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을 본 후 닦아도 닦아도 휴지에 계속 묻으면 대장이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대장보다는 항문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가급적 휴지로 자주 닦아내기보다는 물로 씻어내시는 것이 좀 더 자극은 덜할 겁니다. 가렵다고 긁지 마시고 바로 병원에서 확인을 해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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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타민 또는 건강보조식품은 식전복용가능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식전에 드시거나 식후에 드시거나 전혀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물론 간혹 속쓰림이 생길 수 있어서 식후 복용을 좀 더 권장하지요. 그래서 위가 깎인다는 설명을 한 겁니다. 가끔 미란성 위염이 생기니깐요. 그렇다고 크게 위에 부담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만약 식전에 드셔야 하는 상황이고, 드셨는데 속쓰림이 없다면 계속 드셔도 무방합니다. 속이 쓰리다면 식후가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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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뼈 아래에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문의 주신 부위는 심장이나 폐의 하부도 있고 위와 췌장 등도 분포해있습니다. 통증의 양상만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확인할 수가 없답니다. 특히 피부가 아닌 안쪽에서 생기는 통증이라면 내부 장기의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요. 진료를 아직 받지 않으셨다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 가셔서 확인을 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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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뼈가 아물기 위해서 먹어도 뼈에 좋은 식품은 없나요? 예를 들어 사골국이 좋다고 하던데 또 다른 것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골절 이후에 뼈가 붙기 위해서는 안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활동을 하게 되면 뼈가 붙지를 않거든요. 물론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칼슘, 단백질과 같은 영양 공급을 잘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골국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칼슘이 많거든요. 굳이 사골국이 아니더라도 균형 잡힌 식사만 잘 하시면 뼈가 붙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특별히 더 도움이 되는 음식은 없습니다. 갈비뼈 골절은 안정이 최선이니 4주간은 일상 생활만 최소한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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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일 이후 질내사정하고 사후 피임약 먹으면 피임 잘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배란일이었기는 하지만 사후피임약을 빠르게 드셔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임신 성공률은 95프로 라서 안심은 이르지요. 이번 생리 예정일에 생리가 없다면 임신테스트기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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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로 인해 호흡기나 그 외의 질환이 어떻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어린 아가가 있다면 창문도 못 열어놓고 집안에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기기 쉽지요. 아무래도 호흡기 질환이 가장 우려됩니다. 기침이나 콧물, 코막힘이 생길 수 있지요. 원래 천식이나 비염이 있다면 더 악화되기도 하구요. 눈이나 피부의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도 있구요. 날씨가 춥다고 해도 자주 환기를 해주시고 곰팡이는 바로 제거해주셔야 아가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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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드는 계속 사용해도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유효기간을 보시면 아마 2~3년될 겁니다. 특별히 변질되는 제품이 아니라서 나중에 필요할 때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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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긴한데 한쪽에서만 코피가 자주나는 이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아무래도 비염이 있으면 코가 건조하고 잘 막히지요. 결국 코 점막이 상처(헐어서)가 생기기 쉽고 코피도 잘 납니다. 가급적 코를 풀지 않아야 상처가 회복되면서 피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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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담금주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약재의 효과에 대해서는 의사들은 잘 모릅니다. 실제로 과학적인 검증이 된 부분도 아니기도 하고 의학보다는 한의학에 관련된 분야라서요. 하나 명확한 것은 결국 술을 드시게 되는 것은 건강에 나쁘다는 겁니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술과 함께 드시라는 경우는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을 원하는 경우라면 그냥 약재만 달여서 드시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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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푸다가약을먹으면괞찮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허리 통증에 대해서는 원인 확인이 먼저라 생각이 됩니다. 증상으로 봐서는 척추 디스크 질환일 가능성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디스크 질환은 허리통증도 있지만 다리 저림이 심하기 때문이지요. MRI검사는 디스크 질환이 얼마나 심한지 확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찍으셔도 되고 10~20만원 전후로 검사가 가능한 병원도 있는 것 같으니 필요하면 가서 찍어야되겠습니다. 만약 허리 디스크 질환이 있으시다고 해도 통증이 심하지 않고 수술할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꾸준히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에는 허리에 무리가 되는 자세(허리를 숙이는 자세,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드는 자세)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을 때는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브릿지, 플랭크 운동 등)을 자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하구요. 통증이 심할 때 시술이나 물리 치료, 약물 치료 등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척추 디스크 질환은 단기간의 치료로 완치가 되기 보다는 꾸준히 관리를 해서 최대한 통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지금은 지낼만 하시다면 지켜보시고 허리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관리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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