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혈 6.0 3개월 관리후 5.9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당뇨는 아니고 그냥 꾸준히 관리를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오히려 저체중이라서 혈당 관리를 더 잘하고 싶으시다면 근육을 키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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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뒤꿈치가 따가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갑자기 나타난 증상이라 당황스러우실 것 같은데 저희도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못찾는답니다. 평소 많이 걷거나 서 있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고 진찰과 X-ray등의 검사도 해봐야 원인을 찾고 해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진료를 받으라고 설명을 드리는 것이구요. 정형외과 한번 가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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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무기폐 증상이 있다는소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무기폐가 생기는 원인을 명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증상도 없고 아주 폐 작은 부위에 생기는 무기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가래가 기관지를 막아서 그 이후에 폐포가 쪼그라드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나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는 원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내시경과 관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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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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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날파리 같은 것이 보이면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날파리증이라고도 하는 비문증 증상으로 생각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노화에 의해서 생기는 결과이고 시야의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특별한 검사나 치료를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야의 변화가 생기거나 비문증이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에는 망막의 이상 소견을 확인해야 되기 때문에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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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포피염 포비돈 소독하고 에스로반 발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포비돈은 자극이 좀 심해서 아플 겁니다. 에스로만 연고만 발라 주시면 되고요. 일단은 포피 안쪽을 깨끗하게 씻겨 준 다음에 약 바르시고 원래대로 덮어 놓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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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감없는 플랫슈즈를 잘 신는다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래 걷는 분이라고 하면 발바닥에 충격이 덜 가해지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그래야 족저근막염도 예방이 되고 발목이나 무릎, 고관절, 척추 등의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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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병원 CT 결과에 대해서 위험한건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전이를 의심하기 때문에 pet시티로 확인을 해 보자고 하는 것 같습니다. ct에서 보이는 임파선의 이상 소견이 pet 검사에서 동일하게 확인이 된다고 하면 전이에 의한 결과라고 추정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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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간지럽고 머리빠짐 이거 어케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하루에 모발이 백모 이상 빠지는 경우를 탈모라고 의심을 하는데요. 머리를 감을 때만 빠지는 것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빠지는 양도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그러나 매일 얼마나 머리가 빠지는지를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두피의 상태나 모발이 가늘어지는지를 확인해서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특히 탈모의 가족력이 있다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되겠지요. 다만 탈모가 있다고 해서 두피가 가렵지는 않습니다. 두피가 가려우면서 탈모가 있다고 하면 지루성 두피염과 같은 피부 질환도 의심해 보여야 됩니다. 그러므로 피부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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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검사 전 약 복용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한의원에서 진단을 받으신 경우라고 한다면 실제 당뇨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약은 어떤 약을 처방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한의원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당뇨약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약을 중단하시고 공복 상태에서 동네 내과의원부터 가시면 검사를 차근차근 해 주실 겁니다. 대학병원에 가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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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을 때 병원에서 주사를 맞으면 약을 복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낫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감기라는 질환은 약을 먹으면 7일, 약을 먹지 않으면 7일이면 낫는다고 돼 있습니다. 웃긴 이야기죠. 결국에는 감기는 약으로 치료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치료되는 질환이라는 의미입니다. 다만 병원에서 수액을 맞게 되면 감기 때문에 잘 못 먹고 열이 나면서 탈수되었던 부분들이 개선되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더 빨리 좋아진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결국 수액의 힘이라기보다는 감기가 저절로 나을 때가 되어 나은 것이고 좀 더 내 몸이 편안해진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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