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절에관한질문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퇴행성 관절의 경우, 건강 보조제 보다는 소위 뼈주사(관절강내 윤활제? 보충) 이나체중 감량, 휴식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글루코사민 정도 추천드립니다만.. 효과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만.
평가
응원하기
키 165cm에 54kg 이면 정상 체중 범위에 들어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BMI (체중 / 키의 제곱) 가 19.8 정도 나오는 데..그 정도면 남자치고는 정상에서 ~ 살짝 저체중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
신경계 질환 약 끊은지 4년정도 지났는데 다시 받으려면 검사 다시 싹 다 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4년정도 투약 중단하셨다가 다시 시작하시는 거라면(특히 같은 병원이 아니라면) 검사 후에 처방받으실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이건 담당 의사 만나보셔야 확인 가능하실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좀심한장염 설사3일동안 하는데 배고파서토나올것같아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많이 힘들 때는 링거를 맞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이온음료의 경우, 포카리 스웨트에 (티스푼 반 정도) 소금 타서 드셔도 되고약국에서 링티? 같은 것도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장 초음파를 하니 2.4cm가량의 물혹이 3개가 발견되어 문의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물혹의 모양, 크기 및 내용물이 구성이 어떤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단순 낭종의 경우라면, 초음파로 추적 관찰하는 경우가 많을 듯 하고의심스러운 병변이라면, 추가적인 검사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진료받으신 선생님께 직접 질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생각됩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후 위산이 분비되고 더부룩해요 쓰릴때도 있구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다행히 큰 병변은 없다고 하시니제산제 등 위 보호하는 약을 드시면서금주 / 금연 / 커피 줄이기 / 자극적 음식 피하기 등을 하시면서경과 관찰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
음주후 다음날 대변볼때 피가 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종의 치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알코올로 인한 혈관 확장 및 자극 등으로 기존의 치질이 악화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좌욕 등을 권유드리고, 증상의 지속 / 악화시는 병원 방문하여 평가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
중이염 발병원인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수영장이라면, 고막으로 접촉하는 물의 세균 때문으로 생각됩니다만계곡 / 바닷가는 잘 모르겠네요- 계속 중이염이 있으시다면, 이비인후과 방문하여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저도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콧물이 나올 때는 풀어서 주는게 좋은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코가 막혀서 힘들어하지 않는다면 코를 풀게하여, 굳이 자극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코를 딱아줄 때, 피부 자극코를 풀어줄 때, 코안의 점막 손상에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검사로 심한 증상 정도를 알수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코로나 검사 키트에 나타나는 양상으로는 코로나 증상의 심한 정도를 평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