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호황인 시기에는 왜 오히려 국가의 부채나 채무가 증가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기 호황기에 국가 채무가 증가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의 경우 국내외 경제가 호황일 경우 수출주도 경제의 특성 상 무역흑자 발생에 따른 외화 유입이 증가해 오히려 국가 채무가 줄어들 여지가 있습니다. 국가 채무는 일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서 국채 발행이나 여러 지원을 하면서 국채가 늘어납니다. 질문자님이 알고 계신 바와 달리 경기가 좋지 않거나 지난 코로나19 판데믹 같은 경제가 셧다운 되는 상황 하에서 정부는 무제한으로 유동성을 공급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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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과 토큰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코인과 토큰을 딱히 구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상화폐를 통칭하여 코인이라고 하며 보다 일반적인 통칭은 토큰입니다.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들 명칭을 봐도 매우 다양한데 이들을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코인이라고 하고 토큰이라고 혼용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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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금리가 오를까요? 동결예상이 많아보이던데.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국은행 금통위 회의가 오는 4월 13일에 금리 관련 회의를 합니다. 여러 여건 상 금리 인상 보다는 동결이 유력해 보입니다. 미국과의 금리 격차가 크긴 하나 국내 경제 여건이 좋지 못해서 금리 인상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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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의 입장에서 "인적자원관리"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영 하고 있는 회사의 직원들을 회사의 사업 경쟁력을 위해 관리는 것인 바, 그.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직원들의 개별적인 경쟁력 뿐 아니라 직능별로 조직된 부서 및 직급별 경쟁력 제고가 필요하고 회사의 기존 사업 성장 뿐 아니라 신규 사업을 준비 중이라면 선제적인 인재 확보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인적자원관리는 앞서 말씀 드린 대로 매우 범위가 넓어 관심 분야를 좁혀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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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가상화폐에 etf가 들어온다면 자금이 몰릴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상화폐 ETF가 상장되면 투자업계에 큰 이슈가 될 것입니다. 가상화폐 지수를 만들어야하고 어떤 가상화폐를 지수에 편입할 것인지 다양하고 많은 선행 작업이 필요합니다.다만, 일반적인 ETF와 달리 변동성이 매우 커서 과연 ETF화가 가능한 수준인지부터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그러나 편입만 되면 말씀대로 투기성 자금 포함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유입도 가능하여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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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시중은행, 저축 은행은 뭐가 다른 걸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국은행은 은행의 은행 즉, 국책은행이며 통화발행 저체이며 각종 금융정책을 입안하고 공표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중은행은 1, 2, 3금융권으로 나눠지고 일반적으로 시중은행과 인터넷전용 은행은 1금융권이고 저축은행 및 캐피탈사는 2금융권, 대부업은 3금융권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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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분할말고 병합의 경우 호재?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이론적으로 주식분할, 병합은 주당 가치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거래량 증가에 도움이 되는 주식 분할이 주가에 유리하고 주식 병합은 주가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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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요금이 더 오르면 금리도 올리겠죠?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수요 억제 측면에서 물가 상승 제어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급격한 금리 인상은 경제 전반을 위축 시켜 경기 침체에 뻐질 위험이 있습니다. 물가가 다소 오르더라도 금리를 작년처럼 올리기 힘든 상황입니다. 현금리 수준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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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상승하면 가장 혜택이많은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구매력 측면에서는 달러 발행국인 미국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수출 기업 입장에서는 강달러가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불리해지기 때문에 마냥 반길 수는 없습니다. 완벽한 균형은 없으나 환율도 정도껏 관리가 되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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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락이 걸리면 권리가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배당락은 배당 결의 이후 배당 비율만큼 주가가 이론적으로 하락하는 것이라 배당 기일 전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 받을 권리를 가지게 되고 배당락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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