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상황에서 손에 땀이 나는데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제가 평소에 손에 땀이 많은편이 아닌데 다른사람 손을 잡거나 땀이 나는걸 의식을 하게 되면 너무 많이 납니다ㅜㅜ 중 3인데 사춘기여서 그런걸까요? 다한증이라기엔 애매하지 않나ㅠ 나중에 남친이랑 손 못잡음 어케요..어른되면 괜찮아지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긴장에 의해서는 땀이 날 수는 있지요. 중요한 것은 긴장하는 상황을 피하거나 긴장할 수 있는 상황에서 근육 이완이나 명상 등으로 긴장을 줄여보는 것도 중요할 수 있답니다. 남친도 처음에는 긴장을 해서 손에 땀이 나겠지만 시간 지나서 편안해지면 괜찮아질 거에요.

    채택 보상으로 38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