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스테로이드,제로이드 어떤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소아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항생제의 경우 장내 세균총의 변화를 유발할 수 있어간헐적으로 설사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혹은 감기 후 장염이 오는 경우가 있고요)그래서 감기 등으로 항생제 복용 후 설사를 하면,감기 후 후유증(장염)인지, 항생제로 인한 세균총 변화인지 감별은 쉽지 않습니다스테로이드의 경우, 상처나 피부에 침착이 되는 경우가 있어(특히 소아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할 듯 하고,,제로이드?는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엄지발가락과 발목이 아픈데 통풍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통풍이라면 관련 관절이 붓고, 염증반응으로 붉게 변해 있을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특별히 그런 증상이 없다면... 가능성은 높지 않을 듯 하고요정형외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형외과선생님들은mri보지못하는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임상과(정형외과)에서 판독을 할 때는 불편감을 호소하는 부위를 중점적으로 보게 됩니다 -> 디스크 의심으로 찍은 경우, 신경압박 여부를 집중적으로영상의학과에서는 전체적으로 사진을 보기 때문에, 정형외과에서 임상 증상 관련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고,전체적인 그림이나 재평가는 영상의학과 판독지를 참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깁스 했능데 발이고통스러울정도로 많이 저린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누워서 발을 심장보다 높이 (배게 등을 이용하여) 하고 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별한 이상없이 저리다면, (나이 등을 생각해보면) 소위 발로 혈액이 쏠려서(몰려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총빌리루빈이 높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간수치 등이 정상이고 (AST / ALT , 알부민 등)빌리루빈 수치만 경도 상승으로 보아서는담낭/담도 관련 / 혹은 다른 원인(용혈성 빈혈, 약물 관련 등)을 확인해 봐야 할 듯 합니다만..내과 방문 상담 및 검사를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황달은 어디가 안좋으면 생기는지 궁금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으론 간에 이상이 있을 때 주로 황달이 나타나게 됩니다혹은 귤 같은 음식을 많이 먹거나, 담즙 배설 경로가 막힌 경우 등..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어, 내과 방문 검사 및 상담이 필요할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단순히 몸이 안좋다고 해서 포도당 수액을 맞을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일시적으로라도 휴식을 (아무 생각없이) 취할 수 있다는 점과 탈수 증상의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그리고 일시적으로 포도당 농도가 올라가면서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에 쥐가 너무 자주 나는데 걱정이 돼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우선 미량 원소 결핍 (마그네슘 , 칼슘 등) 및 탈수 / 과로 / 스트레스 / 과음 , 카페인 과다 등을 고려해 봐야 할 듯 합니다. (그 외 허리디스크 , 하지불안증후군 등)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공황장애가 자꾸 심해져요
대면 진단없이 댓글 작성은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공황장애의 경우, 수술적 치료법은 없을 듯 합니다우선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평가 및 상담 후에투약 및 인지행동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가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되어 문의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비특이적 흉통으로 보이긴 합니다만...우선적으로 심장 문제에 대한 배제가 중요할 듯 합니다 -> 만약 심장 문제면 위험할 수 있으니그 후에 위식도 역류 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고 그 후에 말씀하신 근골격계 질환 관련, 정형외과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빠른 호전 기원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