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다리과 오른다리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걸을 때 균형이 잘 맞지 않는 경우 가장 흔한 것은 척추와 골반이 틀어져서 불균형이 생긴 경우라 볼 수 있습니다. 잘못된 자세에 의해서 한쪽 어깨는 올라가고 골반이 뒤틀리면서 걸을 때 걸음 걸이가 균형이 맞지 않은 것이지요. 현재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당연히 한쪽 다리에 무게가 가중되어 통증이 유발될 수 있고, 허리도 점차 아프게 될 겁니다. 결국 확인을 해보고 자세 교정과 함께 도수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볼 수 있지요. 가까운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재활의학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사를 요즘들어 계속하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설사와 복통이 있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장염입니다. 장염은 지사제를 복용하면서 지켜보면 저절로 좋아지는 질환이랍니다. 대부분은 상한 음식, 세균,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생기게 되는데 대부분은 저절로 좋아져서 추가적인 검사나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당분간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약을 잘 드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잘다가 다리 종아리허벽지근육에 경련이일어나는데 이럴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단순히 혈액 순환의 문제라 보기는 어렵지요. 만약 낮에 무리를 하는 상황이라면 미리 다리 근육을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시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증상이 너무 자주 유발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과에 가셔서 근육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해보실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특별한 문제가 없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피부를 베여서 꼬맨 부위 상처 소독 방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가락이 상처가 나게 되면 대략 2주 정도 지나서 실밥을 뽑게 됩니다. 2주 동안은 봉합한 자리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지요. 문제는 초기에 몇 일 동안은 상처가 잘 붙는지를 집중적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가급적 병원에서 소독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집에서 소독을 하게 되면 혹시 상처에 염증이 생기거나 상처가 벌어질 수가 있어서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병원을 다니시면서 중간에 소독하고 덮어 높은 거즈가 떨어지거나 물에 젖는 경우에만 빨간 약으로 바르고 잘 말린 다음에 새 거즈로 덮어 놓는 정도만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콧속에서 삐죽 튀어나온 코털을 뽑으면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털을 뽑는 것은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코털을 뽑다가 코 점막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아프기도 하지만, 간혹 혈류를 타고 뇌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급적 튀어나온 콧털은 소독된 가위로 잘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안에서 갑자기 허물벗겨진거 같은게 나오는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혹시 자극적인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을 드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입 점막이 여러 자극에 의해서 떨어져 나오면 지금 불편해 하시는 증상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당분간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 지켜보셔도 될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 관련 전문가이신 선생님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당뇨 전단계 맞습니다. 2. 당뇨약을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 체중이 늘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됩니다. 체중을 조절하려면 어쩔 수 없이 탄수화물 섭취는 지금보다는 줄일 수 밖에는 없습니다만, 아예 드시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3. 가장 피해야 할 음식은 탄수화물이지요. 면 종류, 달달한 음식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체중을 지금보다 3kg만 줄여 보십시요. 하루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시구요. 그거면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열이 높으면 백신접종을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체온이 37.5 이상이라면 미열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열이 있다면 혹시라도 코로나 감염이 된 상태일 수도 있어서 접종을 미루게 되지요. 물론 코로나 감염이 아니더라도 다른 감염 질환으로 열이 있다면 접종은 연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 접종 이후에도 백신의 부작용으로 열이 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어쨌든 몇 일 지나서 다시 한번 가서 체온을 재보시고, 정상 체온이라서 접종을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장실 가는 횟수 몇번까지가 정상범위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알 수는 없지만 고령의 경우라면 전립선 비대증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밤에 2회 이상 소변을 보러 가야 한다면 수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립선에 대한 확인을 하고 약물 치료를 해야만 하지요. 가급적 주무시기 전에는 수분 섭취를 제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년전에 대상포진을 앓았는데 자꾸재발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상포진은 재발율이 5%미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발이 잘 되지 않는 질환이지요. 현재 불편하신 증상은 대상 포진 후 신경통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상 포진을 앓고 나서 만성 신경 통증이 후유증으로 남은 것이지요. 아마 약도 항바이러스제 보다는 신경 통증에 대한 약을 받아 드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신경 통증 약물은 필요할 때마다 드셔도 상관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