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의 독점으로 시장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980년대부터 2010대까지 가장 큰 빅테크 기업의 독점 이슈는 MS의 컴퓨터 OS 이슈이고 요즘은 저항 없이 쓰고 있고 경쟁 웹브라우저가 많아졌으나 과거에는 인터넷 익스플로어와 넷스케이프 이슈는 미국 반독점법 역사상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특정 기업이나 소수의 기업들에 의해 시장이 독점 또는 과점화 될 경우 이론적으로 소비자 후생은 후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에 엔비비디아의 GPU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치는 높은 가격 지불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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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그 누구도 미래에 인공지능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또는 증가를 예단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인공지능이 인간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예술 분야까지 진출할 수 있고 저작권 이슈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봐서 그 영향력이 상상 외로 클 것으로 예상되며 단순 지식 노동자들의 일자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챗봇, 자동 과금 시스템 등으로 CS센터 직원 수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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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매수할때 원화가 유리한가요, 외화가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해당 국가 표시 통화로 매수매도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합니다. 환전을 하게 되면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물론 환율 변동을 고려하면 상황이 복잡해 지나 거의 운에 맡겨야 하니 같은 통화로 거래하는 게 가장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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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상반기내 기준금리 기조가 어떻게 될것으로 가이던스가 좁히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단 한국은행 금리 가이던스는 미연준의 금리 정책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은 한국은행장의 상반기 내 금리 인하 어려움 보다는 소폭 금리 인하 시작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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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어음은 어느시대에 발명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음이란 12C 이탈리아에서 처음 사용된 이래 기업이 상품 및 용역의 대금을 치르거나, 담보없이 / 신용으로 / 저렴한 금리에 의해 신속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유가증권으로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5C 초 태종 때부터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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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배당금이 얼마인지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는 작년 주당 약360원 내외의 배당금을 분기별로 지급했습니다. 참고하시고 아래 삼성전자 배당금 조회 사이트도 있습니다. https://dividend.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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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투자수익률이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2023년 국민연금의 투자 수익률은 거의 10%에 가까운 9.9%입니다. 주식 부문에 수익률이 좋았는데 테슬라, 애플 등에서 큰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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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받을 때 금리 선택을 하는 기준이 뭔라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금리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두 가지 중에 선택이 가능합니다. 특히, 집담보 대출의 경우에 그렇습니다. 지금 선택을 한다면 다소 금리가 높더라도 변동금리를 추천 드립니다. 기준 금리 인하가 하반기부터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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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가 1년넘게 매우 좋지 않는 상황임에도 독일의 닥스지수는 왜 사상최고가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독일 뿐 아니라 일본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 사상 최대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가라는 것이 대표적인 선행 지표라 보통 6개월에서 1년 이상 앞서 가는데 현재 주가 상승은 6개월에서 1년 뒤 경제 상황이 좋아 질 것이라는 기대감의 표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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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왜 오르기만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성장하는 경제의 경우 물가는 오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해당국 통화가 경제력이 좋아지면서 강해지기 때문에 오르는 물가 보다는 구매력이 더 커지는 경향 있습니다. 과거 1980~1990년대에 바나나의 예를 들면 서민이 사먹기에는 매우 비싼 과일이었고 파인애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바나나는 비싸서 사먹지 못하는 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한국의 구매력을 커졌습니다. 물론, 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값이 상승했다가 최근 떨어지는 건 주택 물가 하락이라고 할 수 있으나 상승분의 일부를 반납한 것과 같아 실질적으로 물가는 지속 상승 추세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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