, 띄엄띄엄 오게 됩니다. 생리를 건너 뛰는 횟수가 증가하면 폐경이 곧 오겠구나 생각하면 되지요. 폐경이 생기면 아무래도 여성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니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페경기 증후군이라고 하지요. 물론 모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만, 증상이 없어도 폐경 이후에는 체중도 늘어나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나 골다공증의 위험이 점차 증가하게 되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밥을 파다가 귀에서 피가 나오는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귀지를 파내는 것을 적당히 하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파다가 피가 날 정도로 상처를 입히는 것이지요. 또한 너무 자주 파면서 외이도에 염증이 생기는 것도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 피가 나왔다면 혹시 고막에 상처가 났을 수 있으니 이비인후과에 가보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소변을 볼때 하다가 멈췄다가 다시 싸는것을 반복하는데 전립선에 문제가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이가 참 개구쟁이인가 보네요. 소변을 싸다가 멈췄다가 한다고 해서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은 그 나이에 호기심이 많을 나이라서 그런 것인데, 시간 지나면 흥미를 잃을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장이 좋은지? 나쁜지?알려면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2년 주기로 국민건강 보험 공단에서 해주는 기본 검진만 받으셔도 신장 기능이 정상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소변의 색깔은 탈수 여부만 알 수 있는 겁니다. 진하면 물을 자주 드시면 해결됩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문제는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검사를 받아보셔야 하구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