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하고있는데 고무줄을 거는것은 무엇때문에 하나요?
교정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치아의 균일한 힘이 오랫동안 가해지는 것입니다 고무줄을 하는 것은 원하는 위치로 치아를 이동하기 위한 힘을 가하기 위해서 착용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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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뿌리가 깨졌는데 뭐 통증은 없어서 잘쓰곤 있었습니다.
치아 뿌리가 금이 갔다면 원칙적으로는 치아를 발치하는 것이 정상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치아가 파절되었을 땐 일반적으로 통증이 수반되게 되는데 통증이 없다고 하면 증상을 지켜보면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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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세균은 어떻게 번식하는 건가요?
치아사이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물들이 많이 남아 있게 됩니다 외부에도 음식물이 남아 있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부패가 되듯이 구강 내에도 음식이 남아 있게 되면 부패가 되면서 세균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세균은 결과적으로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게 되어 치주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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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때 이를 갈아서 걱정입니다 ㅡㅜ
잘 때 이를 갈게 되면 치아에 마모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턱관절의 불필요한 힘이 가게 되어 턱관절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잘 때 이갈이가 있다면 이갈이 장치를 제작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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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할 때 칫솔에 물을 묻히고 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안묻히고 하는게 좋나요?
양치를 할 때는 굳이 물을 묻히지 않고 양치를 해도 괜찮습니다 입에 있는 수분이 충분히 윤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강 건조증 등으로 구강내가 다른 사람에 비해서 더 쉽게 건조화가 된다면 물을 살짝 묻힌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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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밀게 되면 밀었던 털은 그 다음에 두껍게 나는거 같은데 왜 그런가요?
토를 잘라도 실제적으로 털이 더 두껍게 나거나 하진 않습니다 털을 잘랐을 경우 털의 밑둥이 굵기 때문에 털이 자라 올라오면서이 굵은 부분이 느껴지기 때문에 더 두꺼운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털이 더 자라게 되면 끝에 부분이 얇아지면서 원래와 같은 모양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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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을 바른거랑 안바른거 어떤게 더 햇빛에 잘 탈까요?
빛과 타는 원인은 햇빛에 있는 자외선 때문입니다 로션을 바르던 바르지 않던 자외선의 피부가 노출되는 것은 같기 때문에 피부가 타는 것에는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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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를 먹는 것 만으로도 이가 썩을 수 있을까요??
음료수 특히 요구르트와 같은 음료수는 점성이 높습니다 치아는 산성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충치가 생기게 되는데 당분이 분해가 되면서 산성을 띠게 됩니다 요구르트에 있는 당분은 치아 표면에 남아서 오랜 기간 분해가 되면서 치아 표면의 산성을 유지하게 합니다 이런 특성은 치아 표면에 충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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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시 어떻게 하면 잇몸을 보호하면서 양치를 할 수 있나요?
양치를 할 때 잇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칫솔을 너무 세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가 난 방향으로 약하게 골고루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잇몸에 손상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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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음을 그치지않을때 아픈걸까요?
아이가 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뭔가 불편한 느낌이나 감정을 느꼈을 경우 아이는 운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주변에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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