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sk주식 소각일인데 왜 총주식수가 안주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유통주식 수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유통 중이 아닌 자사주 매입 이후 해당 자사주를 소각했을 경우로 판단됩니다. 자사주 매입 시점에서는 유통주식 수가 줄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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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상승에 의한 수요의 감소의 경우 수요곡선은 좌측으로 이동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수요가 감소할 경우 좌측으로 이동해서 가격이 하락하게 됩니다. 아래 그래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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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링이란것은 정확하게 무슨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2013년 당시 미연준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가 최초로 언급한 용어이며 '수도꼭지를 천천히 잠근다'라는 의미입니다. 확대재정정책의 축소를 의미하고 '양적완화의 점진적 축소'로 당장의 금리 인상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금리 인상이라는 긴축의 전조로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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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올랐는데 안오르는 정유주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선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분을 소비자에 전가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그렇습니다. 경기 침체 중이거나 경기 침체가 예상될 때는 원유와 관련 부산물의 수요가 줄어들게 됩니다. 즉, 정유사들의 매출 또는 성장성에 문제가 생겨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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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그냥 들고 있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작년에 진입한 거의 모든 개인 투자가들이 큰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주식 가격은 거의 저점 근처라 급전이 아니면 보유하실 것을 권합니다. 과거 여러 경제, 금융위기 및 경기 침체 때 공포심에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보유했으면 1~2년 후 모두 원금 이상을 건졌습니다. 쉽지 않겠으나 견디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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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많이 상승중인데 장기적으로 지금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최근 10년 사이에 금값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주된 요인인데 더 오를 수도 있겠으나 현시점에서 투자에 나설 경우 큰 수익을 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금값은 아래 그래프에서 보듯이 최근 1~2년 사이에 급등했습니다.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때문인데 경기 침체 대한 우려가 어느 정도 줄어들 경우 가격이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투자 가치가 있을 수 있으나 개인 투자가가 근래와 같은 가격 급등락을 견디기는 쉽지 않습니다. 만약 투자를 하실 요량이시라면 직접 투자 보다는 금펀드에 간접 투자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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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능합니다. 최근에 쿠팡이 한국 기업임에도 나스닥에 직상장을 했고 인터파크도 과거 나스닥에 상장된 사례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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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말 그대로 금값이 되었는데, 고공 행진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은 예나 지금이나 최고의 안전자산입니다. 경기 침체나 대내외 리스크 발생 시 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근래 경기 침체 이슈 때문에 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가격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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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안올리는거 심각한거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작년부터 이어진 고물가 추세를 반영하려면 전기세와 도시가스 비용을 원가 상승분만큼 인상을 하는게 맞습니다. 인상을 계속 이연하면 결국 나중에 국민 세금이나 추후에 인상분만큼 더 내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작년 이전부터 인상 요인이 있었음에도 올리지 않은 것은 민생 경제에 대한 배려 차원이었습니다. 전기나 가스요금 등은 국가가 어느 정도 요금 체계를 통제할 필요가 있기는 합니다. 에너지를 대부분 수입해야할 한국 입장에서는 외부 원가 인상분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도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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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주 6일 근무를 했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5일 전환 전 격주 토요일 근무 등을 경험한 바가 있는데 기업 규모별로 충분한 전환 기간이 있었고 생산 현장에서는 예외로 교대근무 등이 허용되어 사업 진행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일부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대세에 지장을 줄만한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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