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전립선암 전립선암 전립선암 전립선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전립선암 초기라면 수술을 일단 잘 받으시면 될 듯 합니다. 전립선 암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치료 후 5년간 관찰을 해서 특별한 재발 소견이 없으면 완치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특별히 수술 후 특별히 조심해야 될 부분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수술 이후에는 건강한 생활 습관(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조절)만 유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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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이 심해진다는 기준이 어느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비문증이 심해진다는 것은 늘어난 다는 것이지요. 평소보다 날라다니는 것이 심해진다면 혹시 망막 질환과 같은 안과 질환에 의한 것이 아닌지 확인을 해보라는 것이지요. 안과에서 확인을 해서 이상이 없다면 눈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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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운동이나 오래누워잇다 일어나면 숨쉬기 힘들고 앞이 새하애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복압이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발살바 운동으로 인한 증상이지요. 그러므로 발살바 운동을 하는 상황에서는 일어날 때 천천히 일어나는 것이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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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시간에 조는게 조절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수면의 질의 문제가 가장 크다 판단됩니다. 코골이가 있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을 잔다고 해도 낮 시간 동안에 피곤함을 느낄 수는 있답니다. 피곤함의 원인이 다양하기는 하나 일단 수면 문제부터 해결해 보고, 증상 호전이 없으면 다른 원인을 찾아 보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카페인 섭취는 결국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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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를 엄청 끼는데 병이 있는건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은 대장에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가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 음식을 드셔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로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셔서 그렇지요. 음식 조절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대장내시경의 경우 증상이 있다면 한 번 받아보셔도 될 듯 합니다. 보통 50세부터는 검진이 권장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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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 했다싶으면 목이 잠기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성대에 큰 문제가 없다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발성의 교정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발성이 좋지 않으면 쉽게 목이 잠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치료와 관리도 병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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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턱관절쪽을 손으로 누르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을 볼 때 턱관절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확한 확인과 치료를 위해서는 가까운 치과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평소에는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 것은 피하시고,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을 드시는 것도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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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마른 기침을 해서 수면에 방해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기침이 오래 지속되어 많이 걱정도 되고 불편하실 듯 합니다. 일단 원인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후비루 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천식 등이 있습니다. 간혹 결핵이 있는 경우도 있구요. 그러므로 X-ray검사와 폐기능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 보입니다. 특히 밤에 누워 있을 때 기침이 나는 경우에는 후비루 증후군이나 역류성 식도염일 가능성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일단 꼭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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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관련 질문이잇습니다(소화불량 증세로인한질문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항문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열려는 있지만 괄약근으로 조이고 있어서 새지 않지요.? 위에서 소장으로 가는 부위도 괄약근으로 조이고 있답니다. 소화불량은 음식이 잘게 부숴지는 것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위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기능이 떨어져도 나타날수 있습니다. 음식을 갈아서 먹어도 위장 기능이 떨어지면 소화불량을 나타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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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수치와 내장지방, 간수치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1. 탄수화물 섭취와 음주 모두 영향이 있습니다. 어떤 것으 영향이 더 큰지 구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2. 콜레스테롤은 음식에 영향을 덜 받습니다. 중성지방은 음식의 영향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은 상대적으로 덜 높은 겁니다.3. 영양제 복용, 과음이후 복용은 별로 영향 없습니다. 4. 음주의 총량이 같다면 미치는 영향은 대체로 같지만, 폭음보다는 나눠서 마시는 것을 권합니다. 5. 술로는 살이 별로 찌지 않습니다. 안주가 더 문제입니다. 또한 먹고 바로 자는 것도 문제이지요. 맥주나 소주나 마찬가지라고 봐야합니다. 6. 아니요. 현재 간수치는 비만과 음주 둘다 영향을 주는 거라 체중만 줄여서는 안됩니다. 금주해야 합니다.7. 음주를 하신다면 야식도 즐기실텐데요. 또한 점심때나 저녁때 폭식할 것 같은데요...만약 식사를 전혀 안하신다고 해도 자는 것은 칼로리 소모가 거의 없어서 효과는 떨어집니다. 8. 흡연은 간기능에 별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밀폐된 공간의 수증기는 사우라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연초를 밀폐된 공간에서 태우셨을텐데 연초를 태우는 것보다는 덜 해롭지만 결국 금연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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