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 104 당화혈색소5%인데 걱정해야할수치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걱정할 수치는 아니라 보입니다. 공복혈당 104는 정상인 100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당화 혈색소 5%는 그냥 정상이구요. 당화혈색소는 3개월 평균 수치를 본 것이라서 좀 더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어쨌든 걱정할 것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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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쥐 진료 방법과 예상질병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뭉쳤던 근육을 풀어준다고 해도 통증이 다소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증이 심하다면 소염진통제와 근육 이완제를 처방 받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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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는 초음파검사와 혈액검사에 이상이 없으면 안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초음파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면 굳이 CT 방사선에 노출될 필요는 없지요. 물론 초음파의 단점은 복부 비만이 있거나 장내 가스가 많으면 잘 안 보일 수도 있다는 점이기는 하나, 평소 증상도 없고 위험 요소도 없는 경우라면 초음파로도 충분한 확인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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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석회화ct는 콜레스테롤 수치 정상혈압이면 안찍어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심장에 대한 CT검사는 결국 심장 혈관에 대한 검사입니다. 석회화의 정도도 같이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보통 가족력,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의 위험 요소가 있다면 심장 혈관이 좁아져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서 검사를 해 보기도 하나 위험 요소가 별로 없다면 굳이 검사를 해볼 필요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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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에 좋은 자세나 호전되는 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허리 통증에 대해서는 원인 확인이 먼저라 생각이 됩니다. 증상으로 봐서는 척추 디스크 질환일 가능성도 생각해 봐야 하구요. 필요하다면 MRI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당장 비용보다는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일 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허리 디스크 질환이 있으시다고 해도 통증이 심하지 않고 수술할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꾸준히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에는 허리에 무리가 되는 자세(허리를 숙이는 자세,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드는 자세)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을 때는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브릿지, 플랭크 운동 등)을 자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하구요. 통증이 심할 때 시술이나 물리 치료, 약물 치료 등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척추 디스크 질환은 단기간의 치료로 완치가 되기 보다는 꾸준히 관리를 해서 최대한 통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러므로 치료 이후에 다시 통증이 유발되더라도 꾸준히 관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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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 쪽에 통증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나이와 검사 결과를 고려하면 심장에 특별한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2만 걸음이면 많은 시간을 걸었던 것 같습니다. 통증 양상만 보면 단순한 근육통 정도로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무리하지 마시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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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지고 입안과 혀가 불편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혹시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치료는 받아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역류성 식도염도 타는 듯한 통증이 새벽에 잘 유발된답니다. 약물 치료를 먼저 받아보시거나 위내시경으로 확인을 해 보고 약물 치료를 시작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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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문제때문에 죽는경우는 무슨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나이만 보면 아직은 너무 어려서 심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많이 떨어져 보이네요. 물론 심장은 여러가지 질환이 있고, 치료가 적절하게 되지 않으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기는 합니다. 심근염이나 심근 경색, 심부전, 부정맥 등이 사망할 수 있는 질환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심장 판막 질환, 심낭 압전도 위험한 질환입니다. 19세라면 이런 질환이 생길 가능성은 없답니다. 지금은 특정한 검사보다는 체중 조절, 식사 조절, 유산소 운동 정도만 해도 충분한 예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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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약 두통이 올수있는 약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문의 주신 약은 주로 위장약입니다. 두통을 유발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뒷머리가 아프고 최근에 무리한 운동을 했다면 근육통일 가능성이 좀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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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초음파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1. 심장 초음파를 보게 되면 심근 경색이 있는 부위는 심장 근육의 움직임이 떨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얼마나 막혀 있는지는 초음파가 아닌 조영술로 확인해야 합니다. 2. 나이를 고려하면 심근 경색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근 경색이라면 왼쪽 팔로 통증이 유발되지요. 가슴이 조이는 듯한 통증도 동반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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