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이 완치가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말씀하신 질환들은 다 완치보다는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질환들이고특정 장기가 아닌 몸의 시스템 전체에 작용하기 때문일 듯 하네요 당뇨 : 인슐린 분비를 위한 췌장 , 조절을 위한 피드백 루프, 인슐린 감수성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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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및 불안장애에 매일 먹을수 잇는 약 잇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를 추천드립니다)글세요.. 보통은 공황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때 알프람을 복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평소에는 항우울제+리보트릴 을 처방하는 경우가 많을 듯 합니다. 부작용 (졸림, 멍 등등)이 심하다면, 저 같으면 부스피론 을 한 번 고려해 볼 듯 합니다 -> 전반적으로 진정효과(졸림 등)이 적은 편이고, 의존성/금단 증상도 낮은 편입니다 -> 검색해 보시고, 담당의사 분과 상담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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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리면 꿈을 자주 꾸게 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글세요... 아무래도 스트레스 / 우울 등의 증상이 생기면 수면 동안 꿈을 꾸는 기간이 늘어나고 생생해지는 경우가 많아지긴 합니다-> 치매와의 연관성은 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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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라는것이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소위 전자기기 (휴대폰, 노트북, 패드, 티비 등) 와 일정 거리를 두고 그 시간 동안에 독서 / 음악 / 산책 / 운동 / 수면 등 의 활동을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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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우울증의 상관관계는 어떻게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보통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초기에는 저항? 적응?으로 신체적 / 정신적 능력이 향상되다가어느 지점을 넘으면 소위 번아웃으로 나타나게 되고 그 후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부적응적인 대응을 하게 됩니다 과도한 약물 / 음주 / 도박 / 게임 등등 우울, 불안 등의 정신과적 문제 신체형 증상 (비특이적 신체적 불편감 ) 그 중 우울/불안 등의 증상이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질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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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실패로 인한 우울감을 어떻게 극복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이건 개별적인 문제로 정답은 없습니다만...우선은 일상 생활을 유지하는 것 (수면, 식사, 운동, 사회적 활동, 가족관계 등)실패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수용하는 것 (괴로운 감정은 당연한 것이다)자신에 대한 비하 / 과장된 비판을 줄이는 것 (미래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으니) 신뢰할 수 있는 타인과의 대화 등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 등을 고려해 보시고우울감 등이 심해진다면 정신과적 상담이나 단기간 투약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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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어떤 경우에 많이 생기게 될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 수 밖에 없지만 과도한 스트레스 / 불안, 걱정 등으로 불면이 나타날 수도 있고야간의 신체적 활동 , 티비/핸드폰 사용, 커피 등 각성 물질로 각성 상태가 증가하여 잠이 안 올수도 있고 낮잠으로 수면 시간을 보충하거나, 실제 수면 시간은 나쁘지 않은데 수면 효율이 부족하여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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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죽고 싶다는 생각도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일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자살 사고는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이긴 하고실제 자살하신 분들을 추적 관찰해 보면 우울증을 앓으셨던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울증 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 불안,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자살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어떤 이유로든)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자살사고가 나타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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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적게 자도 피로가 빨리 풀리는 체질은 따로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수면의 질 (소위 얼마나 푹 자느냐?)이 가장 큰 영향을 줄 듯 합니다. 그 외에 정신과적인 요소도 부가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요(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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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서 아내를 디스하는 남편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이건 남편 분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만..제가 경험한 케이스에서는," 가족 자랑을 하는 것은 팔불출이다."" 타인에 대한 예의다 . 자랑 보다는 가벼운 단점을 이야기 하는 것이 낫다."등으로 본인도 모르게 말씀하신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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