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할부 결제시 실적에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신용카드 실적에 무이자할부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 카드 약관을 봐야겠으나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실적 충당을 위해서 다른 유이자할부나 일시불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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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분석 할때 지표 중에 EBITA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EBITA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EBITDA는 Earnings befor Intrest,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의 약자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업이익을 의미하는 EBIT에서 현금의 유출이 없는 비용인 감가상각비용을 더해서 구합니다. 주로 기업가치평가의 배수(multiple)를 구할 때 많이 사용하며 기업의 현금창출 능력을 잘 나타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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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의 경우 주가를 부양 및 유지하기 위해 '커버드콜' 방식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커버드 콜'은 무엇을 뜻하는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커버트콜(covered call)은 투자한 주식 가격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콜옵션을 매수 후 매도 하여 현물 주식의 가격 하락 리스크를 회피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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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트레이드라는 용어는 어떤 때 사용되는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 차 때문에 발생한 용어이며 대표적인 엔캐리트레이드 자금입니다. 쉽게 설명 드리면 일본의 낮은 금리 때문에 엔화 자금이 국외 고금리 투자처로 이동하는 것을 엔캐리트레이드라고 합니다. 캐리트레이드는 이러한 각국 금리 차 때문에 발생하는 특정 환표시 자금의 해외 이동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일본의 금리가 현재의 제로 금리에서 상승하게 되면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엔화 투자를 많이 받은 국가 자산 시장에는 악재이며 한국도 여기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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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의 방법으로 아메바 경영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메바는 대표적인 단세포 생물이고 주변 환경에 자신의 형태까지 잘 적응하여 생명력이 높은 생물입니다. 아메바 경영은 이러한 아메바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며 급변하는 사업 환경을 매우 빠른 속도로 적응하여 생존하고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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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베럴당 90달러 대의 유가도 큰 부담입니다. 100달러가 넘어가면 부담이 가중될 듯합니다. 원화 환율이 고공행진 중이라 높은 유가는 당연히 물가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류세 인하 조치 등이 재차 진행될 수 있으나 문제는 세수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진퇴양난의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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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수펑크가 역대 최대인데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 대로 50조원 내외의 세수 부족 소식이 있습니다. 금리 인상에 따른 부동산 관련 세금, 경기 침체로 법인세 감소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충분히 예상 가능함에도 계획 수립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정부 재정 부족의 규모에 따라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다를 것이나 50조원 내외 부족이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부족한 세수로 인한 국책 사업 지연, 세금 감면 정책 후퇴 등이 예상되나 기업과 개인에 끼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부족한 세수를 기업 세무 조사 등으로 채우고자 한다면 특정 기업에는 민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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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도가 갑자기 너무 내려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 같은 1금융권이 아닌 2, 3금융권 대출일 경우 신용점수가 급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당연히 해당 대출을 갚거나 1금융권으로 통합 대환 시 신용점수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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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나라에 계속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작년부터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린 이유는 물가 때문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또 올린다는 것은 물가가 또 올랐거나 오른다는 것인 바 당연히 한국 경제는 금리 뿐 아니라 물가 관리에도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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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전환 사채에 관해서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먼저 사채는 영어로 bond라고 하는데 기업이 발행하는 경우를 corportate bond 즉, 사채라고 합니다. 사채는 과거 어음이라고들 많이 얘기하는데 액면가가 있고 액면가 대비 이자율과 만기 시 원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여기서 전환사채는 convertible bond로 CB로 짧게 부릅니다. 이는 사채의 성격과 해당 금액만큼 발생 조건에 따라 주식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인 사채 보다 CB는 이자율이 낮고 부채를 자본으로 환입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가 입장에서는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고 필요 시 해당 발행 기업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CB는 발생사와 투자가의 니즈에 의해 발행된 금융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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