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하여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싶어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심리 상담사 자격증을 남발하는 경향이 있긴 하던데요...이건 여기에 질문하시는 것 보다는,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에게 질문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병원에서 주로 일하시는 분들은 임상심리 관련 전공을 하신 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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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도 심리 상담이 필요할까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단순 월경 때문인지 헷갈립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작성하신 글로만 봐서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불안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만-> 거기에 생리전 증후군도 추가되었을 듯 하고... 과호흡에 , 소리지르고 할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 꼭 약물 치료가 아니라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기 힘든 이야기를 편하게 하고 나면-> 호전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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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공포증이 50년째 가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공포증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 평가 및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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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여러분만의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 있으신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겠지만 지나간 일 (교정할 수 없는) , 타인의 생각/행동, 주변 환경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에 신경을 줄이고 내가 할 수 있는, 현재에 집중하고, 노력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능한 규칙적인 수면 / 식사 / 활동을 유지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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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신병의 30프로는 불면증으로부터 초기증상이 시작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조현병 / 조울병 / 심한 우울증 (정신과적 증상을 동반한) 의 경우 모두 증상 자체에 불면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환청 , 망상, 과도한 에너지 , 심한 불안 등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수면 감소가 나타나게 될 듯 하네요 그런데 , 정신과적 증상의 대부분은 , 초기에는 타인에게 숨기려고 하기 때문에 잘 표가 나지 않고, (환청, 망상, 불안 등등) 이야기 하기 편한 불면에 대해 호소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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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있었던 일이 이질감이 느껴져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거나 , 반복적이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비현실적인 느낌을 받을 때가 있기는 합니다만...다른 원인들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듯 하네요 (약, 술, 신체적 질환, 정신과적 질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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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복용중인 정신과 약물에 대하여 궁금한게 있습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경우는 , 작성된 글만 보고, (추측을 더해) 조언하는 것은 부적절 할 듯 합니다담당 의사분과 상담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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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판단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보통은 , 주의력 결핍/ 충동성으로 인한 일상 생활의 지장이 얼마나 나타나는지어린 시절에도 , ADHD 성향이 있었는지최근 우울/불안 등 다른 정신과적인 질환이나 신체적 질환이 없는지 확인하고 진단하게 됩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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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잠을 못자는데 정상일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소위 "신경성" 성향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만..정상 vs 비정상으로 나눈다면, 정상적이긴 한데, 신경증적인 (ex: 불안/우울/짜증 등) 자극에 타인보다 취약하다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평가 및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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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자해를 하는 이유중에 그냥이라는 이유가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약물 자해라는 용어를 잘 들어보지 못해서 (아마 , 약을 많이 드셨다는 이야기겠지요?)제가 경험한 경우는 "죽고 싶다기 보다는 , 통증/불면/불안/우울 등으로 너무 힘들어서 증상을 없어지게 하려고 먹었다. 죽으면 할 수 없고... " 가 많기는 했습니다. 그 다음으론, 실제로 죽고 싶어서 드신 분도 있고, 주변 사람에게 내가 너무 힘들다 고 알리고 싶었던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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