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자주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생기는 두통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성 두통이 많습니다. 이런 두통은 오랜시간 신경을 쓰거나 안좋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생깁니다. 이런 일반적인 두통을 대부분 진통제 복용으로 통증을 가라 앉힐수 있어요 하지만 편두통의 경우 원인이 혈관이 확장하면서 발생하는 통증이기 때문에 단순 진통제로는 효과가 부족할수 있고 혈관을 수축시켜주는 약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신경과 또는 통증의학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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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후에 입을 벌릴때 왼쪽 턱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고일어나서 턱이 불편하다면 치아와 턱이 불편하다면 턱관절 질환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주로 원인이 되는 것이 턱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현상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치아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는 평소에 우리가 음식을 먹으려는 순간이지만 치아에 힘이 가하지 않아야 할 순간에도 힘이 가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힘든 운동을 한다거나?무언가 집중할때 치아를 꽉 물고 있는 습관, 수면시 무의식중에?이를 갈거나 강하게 무는 습관 또는 등에 의해서 턱관절에는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턱관절을 치료하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이는 것 입니다. 턱을 괴거나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치아에 닿았을 경우에만 턱관절에 힘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치아가 닿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아가 닿는 순간에도 평소보다 1/2의 힘이 들어가게 행동조절을 하게 되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힘을 줄이지 않고 방치했을경우에는 턱관절에 있는 디스크가 변형이 되어 소리가 나고 통증이 올수 있어요인지하는 중에 힘조절을 하실수 있으면 조절을 해주시는게 좋고 자는 동안이라든지 무의식중에 그런 습관이 있는경우는 근육이완제같은 약물 치료나 스플린트를 이용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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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맞고 미열 두통 가슴쪽 이질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화이자 백신을 접종했을경우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는 심근염이 있습니다. 이는 외부물질은 백신이 몸에 들어오면서 염증반응이 심장에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심근염이 생기는것은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지는경우가 많습니다.1주일이 지나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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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알려지가 안생기게하는 방법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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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사에서 중성지방이 높다고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지혈증이란 혈액 중의 지질의 일종인 콜레스테롤(cholesterol)이나 중성지방(Triglyceride)의 양이 정상수치보다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과다한 양의 지질이 혈액 내에 있을 경우 지방성분이 동맥벽에 침착되어 혈관이 좁아지게 되고, 그에 따라 심장과 뇌의 혈관질환의 발생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고지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약을 먹기 전에 식이요법을 먼저 해보시는것이 좋아요.기름진 음식을 줄이시고 오메가3 같은 영양 보조제를 드시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릴수 있습니다. 또한 꾸준한 유산소운동으로 혈액순환을 해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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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가끔 찌릿하고 따끔따끔한데 이어폰을 오래껴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어폰을 오래사용할경우 고막에 자극이 많이 가게 되어 불편감이 생길수 있습니다. 우리가 소리를 듣는 방법은 귀의 섬모의 자극에 의해서 소리를 인지하고 듣게 됩니다. 이섬모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어폰등의 자극이 지속되면 기능이 더 빨리 떨어질수 있습니다. 청각은 소모성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이어폰사용을 줄이거나 음량을 줄여서 사용해서 청력을 보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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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카페인 커피를 마시고 하루종일 화장실을 갔습니다ㅠ저는 카페인이 몸에 안맞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카페인은 위산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위가 약하거나 민감한 경우에는 고카페인 커피를 먹고 위에 불편감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카페인의 농도를 낮추거나 커피를 마시는 빈도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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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는 분은 밤에 소변을 자주 보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전날 물을 많이 마시거나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을 경우에 자는도중에 화장실에 갈수 있습니다. 일단 자기 2시간 전에는 물을 안마시도록 노력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숙면을 취할수 있도록 노력해 보시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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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후 통증이 지속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랑니발치의 경우 사랑니의 위치가 어디에 있었는지에 따라 통증의 지속시간이 길수 있습니다. 기울어져 나있는 사랑니의 경우 에는 더 오래 갈수도 있어요. 일반적으로 1~2주일에 걸쳐서 통증이 완화됩니다. 발치후 발치한 부위에 자극이 많이되어 피딱지가 잘 생기지 않는경우에는 뼈에 감염이 되어 건성발치와가 되어 통증이 오래 지속될수 있어요. 이런경우에는 통증이 1달동안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주일이 지나서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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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비만 연관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만이있을경우 비강내가 좁아서 비염이 생길수 있습니다.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며, 여러 종류의 비염들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급성 비염은 흔히 감기를 지칭하는 감염성 비염이지만 만성 비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감염성 만성 비염의 원인으로는 비강구조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이 있을수 있으며, 비강 물혹(용종, 만성 부비동염, 비강 이물, 선천성 코 기형이 있을 때도 만성 비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비염은 감기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부비동염이나 반복적인 편도선 염증으로 인한 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부비동염이나 편도선염이 지속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비염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 요법으로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며, 만성 비후성 비염은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내과적인 치료를 하며, 비갑개 성형술,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으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약물성 비염은 약물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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