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질입구 소음순 쪽 돌기 성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진으로만 보면 콘딜로마(성기 사마귀)보다는 질전정 유두종인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해부학적 변이라고 보구요. 성병도 아니고 암으로 진행하는 것도 아니라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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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뒤 쪽이 아픈데 햄스트링 쪽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허벅지 뒤쪽의 근육이 아프다면 햄스트링 손상이라고 진단을 하게 됩니다. 다만 가만히 있을 때 눌러서 아프거나 다리를 움직일 때 아픈 경우를 햄스트링 손상이라고 하구요. 허리를 숙일 때 땡기는 경우라면 허리의 문제로 허벅지쪽으로 내려가는 신경이 자극되어 아픈 것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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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과 단식? 거식?을 반복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몸이 적응을 할 수 있을까요? 굶다가 폭식하다가 하는 상황을요. 일단 금식을 한 이후 폭식을 하면 위장 기능이 감당을 하지 못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지게 되구요. 금식을 할 때 몸은 에너지를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폭식을 하면서 섭취한 칼로리를 차곡차곡 저장하면서 체중이 늘어나게 됩니다. 결국 살도 찌고 소화 기능은 떨어지면서 몸이 나빠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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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7시만 되면 몸이 피곤한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환절기의 특성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교차가 크기도 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이 나른해지는 것도 몸이 피곤한 원인이 될 수는 있습니다.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데도 피로하다면 가벼운 운동을 하시는 것이 피로 관리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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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포도당만 소비한다고 하던데, 생각을 많이 하는 것도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뇌에서는 포도당을 기본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다만 신경을 많이 썼을 때 입맛이 떨어지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즉, 뇌에서 에너지를 많이 써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닌 것이지요. 스트레스 자체에 의해서 생기는 교감 신경의 항진으로 식욕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는 위장 기능도 떨어지기 때문에 소화가 안되고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면서 체중이 빠질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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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전에 아랫배를 살짝 부딫혔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가벼운 타박상을 입으셨던 것 같습니다. 피부 변화도 없고 현재 통증이 없다면 별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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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표지자 검사라는 검사는 어떤 검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암표지자 검사는 혈액으로 특정 암이 있을 때 검출되는 단백질의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건강 검진에서 많이 쓰기는 하는데요. 진단 목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고 주로 암의 치료 경과나 재발 여부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검사입니다. 즉, 검사에서 높다고 해서 암이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 것이지요. 검사 자체는 피를 뽑아서 확인하니 간단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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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은 잘 생기는 부위가 있던데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무좀이라는 질병의 특성은 습한 곳에 잘 생긴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가장 흔한 곳이 발가락 사이, 사타구니 등등입니다. 동생분은 좀 특이하기는 하네요. 아마 발가락과 발바닥에도 있고 위쪽으로 올라온 상태인 것 같습니다. 수포형 무좀으로 판단되구요. 일단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보면서 관리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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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많이 아픔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어깨의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 꽤 다양하답니다. 아프다는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답니다. 왜냐면 어떤 자세에서 아픈지, 어깨의 어떤 부위가 아픈지에 따라서 통증을 유발하는 '구조물'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아프다는 것은 증상이 좀 심하다는 겁니다. 저절로 좋아지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원인을 확인해야 하니 정형외과에 가보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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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염 확실히 관리하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검염은 결국 세균 감염을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가 중요한 것인데요. 궁극적으로는 배농이 되어 저절로 염증이 호전되어야 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생제 연고를 발라주는 것도 좋구요. 배농이 잘 되도록 잘 닦아 주는 것도 좋기는 합니다. 증상이 심할 때는 항생제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되고, 배농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안과에서 째서 고름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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